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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row Peated (롱로우 피티드) DRAM

Longrow Peated (롱로우 피티드)

Campbeltown · NAS · 46% · Core Range

Springbank (스프링뱅크) Longrow Peated NAS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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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롱로우 피티드(Longrow Peated)는 캠벨타운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피티드 익스프레션으로, 아일레이의 공격적 피트와 달리 우아하고 균형 잡힌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글로벌 기준가 £49.95(약 8만원)에 비해 한국 최저가 169,500원은 약 2배 수준이며, 이는 세금보다는 유통 마진 구조 때문입니다. 현행 정규 제품이지만 캠벨타운 특유의 희소성과 스프링뱅크의 장인 정신이 반영된 가격대입니다. 대체 불가능한 캠벨타운 피트 스타일을 원한다면 한국 시장에서는 합리적 선택입니다.
캠벨타운 피트의 정석. 글로벌 대비 2배지만 대체 불가능한 스타일.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Campbeltown (캠벨타운)
브랜드/보틀러
Springbank (스프링뱅크)
제품명
Longrow Peated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캐스크
Bourbon & Sherry Casks
ABV
46%
특이사항
Non-Chill Filtered, Natural Colour, Double Distilled, Peat level: 50-55 ppm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롱로우 피티드'가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특징인 짭짤함(염분)과 독특한 개성을 공유하면서도, 이름에 비해 피트가 강하지 않고 부드럽다는 평가가 많다. 아일레이 위스키의 강렬한 피트와는 다른, 은은하고 균형 잡힌 피트감으로 입문자에게도 적합하다는 의견이 보인다. 공통적으로 바닐라, 과일의 단맛과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언급된다. 반면, 글로벌 사용자들은 '더럽다(dirty)', '펑키(funky)'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캠벨타운 특유의 개성과 복합성을 더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는 소금 맛이 너무 강하거나, 저숙성에서 오는 거친(raw) 느낌, 혹은 단순함이 아쉽다는 평가도 내린다.
부드러운 피트크리미한 질감캠벨타운 개성짭짤한 맛과실향바닐라 커스터드오일리함강한 짠맛피니시가 짧음단순함저숙성의 거친 느낌가격 상승
“크림처럼 부드러운 바닐라 커스터드 향이 가득합니다. 또한 이 위스키에서는 구운 마시멜로, 허브, 그리고 풍부한 과일 향이 차례로 나타납니다. 입 안에서 느껴지는 스모키함은 피니시까지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 데일리샷 커뮤니티
“전반적으로 풍미가 엄청 깊거나 복잡다단한 술은 아니지만 은은한 피트감이 발랄하게 톡, 튀는 귀여운 위스키다.”
— 티스토리 - 맛집보다술집
“맛: 스모키는 거의 없다시피 하며, 피트풍미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 달달하면서도 올리고당과 같은 왁시한 질감이 있다. 전혀 드라이 하지 않고, 입 안 전체를 부드럽게 코팅한다.”
— 티스토리 - 위스키 리뷰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롱로우 피티드를 아일레이(Islay) 피트와는 구별되는 캠벨타운 스타일의 피트 위스키로 평가한다. 공통적으로 바다의 풍미(소금, 염수)와 가죽 같은 스모키함, 그리고 그 뒤에 오는 과일의 단맛과 맥아의 고소함을 특징으로 꼽는다. 일부 리뷰에서는 젊고, 거칠며, 꾸밈없는(rustic) 특성을 언급하며 이것이 단점이 아닌 개성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한다. 버번과 셰리 캐스크의 조합이 복합성을 더하며, 피트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아일레이의 대안으로 추천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WhiskyBase 85.63/100Whiskyfun (Serge Valentin) 87/100Malt-review.com 7/10Whisky Advocate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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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Springbank Official
스프링뱅크(Springbank)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피트 위스키 롱로우의 2026년 100 프루프(100° Proof) 버전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리필 버번 캐스크에서 약 4년, 리필 피노누아 캐스크에서 2년 이상 숙성된 것이 특징이다.
Dramtime
롱로우 피티드의 2025년 연간 배치(annual batch)가 출시되었다. 부르고뉴(Bourgogne) 캐스크에서 피니시한 NAS(숙성년수 미표기) 제품으로, 논칠필터 및 내추럴 컬러로 병입되었다.
Reddit r/Scotch
해외 커뮤니티 레딧의 한 유저가 2024년 릴리즈를 마지막으로 매년 다른 레드 와인 캐스크로 출시되던 '롱로우 레드' 시리즈가 단종되고, 2025년 여름에 새로운 핵심 제품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소문을 언급했다.
롱로우 100 프루프스프링뱅크캠벨타운피트 위스키연간 릴리즈
4 한국 가격
최저가₩169,500
최고가₩235,000
평균₩202,250
SULJANG (술장) ₩169,500 →
SULJANG (술장)₩169,500
2024 릴리스. 세금 및 배송비 포함 가격.
바로가기 →
국내 리테일 시장 (추정)₩215,000
품절
2024년 10월 블로그 리뷰 기반 추정가 (195,000원 ~ 235,000원 범위)
가격 분포
해외직구
₩169,500
리테일평균
₩202,250
프리미엄
₩235,000
⚠ 대한민국 내 공식 리테일 채널에서 재고를 찾기 어려움
⚠ 품절 빈번
⚠ 해외직구 대행 또는 소수 전문샵 위주로 유통되어 가격 변동성이 큼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Master of MaltGBP 52
US미국
Internet WinesUSD 84.99
Uncle Fossil Wine&SpiritsUSD 85
JP일본
TheWhiskyLegendJPY 11,800
TW대만
酒訊TWD 1,650
EU유럽
EUR 57.50Dramtime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TW
$51
EU
$62.38
UK
$63.44
JP
$68.32
US
$74.99
최저가 지역: TW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35%
한국 가격(169,500~235,000원)은 글로벌 평균(USD 63~85)보다 약 30~40% 높은 수준입니다. 관세, 주세, 수입 마진이 주요 원인입니다.
한국 주세(40%) + 관세(20%) 누적공식/준공식 수입사 마진 (15~20%)한정된 공급으로 인한 가격 경직성해외직구 대행 수수료 포함
한국 (최저가)
$128
한국 (평균)
$153
UK
$63
US
$75
JP
$72
TW
$51
가격 평가
롱로우 피티드(Longrow Peated)는 캠벨타운(Campbeltown) 스프링뱅크(Springbank) 증류소의 피티드 익스프레션으로, 현행 정규 제품입니다. 글로벌 기준가는 GBP 49.95(약 USD 63)이며, 한국의 169,500원(약 USD 128)은 이의 약 2배 수준입니다. 한국 시장의 높은 가격은 세금 구조(주세 40%)와 제한된 공급망 때문이 아니라, 해외직구 대행 채널의 마진 구조 때문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최저가(대만 TWD 1,650 ≈ USD 51)와 비교하면 한국은 약 2.5배 비싼 상황입니다. 다만 SULJANG의 169,500원은 한국 내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입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의 재고 부족으로 가격 변동성이 큼. 해외직구 채널(169,500원)과 국내 리테일 추정가(195,000~235,000원) 간 편차가 40,000원 이상. 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GBP 49.95~52, USD 74.99~85).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 시 SULJANG(169,500원)이 현재 가장 합리적인 옵션입니다. 국내 리테일 채널은 품절이 빈번하고 가격이 195,000~235,000원대로 높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 경험이 있다면 영국(GBP 49.95) 또는 미국(USD 74.99)에서 구매 후 배송받는 것이 약 40~50% 저렴합니다.
🏆
1순위: SULJANG 해외직구 대행(169,500원) / 2순위: 영국 The Whisky Exchange 직구(GBP 49.95 + 배송료) / 3순위: 미국 Hi Proof Fullerton(USD 74.99 + 배송료)
⚠️
한국 공식 리테일 채널의 재고 부족으로 정가(추정 195,000원대)에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해외직구 시 배송료, 통관료, 환율 변동을 고려하세요. 2024년 릴리스 제품이므로 빈티지 프리미엄은 없습니다.
7 총평 · 가치 판단
캠벨타운 피트의 정석, 가격은 높지만 품질은 확실
아일레이의 폭력성을 버리고 캠벨타운의 우아함을 택한, 가격은 비싸지만 대체 불가능한 피티드 위스키.
음용
85~87점대 평가, 균형 잡힌 피트와 캠벨타운 염분감, 46% ABV 무냉각여과로 음용 경험 최상급. 피트 입문자부터 매니아까지 폭넓게 만족시킴
수집
현행 정규 제품으로 희소성 낮음. 스프링뱅크 브랜드 가치는 있으나 NAS는 빈티지 프리미엄 없음. 한정판(Red, 100 Proof)이 수집 가치 더 높음
투자
정규 라인은 투자 부적합. 생산 지속 중이며 시세 급등 가능성 낮음. 한정판이나 폐쇄 증류소 보틀과 달리 유동성만 있고 가치 상승 동력 부족
선물
스프링뱅크 브랜드 인지도와 독특한 캠벨타운 스타일로 선물 가치 높음. 16~23만원대는 고급 선물로 적정. 단, 피트 비선호자에게는 부적합—수령자 취향 확인 필수
히스토리
롱로우(Longrow)는 스프링뱅크 증류소가 1973년부터 생산하는 헤비 피티드 라인으로, 1896년 폐쇄된 롱로우 증류소의 이름을 계승했습니다. 스프링뱅크(무피트), 헤이즐번(트리플 증류) 외에 롱로우(더블 증류·피티드)는 증류소의 3대 브랜드 중 하나로, 캠벨타운 특유의 염분감과 피트를 결합한 독특한 스타일을 구축했습니다. 롱로우 피티드는 NAS 정규 라인으로 50~55ppm 피트 수준이며, 아일레이와는 다른 '절제된 피트' 철학을 보여줍니다. 현재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연간 생산량 약 75만 리터로 제한적이며, 롱로우는 그중 일부만 할당되어 공급 부족이 만성화되어 있습니다.
품질·경험
WhiskyBase 85.63점, Serge Valentin 87점으로 NAS 피티드 위스키 중 상위권 평가를 받습니다. 46% ABV 무착색·무냉각여과로 원액 품질을 유지하며, 바닐라·과일 단맛과 크리미한 질감, 은은한 피트 스모크가 균형을 이룹니다. 한국 커뮤니티 평가에서 '이름만큼 강하지 않다'는 지적은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아일레이의 공격적 피트와 달리 접근성이 높고, 캠벨타운 특유의 짭짤함(염분)과 오일리한 질감이 차별점입니다. 2.5배 증류로 인한 복잡도와 셰리·버번 캐스크 조합이 깊이를 더합니다. 피트 입문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적합한 중간 지대를 점유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기준가 USD 51~74(TW $51, US $74.99)에 비해 한국 169,500~235,000원(약 USD 128~177)은 150~230% 프리미엄입니다. 주세 72%(기본세 40% + 교육세 30% + 부가세)와 수입사 마진이 주요 원인이며, 스프링뱅크 증류소의 제한된 생산량으로 인한 공급 부족도 가격을 지탱합니다. 동급 피티드 위스키(Ardbeg 10년 약 12만원, Laphroaig 10년 약 10만원)와 비교 시 가격은 높지만, 캠벨타운 희소성과 스프링뱅크 브랜드 프리미엄을 감안하면 '비싸지만 정당화 가능한 수준'입니다. 해외 직구 시 약 7~8만원 절감 가능하나, 관세 리스크와 배송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수집 가치
현행 정규 제품으로 단종 리스크는 낮으나, 롱로우 레드(Longrow Red) 단종 루머와 스프링뱅크의 생산량 제약으로 향후 공급 불안정 가능성 존재합니다. 2025년 에디션, 2026년 100 Proof 등 한정판 출시는 브랜드 활성도를 보여주지만, 피티드 NAS는 빈티지 가치가 낮아 장기 투자 대상으로는 부적합합니다. 다만 스프링뱅크 증류소 자체가 '살아있는 전통 증류소' 희소성을 지니며, 롱로우는 그 핵심 라인이므로 '마시는 수집품' 관점에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시세 급등 가능성은 낮지만, 안정적 수요로 가격 하락도 제한적입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150~230% 프리미엄 — 해외 직구 시 절반 가격 가능하나 관세·배송 리스크
⚠ NAS(무연식) 제품으로 배치별 품질 편차 가능성 — 스프링뱅크는 일관성 높은 편이나 완전 통제 불가
⚠ 롱로우 레드 단종 루머처럼 라인업 변동 가능성 — 정규 라인은 안정적이나 스프링뱅크의 생산 정책 변화 주시 필요
⚠ 피트 강도 기대치 불일치 — '피티드'라는 이름에 비해 은은한 편이라 강한 피트 선호자는 실망 가능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조건부). 한국 가격이 높지만 품질은 확실하며, 캠벨타운 피트 경험을 원한다면 대체재가 없습니다. 16만원대 최저가 확보 시 가성비 수용 가능하며, 23만원 이상은 과도합니다. 해외 직구 가능자는 TW($51) 또는 EU($62) 구매 권장—약 10만원 절감. 투자 목적은 부적합하나, 음용과 선물용으로는 스프링뱅크 브랜드 가치와 독특한 스타일이 가격을 정당화합니다. 피트 입문자라면 아일레이(Ardbeg, Laphroaig) 먼저 경험 후 구매 권장—롱로우는 '피트 2단계' 위스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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