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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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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로저 구라트 로제는 스페인 페네데스 DO 까바로, 일본 TV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돔 페리뇽 로제를 이겨 '가난한 자들의 돔페리뇽'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코랄빛 색상과 딸기·라즈베리·시트러스 향, 섬세한 버블과 상큼한 산미가 특징이며, 해산물·파스타와의 페어링이 우수하다. 글로벌 기준가 €11.4(약 1만 9천원)이나 한국에서는 2만 4천~3만 3천원에 유통되어 26~75% 프리미엄이 붙는다. 수입 구조상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나, 한국 온라인 시장 내에서는 데일리샷 가격대가 경쟁력 있는 수준이다.
일본 TV가 만든 전설의 까바, 한국선 26~75% 프리미엄 — 본질은 €11 가성비 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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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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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페네데스 (Penedès), 스페인
브랜드
Roger Goulart
모델
Rosé
규격
정보 없음
연식
정보 없음
품종
정보 없음
등급
까바 (Cava) DO
ABV
정보 없음
평론가 점수
정보 없음
특이사항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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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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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로저구라트 로제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가난한 자들의 돔페리뇽'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는 일본 TV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돔 페리뇽 로제를 이겼다는 일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은 대체로 아름다운 핑크 또는 코랄빛 색상과 신선하고 화사한 느낌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딸기, 라즈베리, 체리, 시트러스, 패션프루트 등 붉은 베리류와 과일 향이 풍부하며, 자몽 에이드가 연상되는 상큼한 맛과 기분 좋은 산미, 섬세한 버블감이 특징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나며, 피크닉이나 캐주얼한 모임, 해산물, 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에 적합하다고 언급됩니다. 특히 '코랄 로제' 라인은 한국, 일본, 미국 등 트렌디한 시장을 겨냥하여 신선하고 화사한 느낌을 강조하여 개발되었습니다.
가난한 자들의 돔페리뇽예쁜 핑크빛/코랄빛신선한화사한상큼한베리류 향시트러스패션프루트자몽에이드 느낌섬세한 버블기분 좋은 산미우아함트렌디함가성비쉬운 페어링
“이날 선택한 메뉴는 가난한 자들의 돔페리뇽으로 유명한 ‘로저구라트 까바 브뤼 로제’ 한 병과 우니 파스타, 생선 스테이크.”
— 네이버 블로그
“일본 TBS 계열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페리뇽 로제와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대결에 등장해, 출연자 다수가 로저 ...”
— 네이버 블로그
“재미있는 사실은 로저 구라트의 로제 카바가 일본 TV프로그램에서 돔 페리뇽 로제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겨룬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어떤 와인이 돔 페리뇽 인지를 맞추는 코너에서 5명의 참가자 중 3명이 로저 구라트 로제를 돔 페리뇽으로 지목했다고 한다.”
전문가 평가
로저구라트 로제 까바(Roger Goulart Rosé Cava)는 전통 방식으로 생산되는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붉은 베리류(딸기, 라즈베리, 체리)와 시트러스, 사과, 배 등의 과일 향이 두드러지며, 섬세한 버블과 생동감 있는 산미가 특징입니다. 일부 제품에서는 미네랄리티, 효모, 브리오슈, 파이 크러스트와 같은 복합적인 노트도 감지됩니다. 특히 'Roger Goulart Brut Rosé Millésimé'는 90점의 평가를 받았으며, 'Roger Goulart Coral Brut Rosé Cava'는 신선하고 화사한 스타일로, 짧은 숙성 기간을 통해 품종 본연의 신선한 노트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을 제공하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평가됩니다.
Wine Spectator 90/100Wine-Searcher (Critic Reviews Average) 88/100 (20 Critic Reviews)Wine-Searcher (Critic Score Range) 85-90 ptsVivino (Community Average - Roger Goulart Cava Brut Rosé) 3.6/5.0 (3557 ratings)Vivino (Community Average - Roger Goulart Cava Coral Brut Rosé) 3.7/5.0 (2185 ratings)Vivino (Community Average - Roger Goulart Cava Millesimé Brut Rosé) 3.6/5.0 (us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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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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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er Goulart
로저 구라트가 2025 비나리 어워드에서 로저 구라트 브륏 코랄 로제 2023 (Roger Goulart Brut Coral Rosé 2023)으로 금메달을, 로저 구라트 로제 밀레짐 2023 (Roger Goulart Rosé Millésimé 2023)으로 은메달을 수상하며 카탈루냐 최고의 와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 두 카바는 곧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소믈리에타임즈 (Sommelier Times)
와인 유통업계 상장사 나라셀라가 스페인 정통 까바 브랜드 로저 구라트의 대표 제품 5종을 국내에 선보이며 여름철 스파클링 와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이는 스파클링 와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소믈리에타임즈 (Sommelier Times)
로저 구라트 로제 밀레짐 (Roger Goulart Rosé Millésimé)이 일본 인기 예능 프로그램 '연예인 품격 체크'에서 돔 페리뇽 로제 (Dom Pérignon Rosé)와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대결에 등장하여, 많은 출연자들이 로저 구라트를 돔 페리뇽으로 착각하며 '샴페인보다 뛰어난 까바'라는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에피소드는 로저 구라트 카바의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까바 (Cava)로제 스파클링 (Rosé Sparkling)와인 어워드 (Wine Awards)블라인드 테이스팅 (Blind Tasting)국내 시장 강화 (Strengthening Domestic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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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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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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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99.7 · EUR 1 = ₩1,736.6 · GBP 1 = ₩2,013.9 · JPY 1 = ₩9.50
AUD 1 = ₩1,063.1 · SGD 1 = ₩1,173.8 · HKD 1 = ₩191.4 · CHF 1 = ₩1,901.6
Core 55대 핵심 시장
🇨🇦 CA캐나다
🇯🇵 JP일본
Europe유럽
🇫🇷 FR프랑스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SG싱가포르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JP — JPY 1,800Ozeki (Vivino indi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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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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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45%로저 구라트 로제는 한국에서 글로벌 대비 현저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스페인/미국 원가 기준 약 1만 9천~2만원대에 비해 한국은 2만 4천~3만 3천원대로 20~75% 프리미엄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국 수입 유통 마진 및 유통비 상승스페인 원산지 기준 약 11.4€(약 1만 9천원)에서 한국 도입 시 수입관세·통관비·유통마진 누적소규모 수입사 취급으로 인한 마진율 상향한국 온라인 소매점 기준 데이터로 도매가 대비 소매 마진 포함
가격 평가
로저 구라트 로제는 스페인 카바의 대표 브랜드로 글로벌 기준가는 €11.4(약 1만 9천원)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코랄 로제 브뤼'(2만 4천원)도 원산지 대비 26% 프리미엄이며, 밀레짐 라인(2만 8천~3만 3천원)은 40~75% 상향된 가격입니다. 이는 한국 수입 유통 구조의 전형적 패턴으로, 소량 수입·소매 마진 누적으로 인한 것입니다. 글로벌 대비 합리성은 낮으나, 한국 온라인 와인 시장 내에서는 데일리샷의 가격대가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세트 상품(6만 5천원)은 단품 합산가 대비 할인이 제한적이므로 개별 구매가 더 효율적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데일리샷 기준 로저 구라트 라인업별 가격이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스페인~홍콩 구간에서 안정적 가격대를 보입니다. 한국 시장은 수입 구조상 고정 마진이 적용된 상태로 변동성 낮음.
구매 가이드
글로벌 가격 감시 후 구매 결정 권장. 한국 내 구매 시 데일리샷의 단품 가격이 현재 최저가 수준이며, 특히 '코랄 로제 브뤼'(2만 4천원)가 라인업 내 최저가입니다.
1) 한국 구매: 데일리샷 '코랄 로제 브뤼' 2만 4천원 (라인업 최저가) 또는 '브뤼 로제 밀레짐' 2만 8천원 (스탠다드 라인). 2) 해외 직구 고려: 스페인/미국 온라인 와인샵에서 €11.4~$12.99 수준으로 구매 후 배송비 감안 시 한국 가격과 경쟁 가능.
세트 상품은 단품 합산가 대비 할인율이 낮으므로 피할 것. 라인업별 가격 편차가 크므로(2만 4천~3만 3천원) 구매 전 정확한 상품명 확인 필수. 블로그 참고가(15만원)는 3병 세트로 추정되어 단품 비교 대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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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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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성비 까바, 한국선 프리미엄 과다
일본 TV가 만든 전설, 한국 유통이 만든 프리미엄 — 본질은 €11짜리 준수한 까바.
히스토리
로저 구라트(Roger Goulart)는 1882년 설립된 스페인 까바 전문 생산자로, 페네데스(Penedès) 지역 전통 방식(샴페인과 동일한 병내 2차 발효)을 고수하는 브랜드입니다. 로제 라인은 2000년대 이후 일본 TV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돔 페리뇽 로제를 제치며 '가난한 자들의 돔페리뇽'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마케팅 포인트로 확산되었습니다. 까바 카테고리 내에서는 중상급 포지셔닝이나, 글로벌 시장에서는 €11.4(약 1만 9천원) 수준의 대중적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품질·경험
Wine Spectator 90점, Wine-Searcher 평균 88점(85~90점 범위)으로 까바 로제 중에서는 준수한 평가를 받습니다. 딸기·라즈베리·체리 등 붉은 베리류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특징이며, 신선하고 화사한 느낌이 장점입니다. 다만 샴페인 대비 복합미와 숙성 잠재력은 제한적이며, 블라인드 테이스팅 일화는 특정 조건(온도·페어링·개인 기호)에서의 일회성 결과로 해석해야 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잘 만든 까바'이지 '샴페인 대체재'는 아닙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기준가 €11.4(약 1만 9천원) 대비 한국 최저가 2만 4천원(코랄 로제 브뤼)은 26% 프리미엄, 밀레짐 라인(2만 8천~3만 3천원)은 40~75% 상향된 가격입니다. 스페인·미국 현지에서는 $12~14(약 1만 7천~2만원)에 구매 가능하나, 한국은 소량 수입·유통 마진 누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낮습니다. 일본 ¥1,800(약 1만 6천원)과 비교하면 한국 가격은 50~100% 높으며, 동급 까바(프레시네 레세르바, 세구라 비우다스) 대비에도 프리미엄이 과도합니다. '돔페리뇽을 이긴 까바'라는 스토리텔링이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실질 가치는 2만원 이하가 적정합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로저 구라트 로제는 현행 생산 제품이며, 빈티지 밀레짐 라인도 연도별 희소성이나 숙성 가치가 크지 않습니다. 까바는 일반적으로 출시 후 1~2년 내 소비가 권장되며, 장기 셀러링 대상이 아닙니다. 단종 위험도 낮고, 시세 상승 가능성도 없어 수집 관점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 26~75% 프리미엄 — 해외직구(일본 ¥1,800) 대비 2배 수준
⚠ 블라인드 테이스팅 일화는 마케팅 과장 — 샴페인 대체재 기대는 금물
⚠ 까바 특성상 장기 보관 시 신선미 손실 — 구매 후 1년 내 소비 권장
⚠ 한국 유통 물량 소량 — 재고 소진 시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최종 판단
관망 또는 해외직구 권장. 로저 구라트 로제는 글로벌 기준 €11.4(약 1만 9천원)에서 훌륭한 가성비 까바이나, 한국 가격 2만 4천~3만 3천원은 26~75% 프리미엄으로 과도합니다. 일본 직구(¥1,800, 약 1만 6천원 + 배송비)나 유럽 여행 시 현지 구매가 합리적이며, 한국 구매는 '돔페리뇽을 이긴 까바' 스토리텔링에 2만원 이상 지불할 의향이 있을 때만 고려하세요. 동일 가격대라면 니콜라 페이야(샴페인, 1만 9천원) 또는 프레시네 레세르바(까바, 1만 5천원)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음용 목적이라면 구매 후 1년 내 소비하고, 셀러링·투자 목적은 부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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