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더 발베니 23년 1993 (캐스크 11621) - DCS 컴펜디움 챕터 3 DRAM

더 발베니 23년 1993 (캐스크 11621) - DCS 컴펜디움 챕터 3

1993년 증류, 23년 숙성, 리필 아메리칸 오크 혹스헤드 캐스크 11621, 51.9% ABV

The Balvenie 23 Year Old 1993 (Cask 11621) - DCS Compendium Chapter Three 23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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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 catsbemaster · 3일,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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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발베니 핸드필 1993은 스코틀랜드 발베니 증류소의 1993년 빈티지 한정판으로, 증류소에서 직접 병입한 제품입니다. 현재 신품 시장에서는 구할 수 없으며 위스키 경매장이나 고급 딜러의 2차 시장에서만 거래됩니다. 30년 이상 숙성된 빈티지 제품으로 병의 상태(라벨, 액위, 코르크)와 희소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하며, 수집가 사이에서 상당한 프리미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발베니 1993 핸드필 | 30년 숙성 한정판, 2차 시장 거래만 가능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3일, 11시간전
원산지/증류소
Speyside
브랜드/보틀러
The Balvenie
제품명
23 Year Old 1993 (Cask 11621) - DCS Compendium Chapter Three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23
캐스크
Refill American Oak Hogshead, Cask 11621
ABV
51.9%
특이사항
DCS 컴펜디움 챕터 3 'Secrets of the Stock Model' 시리즈의 일부. 1993년 12월 6일 증류, 2017년 6월 19일 병입.
보틀러
OB (Origin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 '발베니 핸드필 1993' 제품 자체에 대한 상세한 경험 리뷰나 평가를 찾기 어렵습니다. 다만, 위스키 코냑 클럽에서 한 회원이 발베니 증류소에서 1993년 빈티지 핸드필을 직접 구매했다는 언급이 있어 제품의 존재와 커뮤니티 내 관심은 확인됩니다. [참고 데이터]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에서는 1993년생들이 발베니 1993년 증류 원액을 사용한 제품(예: 더블우드 25년)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글이 있으나, '핸드필 1993'에 대한 직접적인 시음 후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가운데에 있는 1993을 핸드필 해 왔어요!”
— 위스키 코냑 클럽
“93년생인데 발베니 좋아하면 - 위스키 마이너 갤러리”
전문가 평가
'발베니 핸드필 1993'이라는 특정 제품에 대한 글로벌 전문가 리뷰는 검색 결과에서 직접적으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1993년 빈티지의 다른 발베니 공식 보틀링에 대한 전문가 평가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The Balvenie 1993 23 year old, 51.9%' (DCS Compendium Chapter Three)는 리필 아메리칸 오크 혹스헤드에서 숙성되었으며, 파인애플, 레몬, 밀크 초콜릿, 풋사과, 갓 켠 나무 향이 나고, 부드럽고 달콤하며 잘 익은 열대 과일과 애플 파이 맛이 난다고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Balvenie 1993 Port Wood Finish'는 Dr Whisky와 @lordofthemalts에 의해 리뷰되었습니다. Dr Whisky는 뮤즐리, 오크, 라즈베리, 블랙베리, 약간 신맛의 몰트, 후추, 쉬라즈 와인 노트가 느껴지며, 건조한 오크, 에그 누들, 신문 같은 여운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lordofthemalts는 꿀, 과일(오렌지, 복숭아, 망고, 바나나), 왁스 향과 오크, 꿀, 백후추, 바나나, 계피, 오렌지 껍질 맛을 느꼈으며, 길고 오크향이 나며 달콤하고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고 평가했습니다.
Whisky Connosr (@lordofthemalts) 8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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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Shilla Seoul
서울 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발베니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직접 선택한 '큐리어스 캐스크' 컬렉션 중 '발베니 17년 뉴 스페니쉬 오크'를 국내 단독으로 선보였습니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어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됩니다.
싱글몰트 위스키한정판 위스키위스키 신제품발베니
4 한국 가격
⚠ 한국 시장에서 '발베니 핸드필 1993' 제품의 신품 판매처 및 가격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 해당 제품은 1993년 빈티지의 '핸드필' 제품으로, 증류소에서 직접 병입된 한정판 또는 희귀 제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일반적인 주류 소매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판매되지 않으며, 주로 위스키 경매나 개인 간 거래 등 2차 시장에서 유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글로벌 최저가: 정보 없음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발베니 핸드필 1993은 1993년 빈티지 한정판 위스키로, 한국과 글로벌 모두 신품 시장 데이터가 없습니다. 2차 시장(경매, 개인거래)에서만 유통되는 희귀 제품입니다.
한국 신품 판매처 정보 없음글로벌 경매/거래 데이터 없음1993년 빈티지 한정판으로 유통 경로 극히 제한적2차 시장 거래만 가능하여 공식 가격 책정 불가
가격 평가
발베니 핸드필 1993은 스코틀랜드 발베니 증류소(Balvenie Distillery)의 1993년 빈티지 한정판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핸드필(Hand Filled)'은 증류소에서 직접 병입한 제품을 의미하며, 이는 일반 유통 제품과 달리 매우 제한된 수량만 생산됩니다. 현재 신품 시장에서는 구할 수 없으며, 존재한다면 위스키 경매(Sotheby's, Christie's, Whisky Auctioneer 등) 또는 고급 위스키 딜러의 2차 시장에서만 거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빈티지 위스키의 가격은 병의 상태(라벨, 액위, 코르크), 생산 연도의 희소성, 시장 수요에 따라 크게 변동합니다. 1993년산이라면 현재 30년 이상 숙성된 제품으로, 수집가 사이에서 상당한 프리미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발베니 핸드필 1993은 3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 신품 유통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2차 시장에서의 거래 기록이 없어 가격 추세 파악 불가능합니다.
구매 가이드
💡
발베니 핸드필 1993은 신품 구매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구매를 원한다면 2차 시장을 통해야 합니다.
🏆
위스키 경매 플랫폼(Whisky Auctioneer, Sotheby's, Christie's) 또는 고급 위스키 딜러(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 등)에서 거래 기록을 추적하거나, 위스키 수집가 커뮤니티를 통해 개인거래 기회를 찾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
2차 시장 거래 시 위조품 위험, 병의 상태 확인 필수(라벨 손상, 액위 저하, 코르크 상태), 거래처의 신뢰성 검증 필수. 경매 참여 전 제품 상태 사진과 상세 설명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한국 내 거래 시 주류 수입/판매 관련 법규 확인 필요.
7 총평 · 가치 판단
증류소 직접 병입 1993년 빈티지, 2차 시장 전용 희귀 원액
발베니 증류소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었던 1993년 빈티지 원액, 시장이 아닌 기억 속에 존재하는 위스키.
음용
23년 숙성 리필 캐스크 원액은 발베니 본연의 우아함과 복합미를 제공하나, 희소성 대비 음용 가치만으로는 정당화 어려움. 개봉 시 재판매 가치 소멸.
수집
증류소 직접 병입, 특정 캐스크 번호, 1993년 빈티지, 재생산 불가 조건이 모두 충족. 발베니 컬렉터에게 핵심 아이템이나 일반 수집가에게는 과도한 프리미엄.
투자
신품 시장 부재로 유동성 제로. 2차 시장 거래 시 진위 검증 부담과 보관 리스크 존재. 발베니는 투자 등급 위스키로 분류되지 않으며, 동일 가격대 맥캘란/보모어 빈티지 대비 수익률 기대 낮음.
선물
위스키 애호가에게는 의미 있으나, 브랜드 인지도가 맥캘란/글렌피딕 대비 낮아 일반인에게는 가치 전달 어려움. 증류소 방문 스토리 공유 가능 시 선물 가치 상승.
히스토리
발베니 핸드필(Hand Filled)은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발베니 증류소에서 방문객이 직접 선택한 캐스크를 현장에서 병입하는 특별 프로그램 제품입니다. 1993년 빈티지는 30년 이상 경과한 장기 숙성 원액으로, 일반 유통 라인업(12년, 17년, 21년 등)과 완전히 다른 증류소 한정 제품입니다. F1 데이터의 캐스크 11621(리필 아메리칸 오크 혹스헤드, 51.9% ABV, 23년 숙성)이 이 제품의 실체로 추정되며, DCS 컴펜디움 챕터 3 시리즈로 병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발베니는 글렌피딕과 함께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가 소유한 가족 경영 증류소로, 자체 플로어 몰팅과 구리 장인(coppersmith)을 보유한 전통적 생산 방식을 유지합니다.
품질·경험
리필 아메리칸 오크 혹스헤드 23년 숙성은 발베니 특유의 허니, 바닐라, 오크 스파이스 캐릭터를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과도한 탄닌 없이 부드러운 질감을 제공합니다. 51.9% ABV 캐스크 스트렝스는 가수 없이 원액 본연의 풍미와 오일리한 텍스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F2에서 Whisky Connosr 평점 87/100은 준수한 수준이나, 핸드필 제품 특성상 캐스크별 편차가 크므로 절대적 지표로 보기 어렵습니다. 1993년 증류 원액은 현재 30년 이상 숙성 상태로, 발베니의 전성기 증류 시기(1990년대 초중반)에 해당하며 현행 제품 대비 원료와 숙성 환경이 다릅니다. 다만 리필 캐스크 특성상 1st fill 셰리 캐스크 같은 강렬한 풍미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시장 가치
F4, F5, F6 모두 신품 시장 가격 데이터가 전무합니다. 증류소 현장 판매 당시 가격은 미확인이나, 유사 스펙 발베니 싱글 캐스크 제품(20년 이상, 캐스크 스트렝스)이 한국 시장에서 50만~150만원대에 유통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핸드필 1993은 희소성 프리미엄으로 최소 200만원 이상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F6에서 명시한 대로 2차 시장(경매, 개인거래)에서만 유통되므로 실제 거래가는 보존 상태, 병입 연도, 캐스크 번호 인지도에 따라 크게 변동합니다. 일반 발베니 17년 더블우드(15만원대)나 21년 포트우드(40만원대) 대비 가격 대비 가치는 낮으며, 희소성과 스토리에 대한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수집가 전용 제품입니다.
수집 가치
증류소 방문 기념 핸드필 제품은 재생산 불가능하며, 캐스크 11621은 이미 소진되어 동일 제품 추가 병입은 영구 불가능합니다. F2에서 한국 커뮤니티 회원이 증류소에서 직접 구매했다는 언급은 제품의 진정성을 뒷받침하나, 동시에 극소수 유통량을 의미합니다. 1993년 빈티지는 2024년 기준 31년 경과로 장기 숙성 원액의 희소성이 있으나, 발베니 자체가 대량 생산 증류소(연간 600만 리터 이상)이므로 맥캘란이나 보모어 같은 초희귀 빈티지 대비 수집 가치는 제한적입니다. 병 상태, 라벨 보존, 증류소 방문 증명서 유무가 가치를 크게 좌우합니다. 시세 상승 가능성은 발베니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1990년대 빈티지 재평가 여부에 달려 있으나, 단기 급등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리스크
⚠ 신품 시장 부재로 구매처 검증 불가 — 가품, 리필, 보관 불량 리스크 상존
⚠ 2차 시장 거래 시 적정 가격 판단 기준 없음 — 과도한 프리미엄 지불 가능성
⚠ 개봉 시 재판매 가치 급락 — 음용과 수집 가치 양립 불가
⚠ 발베니 브랜드는 투자 등급 아님 — 장기 보유 시 시세 정체 또는 하락 가능
⚠ F1~F6 데이터 모두 가격 정보 부재 — 실제 거래가 추정 불가로 가치 판단 어려움
최종 판단
발베니 애호가이자 증류소 방문 경험이 있는 수집가 전용 제품입니다. 신품 시장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구매 시 판매자 신뢰도, 병 상태, 증류소 방문 증명서 확인이 필수입니다. 200만원 이상 가격이 제시된다면 동일 금액으로 발베니 30년 정규품(약 180만원) 또는 글렌드로낙 18년 알라딘(약 30만원) 6병 구매가 음용 가치 측면에서 합리적입니다. 이미 소유 중이라면 미개봉 상태 유지가 수집 가치 보존의 핵심이며, 개봉 시 특별한 순간(생일, 기념일)을 위해 아껴두길 권장합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비추천 — 유동성과 수익률 모두 불확실합니다. 증류소 방문 기념품으로서의 감성적 가치가 실질적 가치를 초과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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