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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ppistes Rochefort 10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DRAM

Trappistes Rochefort 10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

벨기에 트라피스트 쿼드루펠 에일, ABV 11.3%

Rochefort Abbey (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 Rochefort 10 NAS 33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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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로슈포르 10은 벨기에 로슈포르 수도원이 70년간 지켜온 정통 트라피스트 쿼드루펠로, 글로벌 맥주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기준점이다. 한국 시장 가격대 9,200~15,000원은 글로벌 기준(약 8,000원)보다 15~87% 높으며, 이는 주로 세금과 제한된 수입량 때문이다. 맥주의 신선도가 품질을 좌우하므로 수입 시점과 보관 조건 확인이 구매 시 필수이며, 한국 내 재고 부족이 빈번한 점은 공급 제약을 반영한다.
벨기에 트라피스트 정통성 | 한국 프리미엄 15~87% | 신선도 확인 필수
1 기본 스펙
원산지
Rochefort
브랜드
Rochefort Abbey (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
모델
Rochefort 10
규격
330ml
연식
NAS
캐스크
정보 없음
ABV
11.3%
특이사항
본 제품은 위스키가 아닌 트라피스트 맥주(벨기에 쿼드루펠 에일)입니다. 로슈포르 수도원(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의 수도사들이 양조하며, 복합적인 맛과 높은 알코올 도수로 유명합니다.
보틀러
OB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는 한국 커뮤니티에서 복합적인 맛과 향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벨기에 쿼드러플 맥주입니다. 진한 다크 브라운 또는 루비빛 색상에 풍성하고 고운 거품을 특징으로 합니다. 향에서는 바나나, 건포도, 무화과 같은 과일 향과 캐러멜, 초콜릿, 커피, 구운 빵, 계피, 약간의 금속성 향까지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맛은 자두, 꿀, 흑설탕, 체리, 견과류 등 다채로운 과일의 단맛과 함께 카카오, 커피의 진득하고 쌉쌀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11.3%의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부즈가 잘 숨겨져 부드럽게 넘어가지만, 일부는 끝맛에서 알코올이 강하게 느껴지거나 튀는 경향이 있어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풀바디감과 농후한 질감을 가지며, 단맛과 쓴맛의 균형이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식후주나 사색을 즐기며 천천히 마시기에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복합적풍성한 거품고운 거품과일향 (바나나, 건포도, 무화과, 자두, 체리)캐러멜초콜릿커피구운 빵계피부드러움숙성된 맛풀바디농후한 질감단맛과 쓴맛의 균형따스한 기운세계 최고 수준알코올이 강하게 느껴짐알코올이 는 경향금속성 향 (녹슨 철)와인/위스키 같은 다양한 피니시 부족
“높은 도수의 맥주임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느낌이 강하지 않으며 과일의 단맛과 더불어 쌉싸름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숙성된 맛을 나타냅니다.”
— 데일리샷 커뮤니티 (dailyshot.co)
“노즈(향) : 스월링을 하고 코박죽을하면 상쾌한 과일 그리고 커피☕️ 그리고 약간의 계피가 존재합니다. 10도의 고도수(맥주치고) 임에도 알콜부즈나 역함은 없습니다... 팔레트(맛) : 아~~~~~~주 부드럽고 세밀한 탄산이 순식간에 입안을 맴돌며 사라지고 노즈에서 잡아낸 커피☕️ 아메리카노가 떠오릅니다. 근데 이제 약간의 슈거시럽을 곁들인.. 기분좋은 단맛이 있는데 요게 또 생각보다 기분좋은 단맛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갑자기 떠오른게 아메리카노를 투게더 아이스크림하고 같이 먹으면 이런기분일까요? 약간의 바닐린이 있습니다.”
— 樂soccer - Daum 카페
“마셔보니 맛은 8과 비슷하면서도 알콜이 훨씬 강하다 보니 더 쓰고 끝맛에서 알콜이 꽤 튑니다 벨기에 맥주 스타일은 알콜 냄새가 나는 걸 크게 결함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취향이 좀 갈리겠네요.”
— 애호가의 시음 노트 - 티스토리
전문가 평가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의 벨기에 쿼드러플 맥주로 인정받으며, 여러 전문가 및 평점 사이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복합적인 몰트 향과 함께 건포도, 체리, 자두, 대추 등 진한 과일 에스테르, 토피, 캐러멜, 초콜릿 노트가 특징입니다. 셰리, 레드 와인, 포트 와인과 같은 숙성된 뉘앙스도 감지됩니다. 맛은 캐러멜과 토피, 건포도, 자두 등의 과일 맛이 잘 어우러지며, 약간의 초콜릿 풍미도 있습니다. 높은 탄산감과 함께 알코올은 존재하지만 뜨겁지 않고 부드러운 온기를 제공합니다. 균형 잡힌 피니시와 은은한 단맛이 오래 지속되며, 스타일의 훌륭한 예시이자 우아하게 숙성된 특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참고: 요청된 WhiskyBase, Whisky Advocate, Serge Valentin (whiskyfun.com), Malt (malt-review.com)는 위스키 전문 사이트이므로 해당 맥주에 대한 직접적인 전문가 리뷰나 점수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Craft Beer & Brewing 100/100RateBeer 100/100BeerAdvocate 99/100Untappd 4.05/5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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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The Korea Herald (EUCAM 재인용)
한국 보건복지부가 주류 제품과 유명 식품 브랜드 간의 협업 마케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알코올 소비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며, 주류 광고가 직접적인 소비를 조장하거나 유도해서는 안 된다는 국민건강증진법 조항에 따른 것입니다.
The Korea Times
한국 정부는 2026년 9월부터 주류 제품에 대한 새로운 경고 라벨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제조사는 텍스트 경고 또는 그림 경고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음주운전 경고를 모든 주류 제품에 새로 포함해야 합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음주 전 알코올 섭취의 위험을 인지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James Clay and Sons
유명한 트라피스트 수도원인 로슈포르(Rochefort)는 2020년 라인업에 '트리플 엑스트라(Triple Extra)'를 추가했으며, 이는 20세기 중반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입니다. 2024년 소량의 케그 생산에 이어, 2025년 10월 14일 영국 시장에 케그 형태로 공식 출시되었습니다. 이는 로슈포르 브루어리의 새로운 제품 출시 및 브랜드 확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4-16 ~ 2026-04-18COEX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서울
2026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국제 맥주 및 기기 산업전(KIBEX)이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맥주 생산부터 유통, 포장, 소비에 이르는 맥주 산업 전반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맥주 전문 박람회입니다. 미국 브루어스 협회(Brewers Association)의 수출 개발 프로그램(EDP)이 미국 크래프트 맥주 홍보를 위해 참여할 예정입니다.
트라피스트 맥주벨기에 쿼드루펠한국 주류 규제크래프트 맥주 시장 한국
4 한국 가격
최저가₩9,200
최고가₩15,000
평균₩11,300
데일리샷 (와인앤모어 스타필드 위례점) ₩9,200 →
데일리샷 (와인앤모어 스타필드 위례점)₩9,200
픽업 전용, 재고 4개 남음 (2026-02-19 기준)
바로가기 →
와인앤모어 (광교점)₩9,700
품절
2024년 11월 기준 가격
바로가기 →
가격 분포
데일리샷최저
₩9,200
리테일평균
₩11,300
프리미엄
₩15,000
⚠ 품절 빈번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BE벨기에
Belgian Beer FactoryEUR 3.73
US미국
Hazel's Beverage WorldUSD 7.49
LiquoramaUSD 7.99
DE독일
UK영국
Beer RitzGBP 5.18
BeerhunterGBP 5.83
글로벌 가격 비교 (USD)
BE
$2.79
US
$5.99
DE
$5.17
UK
$6.84
최저가 지역: BE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22.5%
로슈포르 10은 벨기에 트라피스트 에일로, 한국 가격(9,200~15,000원)이 글로벌 시장(£5.83~$6.49 = 약 8,000~9,000원)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한국 최저가도 글로벌 평균의 1.2배 이상입니다.
수입 관세 및 주세(맥주 특소세)한국 공식 수입사 유통 마진낮은 유통량으로 인한 마크업소매점 재고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한국 (최저가)
$7.1
한국 (평균)
$8.7
UK
$7.35
US
$6.24
가격 평가
로슈포르 10 트라피스트는 벨기에 로슈포르 수도원의 정통 트라피스트 에일로, 글로벌 맥주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제품입니다. 한국 가격이 글로벌 대비 22~25% 높은 이유는 주로 세금과 유통 구조 때문입니다. 데일리샷의 9,200원은 한국 내 현실적 최저가이나, 글로벌 온라인 구매 기준 £5.83(약 8,000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15% 프리미엄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재고 부족이 빈번하다는 점은 수입량 제한을 시사하며, 이것이 가격 경직성의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맥주 특성상 신선도가 중요하므로, 수입 시점과 보관 조건 확인이 구매 시 필수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데이터는 2024년 11월~2026년 2월 범위로 제한적이나, 글로벌 시장에서 로슈포르 10은 벨기에 공식 생산 제품으로 가격 변동이 미미합니다. 한국 내 재고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가격 상승 가능성은 있으나 구조적 추세는 안정적입니다.
구매 가이드
💡
한국에서 구매할 경우 데일리샷의 9,200원이 현실적 최저가입니다. 다만 픽업 전용이고 재고가 제한적이므로 사전 확인 필수입니다. 글로벌 구매 옵션(해외 직구)이 가능하다면 영국 Beerhunter(£5.83)가 가장 저렴하나, 배송비와 통관 시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
국내 구매: 데일리샷 9,200원 (픽업 가능 시). 해외 직구: Beerhunter £5.83 (12병 묶음, 배송료 별도). 일반 소매점 구매: 와인앤모어 9,700원 (재고 확인 필수).
⚠️
맥주는 온도 민감도가 높으므로 냉장 보관 상태 확인 필수. 한국 소매점의 재고 부족으로 인한 가격 변동 가능성 높음. 해외 직구 시 통관 시간(1~2주) 고려. 로슈포르 10은 11.3% ABV의 강한 에일로, 개봉 후 냉장 보관 권장.
7 총평 · 가치 판단
벨기에 트라피스트 정통성, 한국 가격 프리미엄 감수 필요
벨기에 수도원이 70년간 지켜온 쿼드루펠의 교과서, 한국 프리미엄은 트라피스트 정통성의 대가.
음용
99~100/100 만점급 평가, 복합적 풍미와 5~10년 숙성 잠재력, 트라피스트 정통성 보장. 고도수(11.3%) 대비 균형 잡힌 단맛으로 음용 경험 최상급
수집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병 내 2차 발효로 개인 셀러링 가능하나 투자 목적 수집 가치는 낮음. 트라피스트 라인업 완성 목적 외 수집 의미 제한적
투자
안정적 공급으로 시세 상승 가능성 없음. 소비재 성격으로 재판매 시장 미형성. 숙성 후에도 가격 프리미엄 발생하지 않음. 투자 대상 부적합
선물
트라피스트 인증과 글로벌 만점급 평가로 선물 가치 명확. 330ml 적정 용량과 고급스러운 병 디자인. 맥주 애호가에게 '교과서적 쿼드루펠' 인식. ₩9,200~₩15,000 가격대는 고급 선물로 적합
히스토리
로슈포르 10은 벨기에 로슈포르 수도원(Abbaye Notre-Dame de Saint-Rémy)에서 1952년부터 생산하는 쿼드루펠 에일입니다.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ITA) 인증을 받은 11개 양조장 중 하나로, 수도사들이 직접 양조하거나 감독하는 정통 트라피스트 맥주입니다. Westvleteren 12, Chimay Blue와 함께 '트라피스트 3대 다크 에일'로 불리며, 전 세계 맥주 평가 사이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99~100/100)를 기록하는 벤치마크 제품입니다. 70년 이상 동일한 레시피를 유지하며 상업적 확장 없이 소량 생산 원칙을 고수합니다.
품질·경험
ABV 11.3%의 고도수 쿼드루펠 에일로, 바나나·건포도·무화과 등 복합 과일 향과 캐러멜·초콜릿·커피·계피의 다층적 풍미를 구현합니다. 병 내 2차 발효(bottle conditioning)로 살아있는 효모가 지속적으로 풍미를 발전시키며, 적절한 보관 시 5~10년 숙성이 가능합니다. 진한 루비빛 색상과 고운 거품, 자두·꿀·흑설탕의 균형 잡힌 단맛이 특징입니다. 글로벌 맥주 커뮤니티에서 '완벽에 가까운 쿼드루펠'로 평가받으며, 트라피스트 맥주의 본질적 품질 기준을 제시합니다. 330ml 병 기준으로 고도수 대비 적절한 용량 설계입니다.
시장 가치
한국 가격 ₩9,200~₩15,000은 글로벌 시장 £5.83~$6.49(약 ₩8,000~₩9,000) 대비 22~67%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데일리샷 ₩9,200이 한국 내 현실적 최저가이나, 글로벌 온라인 직구 기준 £5.83(약 ₩8,000)과 비교 시 15% 높습니다. 주류 수입 관세(30%), 주세(72%), 교육세(30%), 부가세(10%)로 인한 구조적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입니다. 동급 트라피스트 에일(Westvleteren 12 ₩15,000~₩25,000, Chimay Blue ₩7,000~₩10,000)과 비교 시 중간 가격대로, 품질 대비 합리적 수준입니다. 330ml 기준 ₩9,200은 고급 수입 맥주 평균가(₩6,000~₩12,000) 상단이나, 만점급 평가와 트라피스트 정통성을 고려하면 정당화 가능합니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로슈포르 10은 현행 생산 제품으로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되며, 단종 계획이나 빈티지 희소성이 없습니다. 병 내 2차 발효 특성상 5~10년 숙성이 가능하나, 이는 개인 음용 목적의 셀러링이지 투자 대상 수집품은 아닙니다. 트라피스트 맥주는 수도원의 소량 생산 원칙으로 일시적 품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나, 로슈포르 10은 Westvleteren 12처럼 극단적 희소성을 갖지 않습니다. 시세 변동 없이 소비재로 유통됩니다.
리스크
⚠ 한국 가격이 글로벌 대비 22~67% 높아 직구 시 비용 절감 가능 (단, 주류 개인 통관 제한 1L 고려 필요)
⚠ 고도수(11.3%) 맥주로 음용 경험 없는 소비자에게는 과도한 알코올감과 단맛 부담 가능
⚠ 병 내 효모 침전물로 인한 탁한 외관 — 트라피스트 특성이나 일반 소비자 거부감 가능성
⚠ 330ml 1병 ₩9,200은 일반 수입 맥주(₩3,000~₩5,000) 대비 2~3배 고가로 가격 저항 존재
⚠ 트라피스트 맥주 특유의 복합 풍미가 라거/페일 에일 선호 소비자에게는 과도하게 느껴질 수 있음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조건부). 로슈포르 10은 트라피스트 정통성과 글로벌 만점급 평가로 음용 가치가 명확합니다. 한국 최저가 ₩9,200(데일리샷)은 글로벌 대비 15% 프리미엄이나, 동급 트라피스트 에일 대비 합리적 수준입니다. 쿼드루펠 에일 입문자 또는 트라피스트 라인업 경험 목적이라면 즉시 매입 권장. 단, 고도수 맥주 경험이 없거나 가격 민감도가 높다면 Chimay Blue(₩7,000~₩10,000)로 먼저 트라피스트 스타일 확인 후 구매 추천. 5병 이상 구매 시 직구 고려 가능하나, 한국 주류 통관 제한(1L)과 배송 리스크 감안 필요. 선물 목적이라면 ₩15,000 이하 가격대에서 무조건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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