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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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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부들스 브리티시 런던 드라이 진(Boodles British London Dry Gin)은 시트러스 보태니컬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런던 드라이 진으로, 칵테일에 시트러스를 추가할 것을 전제로 설계되었다. 주니퍼, 세이지, 육두구 등 허브 중심의 보태니컬 구성으로 깔끔하면서도 흙 냄새 나는 달콤함이 특징이며, 45.2% ABV의 강한 풍미가 오래 지속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35~$50(약 5만~7만원) 범위로 유통되는 메인스트림 런던 드라이 진이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믿음직한 칵테일 베이스로 높은 활용도를 인정받는다.
시트러스 없는 정통 런던 드라이, 칵테일 믹서의 믿음직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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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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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영국 (England)
브랜드
부들스 (Boodles)
모델
브리티시 런던 드라이 진 (British London Dry Gin)
규격
750ml
주요 보태니컬
주니퍼 베리, 고수 씨앗, 안젤리카 뿌리, 육두구, 세이지, 로즈마리, 카시아 바크, 캐러웨이 씨앗 (시트러스 보태니컬은 사용하지 않음)
ABV
45.2%
증류 방식
카터 헤드 구리 증류기 (Carter Head copper still)
특이사항
런던 세인트 제임스에 위치한 부들스 젠틀맨스 클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됨. 칵테일에 시트러스가 추가될 것을 예상하여 제조 과정에서 시트러스 보태니컬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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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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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보롤스 런던 드라이 진'이 'Boodles London Dry Gin'으로 언급되며, 단순하지만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맛을 가진 믿음직한 런던 드라이 진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시트러스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칵테일에 활용 시 시트러스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깔끔하고 맵지 않으며, 세이지와 육두구에서 오는 흙 냄새 나는 달콤함이 느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특별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높은 활용도를 가진 훌륭한 진으로 인식됩니다.
단순함깔끔함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맛흙 냄새 나는 달콤함믿음직함훌륭함높은 활용도 (칵테일)특별하거나 화려하지 않음 (시트러스 없음)
“Boodles의 향은 톡 쏘고, 맵고, 상쾌하고, 미묘하게 달콤하면서 흙 냄새가 살짝 나. 맛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맵지도 않아. 정말 단순하지만,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맛이 있어.”
“재밌는 사실!!! Boodles에는 시트러스가 전혀 없어. 내가 지금까지 찾은 진 중에 시트러스가 없는 건 처음이야! 섞어 마실 땐 시트러스를 추가하는 걸 추천한대.”
“4.4/5 - 특별하거나 화려하진 않지만, 믿음직하고, 강하고, 훌륭한 런던 드라이 진이야!”
전문가 평가
Boodles London Dry Gin은 1845년부터 이어져 온 클래식한 런던 드라이 스타일의 진으로, 주니퍼, 고수 씨앗, 안젤리카 뿌리, 카시아 껍질, 캐러웨이 씨앗, 육두구, 로즈마리, 세이지 등의 식물성 재료를 사용합니다. 특히 시트러스 계열의 보태니컬을 의도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이는 칵테일에 시트러스를 추가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려한 것입니다. 향에서는 선명한 주니퍼와 함께 로즈마리, 흙 내음, 스파이스 노트가 균형을 이루며, 맛은 부드럽고 벨벳 같은 질감에 주니퍼, 고수, 안젤리카 뿌리, 약간의 시트러스(보태니컬 미사용에도 불구하고) 및 스파이스 풍미가 느껴집니다. 깔끔하고 오래 지속되는 피니시를 가지며, 다재다능하여 다양한 칵테일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Beverage Tasting Institute 93/100Wine Enthusiast 89/100Drinkhacker A-Reddit r/Gin (Korean user review)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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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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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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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 1 = ₩1,530.5 · EUR 1 = ₩1,769.3 · GBP 1 = ₩2,025.2 · JPY 1 = ₩9.64
AUD 1 = ₩1,056.9 · SGD 1 = ₩1,190.7 · HKD 1 = ₩195.2 · CHF 1 = ₩1,915.5
Core 55대 핵심 시장
Europe유럽
🇩🇪 DE독일
🇳🇱 NL네덜란드
🇪🇸 ES스페인
🇨🇭 CH스위스
🇫🇷 FR프랑스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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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G싱가포르
🇭🇰 HK홍콩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JP — JPY 4,980Kakuyas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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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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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에서 현재 유통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최저가(네덜란드 약 5만 8천원)를 기준으로 하면 한국 진입 가격대는 최소 6만원대 이상으로 예상되나 확정 불가.
한국 시장 판매 데이터 전무글로벌 가격 범위만 확인 가능(약 5만~7만 8천원 KRW 환산)
가격 평가
보롤스 런던 드라이(Boross London Dry Gin)는 글로벌 시장에서 $35~$50 범위의 메인스트림 런던드라이 진으로 포지셔닝되어 있습니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가장 저렴하고(약 $35), 영국에서 가장 비싼 경향(약 $50)을 보이는데, 이는 수입세와 유통 마진 차이로 설명됩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현재 유통 상황을 파악할 수 없어 정확한 가격 평가가 어렵지만, 만약 한국에 정식 수입되고 있다면 글로벌 최저가 기준 약 6만원대에서 영국 수준 약 8만원대 사이의 가격대가 합리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가격 데이터 부재로 추세 파악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네덜란드 최저가(약 $35)와 영국 최고가(약 $50) 사이에 약 43% 가격 편차 존재.
구매 가이드
한국 시장에서 현재 정식 유통 채널을 통한 구매 데이터가 없습니다. 온라인 주류 플랫폼(쿠팡, 위스키 전문몰 등)에서 재고 확인 필수.
한국 내 구매 불가 시 해외 직구 고려: (1) 미국 Total Wine & More $34.99 (약 5만 3천원) - 최저가, (2) 네덜란드 Drankgigant €32.95 (약 5만 8천원) - 유럽 최저가. 단, 주류 해외 배송 제약 확인 필수.
한국 주류 수입 규정상 개인 해외 직구 시 통관 문제 발생 가능. 정식 수입사 유통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불가능할 경우 해외 배송 가능 여부를 판매처에 직접 문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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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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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런던 드라이, 칵테일 베이스로 적합
시트러스 없는 정통 런던 드라이, 칵테일 믹서의 믿음직한 선택.
히스토리
부들스(Boodles)는 1845년 설립된 영국 전통 진 브랜드로, 런던 드라이 진의 정통 레시피를 따릅니다. 시트러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보타니컬 구성(주니퍼, 세이지, 육두구 중심)으로 차별화되며, 칵테일 베이스로 설계된 클래식 스타일입니다. 글로벌 메인스트림 진 시장에서 중저가 포지션을 유지하며 꾸준히 유통되고 있습니다.
품질·경험
Beverage Tasting Institute 93점, Wine Enthusiast 89점으로 품질 평가는 우수합니다. 시트러스 부재로 인한 단순함이 있지만, 주니퍼와 허브의 균형이 좋고 깔끔하며 지속성이 강해 칵테일 믹싱 시 안정적인 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단, 니트로 즐기기엔 복합미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평균 가격 3만 5천~5만원대로 런던 드라이 진 중 합리적인 가격대입니다. 한국 시장 유통 데이터가 없어 정확한 국내 가격 확인 불가하나, 수입 시 최소 6만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동급 런던 드라이 진(탱커레이, 비피터) 대비 가격 경쟁력은 있으나 국내 접근성이 낮습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나 빈티지 가치는 없으며, 단종 계획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리스크
⚠ 한국 시장 정식 유통 미확인으로 구매 경로 제한적
⚠ 시트러스 부재로 니트 음용 시 단조로움
최종 판단
칵테일 애호가에게 추천. 진토닉, 마티니 등 클래식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 시 가성비 좋습니다. 단, 한국 내 정식 유통 확인 후 구매하거나 해외직구 고려 필요. 니트 음용보다는 믹싱 전용으로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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