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 - 써티스 (1930년대) DRAM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 - 써티스 (1930년대)

1930년대 스타일을 재현한 한정판 트래블 리테일 전용 위스키

The Macallan Travel Series - Thirties (1930s) NAS 500ml
👁 9
최종 편집: catsbemaster · 3일, 12시간전
관련 영상
영상이 안 보이거나 교체하고 싶다면 →
영상을 검색하려면 ↻ 버튼을 눌러주세요
F0F1F2F3 F4F5F6F7
0 핵심 요약
뮤지엄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 써티스(1930년대)는 극도로 희귀한 한정판 위스키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재고가 거의 없는 상태다. 해외 소매처에서 약 143만~237만원대로 표시되나 신뢰도가 낮으며, 경매 기록과의 큰 가격 괴리는 신품 재고의 희소성을 반영한다. 한국 공식 유통이 전무하고 개인 거래나 해외 직구만 가능하며, 가격 변동성이 크므로 구매 전 Sotheby's, Christie's 등 주요 경매사의 최근 낙찰가 확인이 필수다.
1930년대 한정판 | 글로벌 극희귀 | 경매 시세 추적 필수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3일, 12시간전
원산지/증류소
Speyside
브랜드/보틀러
The Macallan
제품명
Travel Series - Thirties (1930s)
용량/ABV
5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캐스크
Sherry Casks (Spanish oak Sherry casks)
ABV
40%
한정수량
Limited Edition (수량 미확인)
특이사항
1930년대 맥캘란 스타일을 재현한 제품으로, 1999년부터 2001년까지 전 세계 트래블 리테일 시장에서 독점 판매되었습니다. 당시 석탄 부족으로 피트(peat)를 사용하여 보리를 건조하고, 스페인 내전으로 인한 셰리 캐스크 부족으로 퍼스트/세컨드 필 캐스크를 사용했던 특징을 반영했습니다. 마스터 디스틸러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이 재현했습니다.
보틀러
OB (Distillery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 - 써티스 (1930년대)는 맥캘란의 장기 숙성 원액과 여행 문화의 황금기를 결합한 컬렉션의 일부로, 1930년대 맥캘란을 재현한 제품입니다. 일부에서는 1930년대 맥캘란 증류소 작업자의 흑백 이미지가 담겨 있다고 언급합니다.
“1920년대,1930년대,1940년대,1950년대의 맥캘란을 재현한 네개의 시리즈리중 하나입니다.”
— 위스키 코냑 클럽
“1930년대: Macallan 증류소 작업자의 흑백 이미지”
— 위스키 코냑 클럽
전문가 평가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아직 한줄 리뷰가 없습니다.

3 뉴스 · 이벤트
NEWS1, 연합뉴스, 중앙일보 등
약 100년 전 증류된 한정판 위스키 '맥캘란 1926'이 2023년 11월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약 35억 원(218만 7500파운드)에 낙찰되며 주류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 위스키는 1926년에 증류되어 60년간 셰리 오크통에서 숙성된 후 1986년에 40병만 한정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낙찰된 제품은 이탈리아 팝 아티스트 발레리오 아다미의 라벨이 붙은 12병 중 하나입니다.
데일리안, 세계일보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이 새로운 '타임리스 컬렉션(Timeless Collection)'을 국내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맥캘란의 주요 라인업을 새로운 패키징과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2025년 8월 25일 바텐더 대상 특별 행사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9월부터 소비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뉴데일리 경제
프리미엄 주류 수입업체 디앤피 스피리츠가 2025년 9월 1일부로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맥캘란 18년 쉐리오크' 등 맥캘란 제품 9종의 공급가를 최대 6% 인상했습니다. 이는 맥캘란 브랜드의 전반적인 가격 정책 변화를 보여줍니다.
📌관련 이벤트1
2025-08-25정보 없음
맥캘란의 새로운 '타임리스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바텐더 대상 특별 행사가 2025년 8월 25일에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역대급 규모의 바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맥캘란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초고가 위스키 경매빈티지 위스키 가치 상승맥캘란 리브랜딩위스키 시장 양극화하이볼 트렌드
4 한국 가격
⚠ 한국 시장 내 판매처 및 가격 정보 없음
⚠ 매우 희귀한 한정판 제품으로, 일반적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어려움
⚠ 주로 경매 또는 개인 간 거래를 통해 유통될 가능성 높음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Core 55대 핵심 시장
🇺🇸 US미국
USD 1,587.99약 237.10만원Whisky Liquor Store →
Others기타
Europe유럽 (키프로스)
EUR 825약 143.26만원Fine Spirits CY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S
$1,587.99
Europe
$957.0
글로벌 최저가: Europe — EUR 825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에서 공식 유통 데이터가 전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극히 제한적인 재고만 확인됨. 유럽(€825)이 미국($1,587.99)보다 약 40% 저렴.
한국 공식 판매처 및 경매 기록 전무글로벌 시장도 극히 희귀한 한정판으로 유통 채널 매우 제한적한국 시장 진입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
유럽 (키프로스)
$957.0
미국
$1587.99
가격 평가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 써티스(1930년대)는 매우 희귀한 한정판 제품으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도 극히 제한적인 재고만 존재합니다. 미국 온라인 소매점에서 $1,587.99(약 237만원), 유럽 키프로스 판매처에서 €825(약 143만원)로 확인되나, 이들 가격도 신뢰도가 낮습니다. 2020년 경매 기록(£290, 약 58만원)과 현재 소매가 간 큰 괴리는 경매 제품과 신품 재고의 희소성 차이를 반영합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공식 유통이 전혀 없으며, 개인 간 거래나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입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격 변동성이 크고 신뢰할 수 있는 시세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구매 전 여러 경매사(Sotheby's, Christie's 등)의 최근 낙찰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2020년 경매 기록(£290) 이후 최근 시장 동향 데이터 부족. 글로벌 유통처도 극소수로 가격 추세 파악 불가.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해외 직구 또는 국제 경매 참여만 가능.
🏆
신뢰도 높은 국제 경매사(Sotheby's, Christie's, Bonhams)의 경매 참여 또는 영국/유럽 위스키 전문 딜러를 통한 직구. 유럽이 미국보다 약 40% 저렴하나, 재고 확인 필수.
⚠️
온라인 소매가는 신뢰도 낮음. 경매 기록과 현재 소매가 간 큰 괴리 존재. 위조품 위험 높으므로 정품 인증서 및 판매자 신뢰도 확인 필수. 한정판 특성상 가격 변동성 매우 큼.
7 총평 · 가치 판단
희귀 한정판, 가격 혼란 속 투기 대상화
1930년대 감성 재현 콘셉트는 매력적이나, 가격 혼란과 품질 근거 부재로 희소성 프리미엄만 남은 트래블 리테일 한정판.
음용
143만~237만원으로 맥캘란 18년 더블 캐스크 대비 3~5배 비싸지만 품질 우위 근거 없음. 실음용 목적이라면 정규 라인업이 압도적으로 합리적
수집
트래블 리테일 한정판 희소성은 있으나, 맥캘란 컬렉터블 시장 내 인지도 낮고 4종 시리즈 완성 난이도 높음. 재판매 시장 미형성
투자
2020년 £290→현재 €825 상승은 브랜드 전체 가격 인상 효과. 가격 혼란·재고 불투명·환금성 부재로 투자 대상 부적합
선물
맥캘란 브랜드 인지도는 높으나 트래블 시리즈 자체는 비전문가에게 생소. 동일 가격대 맥캘란 레어 캐스크나 18년 세리 오크가 선물 가치 더 높음
히스토리
맥캘란 트래블 시리즈는 2010년대 중반 트래블 리테일 전용으로 출시된 한정판 컬렉션으로, 1920~1950년대 각 시대별 맥캘란 스타일을 재현한 4종 구성입니다. 써티스(1930년대)는 대공황 이후 여행 문화 황금기를 테마로 하며, 당시 증류소 작업자 흑백 이미지를 패키지에 담았습니다. 맥캘란의 장기 숙성 원액을 사용했다고 알려졌으나 정확한 숙성 연수나 캐스크 구성은 비공개입니다. 트래블 리테일 전용 특성상 초기부터 유통량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현재는 사실상 단종 상태로 추정됩니다.
품질·경험
맥캘란의 장기 숙성 원액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기본 품질은 보장되나, 구체적인 숙성 연수·캐스크 타입·배칭 정보가 전무하여 실제 액체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근거가 없습니다. 1930년대 스타일 '재현'이라는 마케팅 콘셉트는 역사적 고증보다는 감성적 스토리텔링에 가깝습니다. 맥캘란 정규 라인업(12년, 18년, 더블 캐스크 등)과 비교할 블라인드 테이스팅 데이터나 전문가 평가가 전무하여, 프리미엄 가격이 액체 품질에서 비롯된 것인지 희소성·패키지에서 비롯된 것인지 판단 불가능합니다.
시장 가치
현재 시장 가격은 극도로 혼란스럽습니다. 2020년 경매 기록 £290(약 58만원)과 현재 소매가 €825~$1,587.99(약 143만원~237만원) 간 최대 4배 격차가 존재하며, 미국과 유럽 간에도 약 40% 가격 차이가 발생합니다. 한국 시장 공식 유통 데이터가 전무하고, 글로벌 재고도 극소수 판매처에서만 확인되어 가격 신뢰도가 매우 낮습니다. 맥캘란 18년 더블 캐스크(약 40만원대)나 레어 캐스크(약 60만원대) 같은 정규 라인업 대비 2~4배 가격이지만, 품질 우위를 입증할 데이터가 없어 '희소성 프리미엄'으로만 설명됩니다. 실음용 목적이라면 가격 대비 가치가 극히 낮습니다.
수집 가치
트래블 리테일 전용 한정판이자 사실상 단종 제품으로, 수집 희소성은 인정됩니다. 그러나 맥캘란 컬렉터블 시장에서 트래블 시리즈는 1926 빈티지(35억원), 피터 블레이크 시리즈, 제네시스 디캔터 같은 초고가 라인업 대비 인지도와 수요가 현저히 낮습니다. 4종 시리즈 중 일부만 소장해도 컬렉션 완성도가 떨어지며, 전 시리즈 확보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2020년 경매가 £290에서 현재 €825 이상으로 상승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맥캘란 브랜드 전체의 가격 상승(주요 제품 최대 6% 인상)과 트래블 리테일 시장 위축에 따른 공급 감소 효과로 보이며, 이 제품 자체의 컬렉터블 가치 상승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재판매 시장도 형성되지 않아 환금성이 낮습니다.
리스크
⚠ 가격 신뢰도 극히 낮음 — 2020년 경매 £290 vs 현재 소매 €825~$1,587.99 간 최대 4배 격차, 미국·유럽 간 40% 차이
⚠ 한국 시장 공식 유통 전무, 글로벌 재고도 극소수 판매처만 확인 — 구매 경로 불투명
⚠ 숙성 연수·캐스크 구성·배칭 정보 비공개로 액체 품질 객관 평가 불가
⚠ 맥캘란 컬렉터블 시장 내 트래블 시리즈 인지도 낮아 재판매 시장 미형성, 환금성 부재
⚠ 4종 시리즈 중 일부만 소장 시 컬렉션 완성도 낮음, 전 시리즈 확보 난이도 매우 높음
최종 판단
관망 권고. 현재 가격(143만~237만원)은 희소성 프리미엄일 뿐 액체 품질 우위를 입증할 근거가 없습니다. 실음용 목적이라면 맥캘란 18년 더블 캐스크(40만원대)나 레어 캐스크(60만원대)가 3~4배 합리적입니다. 수집 목적이라도 트래블 시리즈는 맥캘란 컬렉터블 시장 내 인지도가 낮고 재판매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환금성이 부재합니다. 4종 시리즈 전체 확보 가능성과 예산(추정 600만원 이상)을 먼저 검토하고, 그보다는 맥캘란 피터 블레이크 시리즈나 에디션 시리즈 같은 인지도 높은 한정판에 투자하는 것이 수집 가치와 환금성 측면에서 우위입니다. 현 시점 매입은 투기 대상화된 가격에 편승하는 것으로, 가격 정상화 시점까지 관망이 합리적입니다.

코멘트 0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