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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lvenie 17 Year Old DoubleWood (발베니 17년 더블우드) DRAM

The Balvenie 17 Year Old DoubleWood (발베니 17년 더블우드)

Speyside · Single Malt Scotch Whisky · 43% · Discontinued 2021

발베니 (The Balvenie) 700ml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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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발베니 17년 더블우드(Balvenie 17 DoubleWood)는 2021년 공식 단종된 클래식 싱글 몰트로, 현재 유통되는 모든 제품이 2차 시장 재고입니다. 한국 시장 가격 48만~60만원은 글로벌 평균(65만~78만원) 대비 10~20% 저렴하며, 특히 몰트&캐스크 청담점의 48만원은 현재 최저가입니다. 단종 제품 특성상 재고 소진 시 가격 급등 위험이 있으나, 현 시점에서는 음용 목적 구매자에게 합리적인 진입점을 제공합니다. 투자 수익성보다는 발베니 상위 라인업의 클래식한 맛을 경험하려는 애호가에게 적합합니다.
2021년 단종 클래식, 한국 최저가 48만원
음용 가치 우선, 재고 소진 전 구매 권장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발베니 (The Balvenie)
용량/ABV
700ml
캐스크
American Oak & European Oak Sherry Casks
ABV
43%
숙성
17년
특이사항
2021년 단종 (Discontinued)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2021년 단종된 보틀. 발베니 12년 더블우드의 상위 버전으로, 꿀과 바닐라의 달콤함이 더 깊고 풍부하며, 12년에 비해 스파이시함은 줄고 부드러움과 복합미가 더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건과일, 토피, 오크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피니쉬도 긴 편이다.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단종으로 인한 높은 가격(50만원 이상)이 가장 큰 진입 장벽으로 꼽힌다. 가격을 고려하지 않으면 맛 자체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으나, 현재 시세로는 '가성비'가 매우 낮다는 의견이 많다.
깊은 바닐라부드러움복합미긴 피니쉬상위호환단종높은 가격가성비 낮음
“쉐리의 말린 과일, 향신료의 화한 맛, 달달한 바닐라 맛, 상쾌한 과일 맛 등 잘 조화가 된 맛들이 농축되어 이질감 없이 넘어간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발베니 12년의 꿀이나 단맛이 더 강화되었다. 피니시에서 좀 더 길다. 현재 시음한 맛으로만 평가하기에는. 40만원에는 사기에는 좀....”
— 티스토리 (Starlord_whisky)
“달콤한 바닐라와 건과일의 풍부한 맛 부드럽지만 스파이시한 맛이 오래 지속됩니다 다시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데일리샷 커뮤니티
전문가 평가
전문가 및 글로벌 사용자 평가는 일관되게 긍정적이다. 발베니 12년 더블우드에서 기대할 수 있는 특징들이 17년의 숙성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지고 복잡해졌다고 평가된다. 바닐라, 꿀, 말린 과일, 구운 견과류, 시나몬 스파이스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나타난다. 일부 리뷰어는 가격 대비 'WOW' 팩터가 부족하거나, 43%의 낮은 도수가 아쉽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스페이사이드 위스키로 인정받는다. 2021년 단종된 제품이다.
WhiskyBase 86.93/100Whisky Advocate 정보 없음Serge Valentin (whiskyfun.com) 데이터 부족Malt (malt-review.com)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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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세계일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2026년 설을 맞이하여 발베니 3종을 포함한 총 8종의 위스키 기획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세트는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으며, 글렌캐런 테이스팅 잔 등을 포함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마켓인
기획재정부가 2025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통해, 2026년 4월부터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의 저도수 혼성주류에 대한 주세를 한시적으로 30% 감면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는 RTD(Ready-to-Drink) 하이볼 등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류 시장 트렌드 관련 뉴스다.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주류 기준판매비율 조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 개정안에 따라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되어, 국산 위스키의 세금 부과 기준이 변경될 예정이다.
📌관련 이벤트1
2025-11-01 ~ 2025-11-30와인웍스 5개 지점 (목동점, 더현대 서울점, 압구정 본점, 무역센터점, 더현대 대구점)
발베니가 현대백화점의 와인웍스와 협업하여 11월 한 달간 스페셜 페어링 메뉴를 선보였다. 발베니 더블우드 12년, 캐리비안 캐스크 14년, 프렌치 오크 16년과 각 제품의 특성을 살린 메뉴를 통해 위스키와 음식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발베니 17년 더블우드 단종위스키 기준판매비율설 선물세트푸드 페어링메이커스 캠페인
4 한국 가격
최저가₩480,000
최고가₩600,000
평균₩551,800
몰트&캐스크 청담점 (데일리샷) ₩480,000 →
몰트&캐스크 청담점 (데일리샷)₩480,000
스마트오더(픽업)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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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몰트샵 역삼점 (데일리샷)₩499,000
스마트오더(픽업)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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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WINE 군자역점₩590,000
고객할인가. 소비자가 780,000원에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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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590,000
VAT 별도, 현금가 표기. 시중가격 850,000원에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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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백화점 (웹사이트)₩600,000
시중가 850,000원에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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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최저가
₩480,000
리테일평균
₩551,800
최고가
₩600,000
⚠ 단종 (2021년 공식 단종)
⚠ 정식 리테일 채널 구매 불가
⚠ 전문 리쿼샵 또는 2차 시장에서만 거래
⚠ 높은 시세 형성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S미국
USD 469.99Caskers →
Lost N LiquorUSD 612.99
UK영국
Europe유럽
Delias Whiskyshop GmbH (Switzerland)CHF 512
Australia호주
AUD 1,399Sellingon →
Taiwan대만
Japan일본
글로벌 가격 비교 (USD)
JP
$86.66
EU
$408.83
US
$469.99
UK
$500.56
AU
$928.83
최저가 지역: Japan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저가+-8.5%
한국 가격(48만~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USD $469.99 ≈ 60만원 기준) 대비 동등~소폭 저가 수준이나, 단종 제품의 2차 시장 특성상 지역별 편차가 큼. 호주(AUD $1,399 ≈ 118만원)와 비교하면 한국이 40% 이상 저렴.
단종 제품의 2차 시장 활성화로 한국 재고 유통 활발글로벌 대비 한국 전문 리쿼샵의 경쟁 심화호주·스위스 등 고가 지역의 수입세 부담 상대적 높음영국·유럽 품절로 인한 가격 안정화 vs 한국 재고 물량 존재
한국
$410
UK (GBP £395)
$501
US (USD $469.99)
$470
유럽 (EUR €375)
$409
호주 (AUD $1,399)
$929
가격 평가
발베니 17년 더블우드(Balvenie 17 DoubleWood)는 2021년 공식 단종된 클래식 싱글 몰트로, 현재 거래되는 모든 제품이 2차 시장 재고입니다. 한국 가격 48만~60만원은 글로벌 평균(USD $500~600 대역, 약 65만~78만원)보다 10~20% 저렴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몰트&캐스크 청담점의 48만원은 현재 시장 최저가이며, 스마트오더 픽업 조건이므로 배송료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호주 시장의 118만원과 비교하면 한국이 현저히 유리합니다. 다만 데이터 품질이 'medium'인 이유는 (1) 글로벌 데이터에서 품절/재고 불명 항목이 많고, (2) 2013년 병입 등 빈티지 편차가 있으며, (3) 한국 데이터도 5개 매장만 수집되었기 때문입니다. 가격 안정성은 높으나, 단종 제품 특성상 재고 소진 시 급등 위험이 있습니다.
가격 추세 → 안정
2021년 공식 단종 후 5년 경과. 한국 시장에서 재고 물량이 안정적으로 유통 중이며, 48만~60만원 대의 가격대가 고착. 글로벌 시장도 2차 거래가 주류이므로 급격한 변동 없음. 다만 재고 소진 시 가격 상승 가능성 존재.
구매 가이드
💡
한국 시장에서 구매 가능한 현재 시점이 합리적. 글로벌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특히 48만원대 최저가 옵션은 즉시 확보 권장.
🏆
몰트&캐스크 청담점(데일리샷) 48만원 - 최저가 + 스마트오더 픽업으로 배송료 절감. 재고 확인 후 즉시 주문 필수.
⚠️
단종 제품이므로 재고 소진 시 재입고 불가능. 가격 상승 또는 구매 불가 상황 발생 가능. 신품 상태 확인 필수(개봉 여부, 액위 상태). 2차 시장 거래이므로 정품 인증 및 반품 정책 사전 확인 권장. 글로벌 구매 시 호주 제외 권장(118만원은 과도한 프리미엄).
7 총평 · 가치 판단
단종 클래식의 합리적 진입점, 음용 가치 우선 고객용
2021년 단종된 발베니의 클래식 상위 버전으로, 한국 시장 최저가 수준에서 음용 가치는 높으나 투자 수익성은 제한적인 제품.
음용
86점대 평가, 부드럽고 복합적인 프로필로 일상 음용과 특별한 자리 모두 적합. 43% ABV는 스트레이트 또는 약간의 물 추가 모두 가능. 12년 대비 깊이가 있어 가격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는 수준.
수집
2021년 단종, 신규 생산 불가, 발베니 역사의 클래식 버전. 미개봉 상태 보유 시 희소성 높음. 12년과 구분되는 독립적 수집 가치 있음.
투자
한국 시장에서 최저가(48만원) 형성으로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글로벌 평균 대비 이미 저가 수준이므로 가격 상승 기대 어려움. 단종 프리미엄은 이미 가격에 반영됨.
선물
단종 클래식으로 상징성 높고, 86점대 평가로 품질 신뢰도 높음. 위스키 애호가 선물로 적합. 다만 50만원대 가격이 일반 선물로는 고가.
히스토리
발베니(Balvenie)는 스페이사이드의 전통 증류소로, 17년 더블우드는 1990년대부터 라인업의 중추였습니다. 12년 더블우드(현행)의 상위 버전으로 위치했으며, 2021년 공식 단종되어 현재 모든 거래는 2차 시장 재고입니다. 발베니 포트파이프(Port Pipe) 캐스크와 오로로소(Oloroso)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제품으로, 브랜드의 '더블우드' 철학을 가장 완성도 높게 구현한 버전으로 평가됩니다.
품질·경험
WhiskyBase 86.93/100으로 평가된 제품으로, 꿀·바닐라·건과일·토피의 조화로운 풍미와 12년 대비 향상된 복합미가 특징입니다. 43% ABV는 캐스크 강도(Non-cask strength)로 음용성을 우선한 설정이며, 장시간 피니쉬는 셰리 캐스크 숙성의 결과입니다. 스파이시함이 억제되고 부드러움이 강조된 프로필은 입문자부터 경험자까지 접근 가능한 수준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48만~6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USD $469.99 ≈ 60만원) 동등 수준이며, 미국($469.99), 영국(£500.56 ≈ 75만원) 대비 저가입니다. 호주(AUD $928.83 ≈ 118만원) 대비 60% 수준으로 한국이 가장 접근성 높은 시장입니다. 단종 제품의 2차 시장 특성상 지역별 편차가 크지만, 한국 시장은 공급 대비 수요가 안정적이어서 가격 급등이 제한적입니다.
수집 가치
2021년 단종으로 신규 생산 불가능하며, 현존 재고는 감소 추세입니다. 발베니 17년은 브랜드 역사의 중요 버전으로 수집 가치가 있으나, 12년 더블우드(현행)의 존재로 '대체 가능성'이 높습니다. 병 상태(미개봉 vs 개봉)에 따라 2차 시장 가격 변동성이 크며, 한국에서는 48만원대 최저가 형성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입니다.
리스크
⚠ 위조품 위험: 2차 시장 재고 중 위조 가능성 존재 — 신뢰 판매처(공식 수입사, 주류 전문점) 확인 필수
⚠ 가격 하락 가능성: 한국이 이미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므로 추가 상승 기대 어려움
⚠ 12년 더블우드 대체 가능: 현행 12년(약 15만원)과 음용 경험 차이가 제한적일 수 있음
⚠ 개봉 제품 감가: 미개봉 vs 개봉 제품 가격 편차 크므로 구매 시 상태 확인 필수
⚠ 글로벌 공급 감소: 시간 경과에 따라 글로벌 재고 감소로 한국 가격도 상승 가능성 있음
최종 판단
48만원대 최저가 구매 추천 (단, 조건부). 음용 목적 고객이라면 86점대 평가와 합리적 가격으로 매입 가치 있음. 수집 목적이라면 미개봉 상태 확인 후 구매. 투자 목적은 비추천 — 이미 글로벌 최저가 수준이므로 추가 상승 여력 제한적. 12년 더블우드로 충분한 고객은 보류 권장. 구매처는 몰트&캐스크 청담점(48만원) 또는 공식 수입사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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