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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les (밍글스) DUNGEON

Mingles (밍글스)

강민구 셰프의 모던 한식 파인 다이닝, 미쉐린 3스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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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밍글스는 미슐랭 2스타 한국 파인다이닝으로 런치 30만원, 디너 40만원의 가격대는 동급 레스토랑 기준 합리적이나, 예약 난이도가 가격보다 훨씬 높은 상황이다. 2025년 중반 이후 가격 인상이 확정되어 현재 예약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며, 시그니처 페어링(28만원) 추가는 경험 완성도 측면에서 권장된다. 한국 요리를 세계 무대에 올린 셰프의 철학이 담긴 코스는 예약만 성공하면 가격은 부차적 고려사항이 된다.
미슐랭 2스타, 예약 난이도 > 가격대
현재 예약이 인상 전 마지막 기회
1 기본 스펙
지역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67길 19, 2층 (청담동)
특이사항
강민구 셰프의 모던 한식 파인 다이닝으로, 전통 한식에 유럽 및 아시아 요리 기법을 접목. '장(Jang)'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가 특징.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및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 발렛 파킹 및 휠체어 접근 가능.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밍글스(Mingles)에 대한 사용자 및 애호가들의 경험 리뷰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며, 한식의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해석에 높은 만족도를 보입니다. 특히 시그니처 디저트인 '장 트리오(Jang Trio)'는 독창적이고 맛있는 경험으로 자주 언급되며, 참기름과 간장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 등 예상치 못한 맛의 조합에 대한 호평이 많습니다. 메인 요리인 한우 안심, 오골계, 양갈비 등도 맛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서비스는 친절하고 세심하며,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데이트나 기념일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는 높은 가격에 비해 모든 요리가 특별히 놀랍거나 인상 깊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특정 디저트(흑마늘)의 경우 잔향이 불쾌하게 남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으며, 일부 코스 구성이 단조롭게 느껴지거나 서양 파인 다이닝에 비해 서비스의 '파나셰(panache)'가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창의적인 한식독특한 맛장 트리오혁신적인 디저트세심한 서비스고급스러운 분위기편안함완성도 높은 메뉴한국적 재료 탐구예상치 못한 맛 조합맛있는 메인 요리높은 가격기대 대비 평범함단조로운 코스불쾌한 잔향 (특정 디저트)서양 대비 부족한 서비스 파나셰와인 반입 제한
“여자친구와 내가 이구동성으로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 아이스크림인데 참기름 + 옆의 간장이 섞이면서 미친 맛을 낸다..”
— 디시인사이드 오마카세 마이너갤
“특별한 날이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 명성에 걸맞은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했고, 서비스는 세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 기분 좋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코스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고, 한국적인 재료와 미식적인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다이닝코드
“I would definitely pick Mingles as the best and my favorite restaurant I've visited in Korea. This was an amazing meal and I would not hesitate to go back. Compared to other restaurants in Korea, I would say Mingles stands out for their more “flashy,” elaborate, technical dishes that also taste very delicious and use unexpected flavor combinations.”
— Reddit (r/finedining)
전문가 평가
밍글스(Mingles)는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모던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한국의 음식 철학을 현대적인 테이스팅 메뉴 형식으로 풀어내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섬세하고 층위 있는 맛을 강조합니다. 특히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세 가지 발효장을 프렌치 디저트 기법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 '장 트리오(Jang Trio)'는 밍글스만의 독창성을 잘 보여줍니다. 또한, 전복 배추선과 어만두 등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요리들이 밍글스 특유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따뜻한 톤과 현대 미술 작품, 세련된 식기로 꾸며진 우아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도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2025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에서 한국 내 유일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며 '특별한 여행을 할 가치가 있는 예외적인 요리'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7년 연속 미쉐린 2스타를 유지했습니다. 이터(Eater)와 같은 글로벌 식문화 미디어에서도 현대 한식 다이닝의 미래를 보여주는 곳으로 평가하며, 와인과 한국 전통주 페어링 프로그램도 경험을 한층 더 높인다고 언급합니다.
미쉐린 가이드 (MICHELIN Guide) 3스타다이닝코드 (Diningcode) 4.2/5Restaurant Guru 4.4/5Trip.com 4.8/5Tabelog (食べログ) 정보 없음Travels for Stars (Blog) 17/2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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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미쉐린 가이드, 호텔앤레스토랑, 중앙일보 등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Mingles)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5'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획득하며 서울의 유일한 3스타 레스토랑이 되었습니다. 밍글스는 한국적 미학을 강조한 인테리어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한 요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동아일보, 한국경제 등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Mingles)가 '미식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World's 50 Best Restaurants)' 리스트에서 29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해 44위에서 크게 상승한 순위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덴 매거진
한국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Mingles)가 2025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에서 처음으로 5위에 오르며 한식 파인다이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밍글스는 장류와 채소 중심의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요리로 국내외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쿡앤셰프
강민구 셰프는 최근 신세계백화점 VIP 행사를 10초 만에 완판시키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했으며, 독일 3스타 셰프와의 협업과 명품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의 'Friend of the Brand'로 발탁되는 등 주방을 넘어 사회 문화 전반에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판다랭크
밍글스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점심(12시~15시)과 저녁(18시~22시) 코스만 운영하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매달 1일 오후 2시에 두 달치 자리가 오픈되며, 평일 점심도 2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예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런치 코스는 1인 28만원대, 디너는 35만원 이상이며, 주류 페어링은 별도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5-10-27 ~ 2025-11-02노들섬 등 서울 전역
서울시는 '2025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을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노들섬 등 서울 전역에서 개최했습니다.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식 팝업 경험'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 서울레스토랑 위크, 식문화 교류 팝업, 미식마켓 등 다양한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밍글스 등 유명 맛집 셰프들이 참여했습니다.
미쉐린 3스타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한식 파인다이닝모던 한식강민구 셰프발효 장 (Jang)미식 혁신예약 난이도
4 한국 가격
최저가₩300,000
최고가₩400,000
평균₩350,000
캐치테이블 (Catchtable) ₩300,000 →
캐치테이블 (Catchtable)₩300,000
런치 코스 (Lunch Course), 가격 및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바로가기 →
캐치테이블 (Catchtable)₩400,000
디너 코스 (Dinner Course), 가격 및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바로가기 →
밍글스 (Mingles) 공식 홈페이지₩300,000
런치 코스 (Lunch Course), 2025년 기준 280,000원 언급도 있으나 최신 정보는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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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 (Mingles) 공식 홈페이지₩400,000
디너 코스 (Dinner Course), 2025년 기준 350,000원 언급도 있으나 최신 정보는 4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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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스 (Mingles) (페어링)₩170,000
전통주 페어링 또는 4잔 와인 페어링 (4 glasses wine pairing)
바로가기 →
밍글스 (Mingles) (페어링)₩280,000
시그니처 페어링 (Signature Pairing)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런치 코스
₩300,000
디너 코스
₩400,000
페어링 (최저)
₩170,000
페어링 (최고)
₩280,000
⚠ 예약 경쟁 치열 (오픈과 동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음)
⚠ 가격 및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KR대한민국
글로벌 가격 비교 (USD)
KR
$250
최저가 지역: KR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데이터만 확보되어 글로벌 비교 불가. F5에서 글로벌 가격 데이터 부재로 국제 시장 위치 판단 불가능.
F5에서 한국(KR) 외 다른 지역 가격 데이터 없음레스토랑 예약 상품의 특성상 지역별 가격 비교 자체가 의미 제한적
한국 (런치)
$220
한국 (디너)
$293
가격 평가
밍글스는 서울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으로 현재 가격대(런치 30만원, 디너 40만원)는 동급 파인다이닝 기준 합리적 수준. 다만 예약 경쟁이 극도로 치열하여 실제 예약 난이도가 가격보다 높은 상황. F4와 F5의 가격 차이(340,000원 vs 400,000원)는 시점 차이와 페어링 포함 여부로 설명 가능. 2025년 중반 이후 가격 인상이 확정된 상태이므로 현재 예약이 상대적으로 유리. 페어링 추가(17만~28만원)는 선택사항이나, 시그니처 페어링(28만원)은 경험 완성도 측면에서 권장.
가격 추세 ↑ 상승
F4 공식 홈페이지 노트에서 2025년 기준 가격 인상 언급(런치 280,000→300,000원, 디너 350,000→400,000원). F5에서도 2025년 6월부터 400,000원 인상 예정 기재. 계절 변동과 함께 구조적 가격 상승 추세 진행 중.
구매 가이드
💡
캐치테이블을 통한 런치 코스(30만원) 예약이 가성비 최선. 디너 코스는 40만원이나 예약 난이도가 더 높음. 페어링은 와인/전통주 선호도에 따라 선택.
🏆
캐치테이블 앱에서 런치 코스 30만원 예약. 오픈 시간(보통 10시)에 즉시 예약 시도. 페어링 미포함으로 기본 가격 유지 후, 현장에서 추가 음료 선택 가능.
⚠️
예약 마감이 매우 빠르므로 캐치테이블 알림 설정 필수. 가격은 계절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2025년 6월부터 인상 예정이므로 그 전 예약 권장. 취소 정책 확인 필수(일반적으로 48시간 전 취소 기준).
7 총평 · 가치 판단
한국 파인다이닝의 정점, 예약 난이도가 가격보다 높다
한국 요리를 세계 무대에 올린 미쉐린 3스타, 예약만 성공하면 가격은 문제가 아니다.
히스토리
밍글스는 강민구 셰프가 2014년 오픈한 모던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한식 재료와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 요리의 위상을 끌어올린 대표 레스토랑. 2016년 미쉐린 1스타 획득 후 2019년 2스타, 2025년 3스타로 승격하며 서울 최초 3스타 레스토랑 중 하나로 자리매김. 아시아 50 베스트 5위, 월드 50 베스트 29위 기록은 한국 레스토랑 사상 최고 순위. 장(醬) 문화를 중심으로 한 정체성과 시그니처 디저트 '장 트리오'는 밍글스만의 독보적 언어로 평가받음.
품질·경험
미쉐린 3스타 기준에 부합하는 완성도 — 식재료 선별(한우 안심, 제철 해산물), 조리 기술, 플레이팅, 서비스 동선 모두 최상급. 장 트리오(참기름·간장 아이스크림)는 예상을 뒤엎는 맛의 조합으로 독창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 리뷰 평점(다이닝코드 4.2/5, Restaurant Guru 4.4/5)은 파인다이닝 기준 높은 수준이나, 일부 코스 구성의 밸런스나 개인 취향 차이로 만점은 아님. 한식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국제 미식계 언어로 번역하는 능력이 핵심 강점.
시장 가치
런치 30만원, 디너 40만원(와인 페어링 별도 약 34만원)은 서울 미쉐린 3스타 기준 합리적 — 도쿄 3스타(스키야바시 지로 4만엔≈40만원, 칸다 3만엔≈30만원), 파리 3스타(아르페주 런치 €180≈27만원) 대비 동등하거나 낮은 수준. 문제는 가격이 아닌 접근성 — 예약 오픈 즉시 마감되는 극심한 경쟁률로 실질적 진입장벽은 가격의 2~3배 체감. 2025년 중반 이후 가격 인상 예정이나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상태에서 가격 탄력성은 낮음. 현 시점 가성비는 '경험 가능하다면' 우수하나, '경험 불가능하다면' 무의미.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리스크
⚠ 예약 난이도 — 오픈 즉시 마감, 실질적 접근 불가능 수준
⚠ 2025년 중반 이후 가격 인상 확정, 현 가격대는 한시적
⚠ 개인 취향 차이 — 한식 기반 모던 해석이 모든 입맛에 맞지 않을 수 있음
⚠ 와인 페어링 별도 비용(34만원) 추가 시 총 70만원 이상 지출 발생
최종 판단
매입(예약) 강력 추천 — 단, 예약 가능 시점 한정. 한국 파인다이닝 경험의 정점이자 국제 미식계에서 인정받은 유일무이한 선택지. 현 가격대(30~40만원)는 3스타 기준 합리적이며, 가격 인상 전 마지막 기회일 가능성 높음. 예약 경쟁에서 승리했다면 주저 없이 방문. 예약 실패 시 대안 없음 — 밍글스는 대체 불가능한 경험. 와인 페어링은 선택이나, 장 트리오 등 시그니처 경험 극대화를 위해 권장. 한식에 대한 편견 없고 모던 파인다이닝 경험이 있는 이에게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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