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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r's Mark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메이커스 마크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DRAM

Maker's Mark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메이커스 마크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

Kentucky, USA · Wheated Bourbon · 45% · Ongoing Release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NAS 700ml / 7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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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메이커스마크(Maker's Mark)는 미국 버번의 대표 입문 브랜드로, 부드러운 맛과 안정적인 품질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다. 한국 평균 가격 54,600원은 글로벌 기준($35~36) 대비 약 65% 높으나, 주류 관세와 유통 마진을 고려하면 정상 범위다. 최저가 43,000원(가나주류백화점)은 글로벌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현금 결제 시 합리적 선택이 가능하다. 대형마트 가격(54,800~65,900원)은 편의성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버번 입문자에게는 안전하지만 가격 민감도가 높다면 온라인 최저가를 노려야 한다.
부드러운 입문용 버번의 교과서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65%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Loretto, Kentucky
브랜드/보틀러
메이커스 마크 (Maker's Mark)
제품명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용량/ABV
700ml / 75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캐스크
New Charred American White Oak
ABV
45%
숙성
약 6~7년 (공식: Age to taste)
특이사항
Wheated Bourbon (Rye 대신 Red Winter Wheat 사용), Non-Chill Filtered, 수제 왁스 씰링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 메이커스 마크는 '버번 입문 3대장' 중 하나로 꾸준히 언급된다. 호밀(rye) 대신 밀(wheat)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으로, 특히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지배적이라는 평이 많다. 이 부드러움 덕분에 버번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되지만, 일부는 맛이 다소 단조롭거나 버번 특유의 강렬함이 부족하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특히 '풀 향'이나 '아세톤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며, 이 때문에 오히려 입문자에게는 버거울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독특한 빨간 밀랍 씰링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브랜드의 상징으로 인식된다.
부드러움달콤함바닐라캐러멜입문용가성비단조로움아세톤향풀향짧은 여운
“와일드 터키랑 다르게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흐름이 고르네요. 입문 3대장 소리 들을 만 하다봅니다.”
— 데일리샷 커뮤니티
“전형적인 버번위스키의 부드러운 캬라멜과 바닐라 향이 주를 이룬다. 첫 잔을 입에 머그므면 생각보다 더 달콤하고 구수하다. 45도의 고도수임에도 무척 부드럽고 목넘김도 좋은편이다.”
— 네이버 블로그 '술을 기록합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버번 입문 3대장 중에서 3위를 주고 싶은 친구이다. 이는 물론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앞서 언급했던 메이커스 마크만의 풀떼기(?) 냄새를 별로 선호하지는 않는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평가를 한 것이다.”
— 네이버 블로그 'Mr.Woody'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메이커스 마크를 밀을 사용한 레시피 덕분에 부드럽고 마시기 편하며, 캐러멜, 바닐라, 과일 에센스가 균형을 이루는 버번으로 평가한다. 일관된 품질과 접근성 좋은 가격대로 인해 칵테일 베이스나 데일리 드램으로 적합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일부 리뷰에서는 복합성이나 깊이가 다소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지만,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을 가진 견고한 버번으로 인정받는다. Whisky Advocate는 Cask Strength 버전에 92점과 93점을 부여하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Whisky Advocate 93/100 (Cask Strength)The Whiskey Jug 87/100Whisky Connosr 85/100WhiskyBase 데이터 부족Serge Valentin (whiskyfun.com) 데이터 부족Malt (malt-review.com)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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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Breaking Bourbon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가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제품의 새로운 프리미엄 유리병과 라벨 디자인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에는 정확한 숙성 연수(7~8년 사이)가 표기되며, 2026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겨레
2026년 1월 1일부터 국산 증류주에 대한 기준판매비율이 적용되어 주세 부담이 경감됩니다. 이 조치로 위스키의 경우 약 11.5%의 출고가 인하 효과가 발생하여,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88 Bamboo
2025년 첫선을 보인 '스타 힐 팜(Star Hill Farm)' 아메리칸 위트 위스키 시리즈의 2026년 릴리즈가 예고되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으로 재배한 밀을 사용하며, 2026년 버전은 소프트 레드 윈터 위트, 몰티드 소프트 레드 윈터 위트, 몰티드 발리로 구성된 새로운 매시빌을 특징으로 합니다.
Suntory Global Spirits
메이커스 마크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위스키인 '셀러 에이지드(Cellar Aged)'의 2025년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11년, 13년, 14년 숙성 원액을 블렌딩했으며, 2025년 말에서 2026년 초 사이에 한국 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Cask StrengthCellar AgedStar Hill Farm한정판패키지 리뉴얼주세 인하독주 페스티벌
4 한국 가격
최저가₩43,000
최고가₩65,900
평균₩54,600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43,000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43,000
700ml, VAT 별도 고객할인가. 매장 방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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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마트₩46,000
750ml 기준 가격. 출처: 82Whisky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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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46,800
700ml 기준. 데일리샷 통해 확인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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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마트₩48,000
750ml 기준 가격. 출처: 82Whisky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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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종합쇼핑몰 (와인앤키)₩52,000
700ml, 현금가 기준. 매장 방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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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54,800
750ml 기준. (2024년 8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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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64,900
1L 기준 가격. (2025년 10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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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햐 (Keyha)₩64,900
750ml, 스마트 오더 픽업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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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65,900
750ml 기준. (2023년 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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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주류전문점최저
₩43,000
리테일평균
₩54,600
대형마트
₩65,900
⚠ 판매처별 가격 편차가 큼
⚠ 일부 최저가는 현금 결제 또는 매장 방문을 요구함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Master of MaltGBP 28.49
US미국
Mac's Beer and WineUSD 24.99
Warehouse Wines & SpiritsUSD 29.99
JP일본
TIAT DUTY FREEJPY 2,900
TW대만
Wine-Searcher (Guo Tai Wine & Spirits)TWD 770
EU유럽
Heinemann Duty Free (Copenhagen)DKK 319
AU호주
AE두바이
SUPER CELLARAED 99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35.95
US
$24.99
JP
$13.13
TW
$23.81
EU
$33.48
AU
$37.63
AE
$26.95
최저가 지역: JP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65%
메이커스마크 한국 가격은 글로벌 평균 대비 약 2.5~3배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 최저가 $24.99(약 33,000원)와 비교하면 한국 평균 54,600원은 65% 프리미엄입니다.
주류 관세 및 주세(약 30~40%)공식 수입사 유통 마진한국 소매점 유통 마진 누적환율 변동성 반영
한국 (평균)
$42.0
한국 (최저)
$33.0
미국
$26.99
영국
$35.95
일본
$13.13
대만
$24.12
가격 평가
메이커스마크는 미국 버번의 대표 주류로 글로벌 가격이 매우 안정적입니다. 한국 시장의 54,600원 평균은 글로벌 기준으로 정상 범위 내 고가입니다. 미국 최저가 대비 약 65% 프리미엄은 주류 관세(30~40%)와 유통 마진으로 충분히 설명됩니다. 한국 최저가 43,000원(가나주류백화점)은 현금 결제 조건이 있으나, 이는 글로벌 평균($35~36)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대형마트 가격(54,800~65,900원)은 편의성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 추세 → 안정
메이커스마크는 글로벌 표준 가격이 안정적인 메이저 브랜드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판매처별 편차(43,000원~65,900원)가 있으나, 이는 채널 특성(주류전문점 vs 대형마트 vs 편의점)과 용량 차이(700ml vs 750ml vs 1L)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구매 가이드
💡
메이커스마크는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제품이므로 긴급 구매 필요성은 낮습니다. 가격 민감도에 따라 구매처를 선택하세요.
🏆
최저가 추구: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43,000원 (현금, 매장 방문 필수) / 합리적 가격+편의성: 동부마트 또는 조양마트 46,000~48,000원 / 대량 구매: 코스트코 1L 64,900원 (용량당 가격 최저)
⚠️
판매처별 용량 차이 확인 필수 (700ml vs 750ml vs 1L). 가나주류백화점 최저가는 현금 결제 및 매장 방문 조건 확인. 온라인 주문 시 배송료 추가 가능성 검토.
7 총평 · 가치 판단
버번 입문자의 안전한 선택, 가격은 글로벌 대비 높음
부드러운 입문용 버번의 교과서, 단 한국 가격은 글로벌 기준 고평가.
음용
부드럽고 달콤한 프로필로 버번 입문자나 순한 위스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 칵테일 베이스(Old Fashioned, Whiskey Sour)로도 우수. 단, 복잡도를 찾는 숙련자에게는 3점.
수집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전무. 일반 버전은 수집 가치 없음. 한정판이나 Cask Strength는 2~3점 가능.
투자
대량 생산 제품으로 시세 상승 가능성 없음. 투자 대상 부적합. 단종 가능성도 낮아 장기 보유 의미 없음.
선물
빨간 밀랍 봉인의 시각적 임팩트와 브랜드 인지도로 선물용 적합. 버번 입문자나 위스키에 관심 있는 이에게 무난한 선택. 단, 5만 원대 가격은 부담될 수 있음.
히스토리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는 1953년 빌 새뮤얼스 시니어(Bill Samuels Sr.)가 켄터키주 로레토에서 설립한 증류소로, 호밀 대신 밀을 사용한 'Wheated Bourbon'의 선구자다. 빨간 밀랍 봉인과 손으로 찍은 라벨은 브랜드 아이콘이 되었으며, 1980년대 이후 미국 프리미엄 버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현재 Beam Suntory 소유로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 공급과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며, 한국에서는 '버번 입문 3대장'(짐빔, 와일드터키와 함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품질·경험
밀(wheat) 사용으로 호밀 버번 대비 부드럽고 달콤한 프로필을 제공한다. 바닐라, 캐러멜, 토피 향이 지배적이며 알코올 자극이 적어 버번 입문자에게 접근성이 높다. 45% ABV는 버번 표준보다 약간 높아 희석 없이도 균형감을 유지한다. 단, 복잡도나 깊이 면에서는 프리미엄 버번(Blanton's, Eagle Rare 등)에 비해 단조롭다는 평가가 있다. Whisky Advocate 93점(Cask Strength 기준)은 높은 점수지만, 일반 버전은 85~87점대로 '무난한 품질'에 해당한다. 오크 숙성 특유의 스파이시함이 약해 버번 특유의 강렬함을 찾는 이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다.
시장 가치
한국 평균 가격 54,600원은 미국 최저가 $24.99(약 33,000원) 대비 65% 프리미엄으로, 주류 관세(30~40%)와 유통 마진을 고려하면 정상 범위 내 고가다. 글로벌 평균 $35~36(약 46,000~48,000원)과 비교해도 약간 높은 수준이다. 한국 최저가 43,000원(가나주류백화점, 현금 결제 조건)은 합리적이지만, 일반 소비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일본 최저가 ¥1,958(약 17,000원)과의 격차는 한국 주류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준다. 가격 대비 가치는 '보통' 수준 — 입문용으로는 적절하나, 같은 가격대에서 Four Roses Single Barrel(약 50,000원)이나 Buffalo Trace(약 45,000원) 같은 대안이 더 나은 복잡도를 제공한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메이커스 마크는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이 없으며, 시세 변동 가능성도 낮다. Cask Strength나 한정판(Private Select, Wood Finishing Series)은 수집 가치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 버전은 소장 대상이 아니다. 2026년 출시 예정인 'Star Hill Farm' 시리즈는 향후 주목할 만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평가 불가.
리스크
⚠ 한국 가격이 글로벌 대비 65% 높아 가성비 논란 가능. 해외 직구 시 절반 가격 구매 가능.
⚠ 맛의 단조로움 — 버번 특유의 강렬함이나 복잡도를 기대하면 실망 가능. 호밀 버번(Wild Turkey 101, Bulleit) 선호자에게는 부적합.
⚠ 2026년 신제품(Star Hill Farm) 출시 시 기존 라인업 가격 조정 가능성. 현 시점 매입 후 가격 하락 리스크 존재.
⚠ 국산 증류주 기준판매비율 도입으로 향후 주세 인하 가능성 있으나, 유통 마진 조정 여부는 불확실.
최종 판단
버번 입문자라면 43,000원 이하 가격에 매입 권장. 54,600원 평균가는 보류 — 동일 가격대에서 Four Roses Single Barrel이나 Buffalo Trace가 더 나은 복잡도를 제공한다. 해외 직구 가능하다면 미국/일본 최저가($24.99/¥1,958)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선물용이라면 브랜드 인지도와 패키지 디자인으로 정당화 가능하나, 본인 음용 목적이라면 가성비 재고 필요. 버번 숙련자나 복잡한 맛을 찾는 이들에게는 비추천 — Elijah Craig Small Batch(약 60,000원)나 Knob Creek 9년(약 55,000원)이 더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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