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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살루트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 (Royal Salute 38 Year Old Stone of Destiny) DRAM

로얄살루트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 (Royal Salute 38 Year Old Stone of Destiny)

스코틀랜드 군주의 '운명의 돌'에서 영감을 받은 38년 숙성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Chivas Brothers (Pernod Ricard) Stone of Destiny 2005년 (Royal Salute 38 Year Old Stone of Destiny)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Blended Scotch Whisky), 38년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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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울트라프리미엄
로얄살루트 38년은 디아지오의 블렌디드 스카치 최상급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300~$1,400의 안정적 가격대를 유지한다. 한국 시장의 90만원 현금가는 글로벌 최저가 대비 16% 높으며, 215만원 정상가는 글로벌 평균의 1.5배 이상으로 주류세와 유통 마진이 과도하게 반영되어 있다. 면세점 50만원대와의 4배 이상 격차는 국내 유통 구조의 비효율성을 드러낸다. 현행 제품이므로 빈티지 프리미엄은 없으며, 순수 블렌디드 스카치로서 싱글몰트 대비 개성이 부족해 면세점 구매 시에만 가치 발현되는 선물용 럭셔리 위스키다.
블렌디드 최상급 품질, 한국 시장 가격 거품 심각 | 면세점 40만원대에서만 가치
1 기본 스펙
브랜드/보틀러
Chivas Brothers (Pernod Ricard)
제품명
Stone of Destiny
용량/ABV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 (Blended Scotch Whisky), 38년 숙성
숙성년수/빈티지
2005년 (Royal Salute 38 Year Old Stone of Destiny)
특이사항
스코틀랜드 군주의 대관식에 사용된 '운명의 돌(Stone of Destiny)'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 38년 이상 숙성된 희귀 위스키 블렌드. 수공예 도자기 병에 담겨 있음. 알코올 도수 40% ABV.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로얄살루트 38년은 사용자들 사이에서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위스키로 평가받으며, 특히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진한 꿀, 고소한 곡물, 바닐라, 말린 과일, 토피, 부드러운 오크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부한 질감과 깔끔하고 긴 여운을 선사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알코올 도수에 비해 목넘김이 매우 부드럽고 거부감이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 애호가들은 다른 고숙성 위스키와 마찬가지로 개성이 다소 부족하여 개인적인 음용보다는 선물용으로 더 적합하다고 보기도 합니다.
부드러움고급스러운 풍미말린 과일오크선물용깔끔한 목넘김풍부한 질감희소성예술 작품 같은 병 디자인개성 부족 (싱글 몰트 대비)고가면세점 단종
“부드러움 끝판이었음.....최고의 위스키라고 생각하는데 자주 못마시는게 맴찢 ㅠㅠ”
— 뽐뿌
“입안에 잘 익은 말린 과일 맛이 강하게 나면서 오크가 가볍게 느껴지고, 약간의 섬세한 바닐라와 따뜻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
— 뽐뿌
“균형잡인 단맛과 스모키향, 도수에 비해 깔끔한 목넘김이 좋으며, 완벽한 균형의 맛과 향으로 누가 마셔도 좋은 술임을 알 수 있다는 평이 다수이다. 다만, 다른 고숙성 위스키들과 마찬가지로 개성이 부족하여 선물용이라면 모를까 자기 돈으로 사 마시기에는 아깝다는 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 나무위키
전문가 평가
로얄살루트 38년 'Stone of Destiny'는 복합적이고 인상적인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평가됩니다. 풍부하고 달콤한 셰리 노트, 말린 과일(토피 애플, 대추 케이크, 무화과, 당밀, 황금 건포도, 살구, 자두), 강렬한 스파이시함, 깊은 꽃 향기가 특징입니다. 오크의 영향이 두드러지지만, 달콤한 노트와 균형을 이룹니다. 삼나무, 아몬드, 파이프 담배, 광택 나는 가죽, 계피, 코코아, 마지팬, 톡 쏘는 자몽, 만다린, 잘 익은 사과, 다크 초콜릿 등의 다양한 풍미가 감지됩니다. 전반적으로 길고 부드러운 여운을 가지지만, 일부 평론가들은 바디감이 가볍거나 선명함이 다소 부족하다고 언급하기도 합니다.
WhiskyBase 정보 없음Whisky Advocate (via Wine-Searcher) 93/100Whisky Bible 93.5Distiller (Julien Le Doaré) 89/100Distiller (Jose-Massu-Espinel) 94/100Connosr (@huineman) 87/100Connosr (@markjedi1) 88/100Livcheers User Ratings 4.5/5Wine-Searcher User Ratings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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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하누혀누2 - 티스토리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로얄 살루트 38년산 '스톤 오브 데스티니'는 희소성과 역사성, 숙성의 깊이로 인해 프리미엄 위스키의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유통 채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으며, 병의 상태나 케이스 유무가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새불고리
로얄 살루트 38년산은 38년간의 숙성을 거쳐 깊은 향과 풍미를 자랑하며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면세점에서는 단종된 상태이며, 구매 시 병 용량과 패키지 구성,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소 - 티스토리
로얄살루트 38년산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을 기념해 출시된 역사 깊은 브랜드의 프리미엄 라인업입니다. 긴 숙성 기간 동안 얻어진 깊은 나무 향과 풍부한 향신료, 부드러운 바닐라, 달콤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프리미엄 위스키희소성가격 시세선물용 위스키스톤 오브 데스티니 (Stone of Destiny)면세점 단종
4 한국 가격
최저가₩900,000
최고가₩2,150,000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900,000 →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900,000
품절
500ml 현금가. 주류 통신판매 불가로 인터넷을 통한 구입은 어려우며, 매장 방문 구매가 필요합니다. (500ml cash price. Due to liquor telecommunication sales restrictions, online purchase is not possible; in-store purchase is required.)
바로가기 →
세계주류백화점₩2,150,000
품절
500ml 신형, VAT 별도, 재고 문의 필요. (500ml New Model, VAT extra, stock inquiry required.)
바로가기 →
가격 분포
가나주류백화점 500ml (현금)
₩900,000
백화점 시세 700ml (최저)
₩1,000,000
세계주류백화점 500ml (신형)
₩2,150,000
⚠ 주류 통신판매 불가 규정으로 인해 온라인 직접 구매가 어렵습니다. (Direct online purchase is difficult due to liquor telecommunication sales regulations.)
⚠ 면세점 가격(40만 원대 후반~50만 원)과 국내 시장 가격(100만 원대 초반부터) 간의 차이가 큽니다. (There is a significant price difference between duty-free prices (late 400,000 KRW to 500,000 KRW) and domestic market prices (starting from early 1 million KRW).)
⚠ 700ml 제품의 온라인 판매 가격 정보가 부족하며, 대부분 매장 방문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Online sales price information for the 700ml product is scarce, and most prices need to be confirmed through in-store visits or phone inquiries.)
⚠ 일부 판매처는 재고 문의가 필요하며, 현금가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Some sellers require stock inquiry, and cash payment conditions may apply.)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US미국
USD 1,399.99Royal Batch →
Frootbat.comUSD 1,911.99
DE독일
CH스위스
CY키프로스
EU_Marketplace유럽 (마켓플레이스)
EUR 1,500Spiritory →
AE아랍에미리트
AED 5,362MMI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1275.79
US
$1399.99
DE
$827.62
CH
$1422.77
CY
$289.15
EU_Marketplace
$1776.45
AE
$1459.45
최저가 지역: CY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145%
한국 시장 가격(90만~215만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현저히 높으며, 특히 영국·독일 대비 2~3배 수준. 면세점 가격(40~50만원)과의 격차가 극심하여 공식 수입가 마진과 주세 부담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됨.
주류세(교육세 포함) 부담 - 수입 주류 최대 세금 구간공식 수입사 독점 마진 구조한정 물량 공급으로 인한 가격 경직면세점 가격(약 50만원)과 국내 소매가 간 유통 마진 격차
한국 (최저)
$695
한국 (평균)
$1395
독일
$828
영국
$1276
미국
$1400
스위스
$1423
가격 평가
로얄살루트 38년(Stone of Destiny)은 디아지오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1,300~$1,400 수준의 안정적 가격대를 유지 중. 한국 시장의 90만원 현금가는 500ml 기준 글로벌 최저가(독일 €699≈$828)보다 약 16% 높으나, 215만원 정상가는 글로벌 평균의 1.5배 이상. 이는 한국의 높은 주류세 구조와 공식 수입사의 마진 정책을 반영. 면세점 가격(약 50만원)과의 4배 이상 격차는 국내 유통 구조의 비효율성을 시사. 현행 제품이므로 빈티지 프리미엄은 없으며, 순수 현행 소비가로는 한국이 글로벌 대비 고가 시장에 속함.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F4 데이터가 단일 시점(2026-02-19) 스냅샷이며, 시계열 가격 변동 정보 없음. 글로벌 데이터도 최근성 미확인. 추세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
한국 내 구매 시 가나주류백화점 현금가(90만원, 500ml)가 국내 최저가이나, 통신판매 불가 규정으로 직접 방문 필수. 해외 구매 가능 시 독일(€699) 또는 영국(£941)에서 구입 후 반입이 가격 대비 합리적이나, 개인 통관 한도(1L 이상 주류 제한) 확인 필수.
🏆
① 국내: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현금가 90만원(500ml) / ② 해외: 독일 Berlin Bottle €699(500ml) 또는 영국 Hedonism Wines £941.27(500ml) 직구 / ③ 면세점 이용 가능 시 약 50만원대에서 구입 가능
⚠️
① 한국 주류 통신판매 불가 규정으로 온라인 직구 불가 - 매장 방문 필수 / ② 세계주류백화점 215만원 가격은 VAT 별도이므로 실제 결제액 상이 / ③ 500ml vs 700ml 용량 차이로 인한 단가 비교 필요 / ④ 재고 상황 변동성 높음 - 사전 전화 확인 권장
7 총평 · 가치 판단
블렌디드 최상급, 한국 시장 가격 거품 심각
블렌디드 스카치 최상급 품질이지만, 한국 시장 가격 거품과 싱글몰트 대비 개성 부족으로 면세점 40만원대에서만 가치 발현되는 선물용 럭셔리 위스키.
선물
로얄살루트 브랜드 인지도, 38년 숙성 표기, 스톤 오브 데스티니 스토리텔링, 고급 패키징으로 선물 가치 최상급. 사용자 리뷰 '선물용 인기' 언급 다수.
히스토리
로얄살루트(Royal Salute)는 1953년 엘리자베스 2세 대관식을 기념해 탄생한 디아지오의 프리미엄 블렌디드 스카치 브랜드. 38년 스톤 오브 데스티니(Stone of Destiny)는 스코틀랜드 왕권의 상징인 '운명의 돌'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된 플래그십 제품으로, 38년 이상 숙성된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한 초장기 숙성 라인. 블렌디드 위스키 시장에서 조니워커 블루라벨, 발렌타인 30년과 경쟁하며 최상위 티어를 형성. 디아지오의 럭셔리 포트폴리오 내에서 로얄살루트 21년 상위, 로얄살루트 62건 살루트 하위에 위치.
품질·경험
38년 숙성 블렌디드 스카치로서 본질적 품질은 매우 우수. WhiskyBase 정보 없음에도 Whisky Advocate 93점, Whisky Bible 93.5점으로 전문가 평가 일관되게 높음. 사용자 리뷰에서 '진한 꿀, 고소한 곡물, 바닐라, 말린 과일, 토피, 부드러운 오크'의 복합적 풍미 구조와 '40% ABV 대비 매우 부드러운 목넘김', '풍부한 질감과 긴 여운'이 반복 언급. 블렌디드 위스키 특유의 균형감과 접근성을 유지하면서도 장기 숙성 싱글몰트에 준하는 복잡도 확보. 다만 40% ABV는 캐스크 스트렝스 애호가에게 아쉬운 지점이며, 블렌디드 특성상 개성 있는 증류소 캐릭터는 희석됨.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 $1,300~$1,400 수준에서 안정적 가격 형성. 독일 €699($828), 키프로스 €245($289, 500ml 추정) 등 유럽 일부 저가 채널 존재하나 영국·미국·스위스는 $1,275~$1,422로 일관. 한국 시장은 정상가 215만원(글로벌 평균 대비 1.5배), 현금가 90만원(독일 대비 16% 고가)으로 주세·유통마진 부담 명확. 면세점 40~50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38~72% 수준으로 합리적이나 재고 불안정. 38년 숙성 블렌디드 기준 가격은 적정하나, 동일 예산으로 25~30년 싱글몰트(글렌드로낙 18년, 글렌파클라스 25년) 선택 가능해 가성비는 중립. 선물·과시 목적 외 순수 음용 가치는 90만원 이하에서만 정당화.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으로 단종 리스크 낮음. 로얄살루트 브랜드 자체가 대량 생산 체제라 희소성 제한적. 38년 숙성 표기는 향후 원액 부족 시 단종 가능성 있으나 현재 시점 투자 가치 미미. 빈티지 보틀이 아닌 이상 시세 상승 기대 어려우며, 오히려 개봉 후 산화 리스크가 수집 가치 저해. 디아지오 프리미엄 라인 중 62건 살루트, 로얄살루트 시그니처 블렌드 등 상위 제품 존재로 컬렉션 내 위계 중간. 수집 목적보다 음용·선물 목적 제품.
리스크
⚠ 한국 정상가 215만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50% 이상 거품. 면세점 외 구매 시 손실 위험
⚠ 블렌디드 특성상 증류소 개성 희석. 싱글몰트 애호가에게 매력 제한적
⚠ 40% ABV는 캐스크 스트렝스 대비 풍미 밀도 낮음. 물 타지 않는 음용자에게 아쉬움
⚠ 현행 생산 제품으로 투자·수집 가치 없음. 시세 상승 기대 불가
⚠ 면세점 재고 불안정. 40만원대 가격 확보 실패 시 가성비 급락
최종 판단
면세점 40~50만원 확보 시 매입 추천, 한국 정상가 215만원은 절대 비추천. 90만원 현금가는 선물·과시 목적 한정 조건부 추천. 순수 음용 목적이라면 동일 예산으로 글렌드로낙 18년(30만원), 글렌파클라스 25년(60만원), 스프링뱅크 18년(40만원) 등 개성 강한 싱글몰트 우선 고려. 블렌디드 최상급 경험 원하거나 로얄살루트 브랜드 선호 시에만 정당화. 투자 목적 매입 금지 — 현행 생산 제품으로 시세 상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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