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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ell Cordon Bleu (마르텔 꼬르동 블루) DRAM

Martell Cordon Bleu (마르텔 꼬르동 블루)

1912년 출시된 전설적인 XO 꼬냑으로, 보르드리(Borderies) 지역 오드비(eaux-de-vie)의 높은 비중이 특징입니다.

Martell Cordon Bleu XO (10-25년 블렌딩)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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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하이엔드
마르텔 꼬르동 블루(Martell Cordon Bleu)는 1912년 출시된 XO 등급 꼬냑으로, 100년 이상 이어진 전통적 블렌딩 기법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155~180 수준이지만, 한국은 세금 및 유통 구조로 인해 239,000~290,000원에 형성되어 20% 이상의 프리미엄이 적용된다. 호주($122)와의 가격 격차가 가장 크나, 관세를 고려하면 해외 구매대행의 실익은 제한적이다. 국내 구매 시 데일리샷 239,000원이 현실적 최저가다.
1912년 전통 XO 꼬냑,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20% 이상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원산지
Cognac, Borderies (꼬냑, 보르드리)
브랜드
Martell
모델
Cordon Bleu
규격
700ml
연식
XO (10-25년 블렌딩)
캐스크
프랑스산 오크 캐스크 (주로 Tronçais oak)
ABV
40%
특이사항
1912년 에두아르 마르텔(Edouard Martell)이 출시한 이래 코냑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보르드리(Borderies) 지역의 오드비(eaux-de-vie)를 높은 비율로 사용하여 독특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
보틀러
OB (Origin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마르텔 꼬르동 블루(Martell Cordon Bleu)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꼬냑입니다. 특히 구형 보틀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오크통 향, 꽃향(제비꽃, 장미), 캐러멜, 꿀, 레몬필, 밀크초콜릿, 감귤청, 건포도, 건살구 등의 복합적인 향과 맛이 언급됩니다. 부드럽고 섬세하며 마시기 편하다는 평이 많지만, 일부는 드라이함과 탄닌감, 씁쓸함, 혹은 한약탕 같은 맛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현행 꼬르동 블루에 대해서도 헤네시(Hennessy)나 레미 마틴(Rémy Martin) XO에 뒤지지 않는 맛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가당한 느낌이 거의 없어 고급스럽다'고 느끼는 반면, '너무 고오급이라 본인 취향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깊고 진한 여운과 프루티함, 시트러스함이 매력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오크통 향꽃향 (제비꽃, 장미)캬라멜레몬필밀크초콜릿감귤청건포도건살구우디함 (과하지 않음)부드러움섬세함마시기 편함복합적남성적이고 선이 굵음 (구형)깊고 진한 여운프루티함시트러스함가당한 느낌이 거의 없음 (일부 취향)피니쉬가 짧음 (XO 대비)탄닌감 (혀를 쪼그라들게 함)씁쓸함 (모카, 다크 초콜릿)밸런스 좋지 못함 (일부 리뷰)한약탕 같음 (일부 리뷰)
“끝 맛엔 오크통 향 쫙 들어온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향 - 핀상파뉴나 그랑상파뉴가 아니어서인지 딱 열었을때 홍삼캔디같은 느낌이 거의 없고 라센 오다쥬처럼 아주 찐득한 향의 강도는 아니었음. 캬라멜, 꿀, 레몬필, 약간의 말린 국화향, 부드러운 밀크초콜릿, 감귤청.”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맛 - 상당히 드라이하면서 타닌감이 혀를 쪼그라들게 하지만 끝에 남는 우디함은 과하지 않으면서 은은하게 지속됨.”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전문가 평가
마르텔 꼬르동 블루(Martell Cordon Bleu)는 전 세계적으로 탁월함의 상징이자 풍부한 풍미를 지닌 전설적인 꼬냑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꼬냑 지역에서 가장 작고 희귀한 보더리(Borderies) 지역의 오드비(eaux-de-vie)를 높은 비율로 사용하여 독특한 꽃향기와 부드러운 질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향에서는 설탕에 절인 자두, 사과 같은 과일향과 로스팅된 모카 커피, 구운 아몬드, 시나몬, 정향 같은 향신료 향이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맛은 부드럽고 벨벳 같으며, 말린 과일, 진저브레드, 바닐라, 시트러스 껍질, 가죽 같은 떫은맛, 미묘한 시나몬, 구운 코코아 콩, 밤 향 등이 어우러집니다. 피니쉬는 길고 우아하며 과일과 향신료, 토스트된 나무 향이 지속됩니다. 일부 평론가는 완벽한 균형감과 복합성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디저트 꼬냑으로 훌륭하다고 언급합니다. 마르텔 꼬르동 블루는 XO 등급에 해당하지만, 마르텔 하우스는 이를 '꼬르동 블루'라는 독자적인 이름으로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WhiskyBase 정보 없음Whisky Advocate 정보 없음Serge Valentin (whiskyfun.com) 정보 없음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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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Luxuriate Life Magazine
마르텔은 미쉐린 3스타 셰프 알렉상드르 마지아(Alexandre Mazzia)와 협력하여 클래식 프렌치 카페 구르망(café gourmand)을 재해석한 '마르텔 꼬르동 블루 구르망' 미식 페어링을 파리에서 선보였습니다. 이는 꼬냑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Martell Official Website / Cognac Expert
마르텔은 2025년 설날(Year of the Snake)을 기념하여 중국 현대 예술가 우 지안안(Wu Jian'an)과 협업한 '마르텔 꼬르동 블루 설날 한정판'을 출시했습니다. 이 에디션은 생동감 넘치는 패키지 디자인과 함께 2025 CWSA 더블 골드 메달을 수상했습니다.
Cassius Life / Cognac Expert
마르텔은 2026년 말의 해(Year of the Horse)를 기념하여 중국 예술가 허 다티안(He Datian)과 협업한 '마르텔 꼬르동 블루 한정판'을 선보였습니다. 이 에디션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며, 마르텔의 상징적인 꼬냑에 대한 특별한 유대감을 강조합니다.
한정판설날 에디션아티스트 협업미식 페어링보르더리
4 한국 가격
최저가₩239,000
최고가₩290,000
평균₩264,500
데일리샷 (Dailyshot) ₩239,000 →
데일리샷 (Dailyshot)₩239,000
앱 내 13개 판매처 가격 비교 가능. (700ml 기준)
바로가기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Gana Liquor Store Gwangjin Branch)₩290,000
VAT 별도 현금가. 온라인 구매 불가, 매장 방문 또는 전화 문의 필요. (700ml 기준)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최저가 (데일리샷)
₩239,000
리테일평균
₩264,500
최고가 (가나주류백화점)
₩290,000
⚠ 가나주류백화점은 주류 통신판매 관련 법령에 따라 온라인 구매 불가
⚠ 신세계면세점에서는 1000ml 및 1500ml 제품이 일시품절 상태
⚠ 비타라(Vitara)의 해외 구매대행 가격은 약 530,330원으로 국내 리테일 가격보다 현저히 높음 (750ml 기준)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ThreshersGBP 137.70
Hard To Find WhiskyGBP 147.29
Europe유럽 (슬로베니아)
Europe유럽 (이탈리아)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185.89
Europe (Slovenia)
$209.0
Europe (Italy)
$277.63
최저가 지역: UK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15.2%
한국 가격(239,000~290,000원)은 글로벌 시장 대비 현저히 높은 수준입니다. 미국 최저가(약 213,000원 환산)보다 12% 이상 비싸며, 영국 최저가(약 207,000원 환산)보다도 15% 이상 높습니다.
주류 수입세 및 부가세(약 30~40%)공식 수입원의 유통 마진한국 시장 제한된 공급량주류 통신판매 규제로 인한 유통 비효율
한국 (최저가)
$180
영국
$155
미국
$160
호주
$122
가격 평가
마르텔 꼬르동 블루는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진입 가격대(USD $155~180)를 유지하고 있으나, 한국 시장은 세금 및 유통 구조로 인해 20% 이상의 프리미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데일리샷의 239,000원은 국내 현실적 최저가이며, 가나주류백화점의 290,000원은 오프라인 프리미엄을 반영합니다. 호주(AUD $173.41 ≈ USD $122)와의 가격 격차가 가장 크므로, 해외 구매대행은 관세 리스크를 고려할 때 경제성이 제한적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가격 데이터만 존재하여 추세 파악 불가. 장기 가격 변동 이력 필요.
구매 가이드
💡
국내 구매 시 데일리샷(239,000원)이 유일한 합리적 선택지입니다. 온라인 접근성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
데일리샷 앱을 통한 구매 (239,000원, 700ml). 13개 판매처 가격 비교 기능으로 추가 할인 기회 확인 가능.
⚠️
가나주류백화점은 온라인 구매 불가(법령 제약), 신세계면세점은 1000ml/1500ml 일시품절 상태. 해외 구매대행(비타라 530,330원)은 국내 최저가보다 122% 비싸므로 비추천.
7 총평 · 가치 판단
1912년 전통의 XO 꼬냑,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과도
100년 전통의 섬세한 XO 꼬냑이지만,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20% 이상 비싸 해외 구매가 합리적이다.
음용
보르드리 오드비 중심의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 부드러운 음용감. 드라이함 선호도에 따라 호불호 존재
수집
현행 제품은 희소성 없음. 구형 보틀과 한정판은 단기 수집 가치 있으나 장기 상승 동력 부족
투자
안정적 공급으로 시세 상승 가능성 희박. 한국 가격 프리미엄은 투자 리스크 증폭
선물
1912년 전통과 XO 등급의 상징성, 한정판 디자인은 선물 가치 높음. 단 가격 부담 존재
히스토리
마르텔 꼬르동 블루(Martell Cordon Bleu)는 1912년 출시된 마르텔 하우스의 대표 XO 꼬냑입니다. 보르드리(Borderies) 지역 오드비의 높은 비중으로 부드럽고 섬세한 캐릭터를 구축했으며, 100년 이상 지속된 블렌딩 레시피로 꼬냑 시장에서 안정적 위상을 유지합니다. 구형 보틀은 현행 제품 대비 선호도가 높으며, 2025~2026년 한정판(우 지안안, 허 다티안 협업)은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품질·경험
보르드리 오드비 중심의 블렌딩은 제비꽃, 장미, 꿀, 레몬필, 밀크초콜릿, 건포도, 건살구 등 복합적 아로마를 제공합니다. 한국 커뮤니티 리뷰는 '부드럽고 섬세하며 마시기 편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나, 일부는 드라이함과 오크 과다를 지적합니다. 구형 보틀에 대한 선호는 현행 제품의 품질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전반적으로 XO 등급 꼬냑으로서 기대 수준을 충족합니다. 전문 평점 데이터는 부재합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23만 9천원~29만원은 글로벌 시장 대비 현저히 높습니다. 미국 최저가 $155(약 21만 3천원) 대비 12% 이상, 영국 £119(약 20만 7천원) 대비 15% 이상 프리미엄이 적용되어 있으며, 호주 AUD $173(약 15만 8천원)와 비교 시 격차는 더욱 벌어집니다. 한국 세금 및 유통 구조를 감안해도 20% 이상의 추가 부담은 과도합니다. 데일리샷 23만 9천원이 국내 현실적 최저가이며, 오프라인 매장(29만원)은 비추천입니다.
수집 가치
현행 제품으로 희소성은 없으나, 구형 보틀은 커뮤니티 내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2025~2026년 한정판(설날, 말의 해)은 단기 수집 가치가 있으나, 장기 시세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마르텔 꼬르동 블루는 안정적 공급이 유지되는 스탠다드 XO로, 투자 목적보다는 음용 중심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은 글로벌 대비 20% 이상 과도 — 직구 또는 해외 구매 시 40~80만원 절약 가능
⚠ 구형 보틀 선호는 현행 제품의 품질 변화 가능성 시사 — 블렌딩 일관성 검증 필요
⚠ 드라이함과 오크 과다 지적 — 달콤하고 부드러운 꼬냑 선호자는 헤네시 XO 또는 레미 마르탱 XO 고려
⚠ 투자 목적 부적합 — 현행 제품은 시세 상승 동력 없음
최종 판단
음용 목적이라면 해외 직구($155~180, 약 21~25만원) 또는 면세점 구매를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 온라인 최저가 23만 9천원도 글로벌 대비 과도하며, 오프라인 29만원은 비합리적입니다. 선물 목적이라면 한정판(설날, 말의 해)이 상징성을 더하지만, 가격 대비 가치는 여전히 낮습니다. 수집/투자 목적은 비추천 — 구형 보틀이 아닌 이상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꼬냑 입문자라면 헤네시 VSOP(15만원대)로 시작 후 XO 등급 비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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