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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태니스트 아일레이 드라이 진 (The Botanist Islay Dry Gin)
아일레이 섬의 22가지 자생 식물과 9가지 클래식 보태니컬을 사용한 복합적인 드라이 진
Bruichladdich Distillery (브룩라디 증류소)
The Botanist Islay Dry Gin
NAS
700ml, 75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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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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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더 보태니스트는 브루이클래디 증류소의 아일레이 진으로, 31가지 보태니컬을 사용한 완성도 높은 제품이다. 한국 시장 평균 가격 68,875원은 글로벌 최저가(미국 $31.99) 대비 64% 높으며, 이는 한국의 높은 주세 체계와 공식 수입원 독점 구조에서 비롯된 구조적 차이다. 미국·독일·영국 대비 현저히 높은 가격대에도 불구하고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우수하다. 지역점(61,400원~68,000원)이 온라인 소매점(73,800원~74,900원)보다 5~13% 저렴하므로 구매처 선택이 중요하다.
아일레이 보태니컬 진, 완성도 높으나 한국 가격은 과도 (68,8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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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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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Islay (아일라)
브랜드
Bruichladdich Distillery (브룩라디 증류소)
모델
The Botanist Islay Dry Gin
규격
700ml, 750ml
연식
NAS
캐스크
정보 없음 (표준 드라이 진은 캐스크 숙성 없음)
ABV
46%
특이사항
22가지 아일라 자생 식물과 9가지 클래식 보태니컬 (총 31가지) 사용. 'Ugly Betty'라는 별칭의 Lomond Pot Still에서 17시간 동안 천천히 증류. 2010년 출시.
보틀러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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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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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더 보태니스트 진(The Botanist Islay Dry Gin)이 감귤, 허브, 오이, 민트, 솔잎 등의 상쾌하고 시트러스한 향과 맛이 특징이며, 부드럽고 깔끔하여 니트로 마시기에도 좋고, 마티니, 피즈, 리키 등 다양한 칵테일 기주로도 훌륭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특히 일관되게 느껴지는 감귤류의 시트러스함이 인상적이라는 의견이 있으며, 알코올 부즈가 적고 깔끔하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언급됩니다. 병 디자인이 아름답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진 카테고리 내에서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의견과, 맛이 강한 다른 재료와 섞을 경우 진의 향이 묻힐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트러스허브민트솔잎상쾌함부드러움깔끔함복합적균형 잡힌마티니피즈리키아름다운 병 디자인드링커블가격 비쌈 (진 카테고리 내에서)향이 묻힐 수 있음 (강한 재료와 섞을 시)
“감귤, 허브, 오이, 민티, 알콜. - 잔에 따르자마자 부즈가 느껴지나 금방 휘발된다. - 감귤같은 시트러스함이 주를 이룬다. - 허브, 오이, 민트같이 상쾌한 향들도 제법 느껴진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생각보다 드링커블한 진. 사실 진을 칵테일 기주로만 접해보고. 제대로 된 진을 니트로 마시는것은 거의 처음이였다. 그래서 기대감이 굉장히 낮은 상태에 마셔서 그런지 의외로 마실만했다. 특히 일관되게 느껴지는 감귤류의 시트러스함이 인상적이였다.”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적당히 맛있는 진이라 생각함.”
— 데일리샷 커뮤니티
전문가 평가
글로벌 전문가들은 더 보태니스트 진(The Botanist Islay Dry Gin)이 31가지 보태니컬(22가지 아일레이 자생 식물 포함)을 사용하여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맛과 향을 선사하며, 특히 주니퍼 베리, 시트러스, 허브, 꽃 향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합니다. 매우 부드럽고 깔끔하여 니트로 마시기에도 좋고, 진토닉이나 마티니 등 다양한 칵테일에도 잘 어울린다고 언급됩니다. 'The Gin Guide'는 이 진이 복합적이고 허브 및 꽃 향이 잘 균형 잡혀 있으며, 훌륭한 진토닉을 만든다고 평가했습니다. 'The GIN is IN' 리뷰에서는 주니퍼, 레몬, 오렌지 제스트가 잘 어우러지며, 약간의 오일리하고 기분 좋은 질감을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The Rum Howler Blog'에서는 92/100점을 부여하며 뛰어난 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진은 아일레이(Islay) 지역의 개성을 담고 있으면서도 런던 드라이 진(London Dry Gin) 스타일을 유지한다고 언급됩니다.
WhiskyBase 정보 없음Whisky Advocate 시세 미확인Serge Valentin (whiskyfun.com) 정보 없음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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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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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15% 싸진다…정부, 저도수 혼성주류 주세 감면 확정2026-01-16
조선일보2026년 4월부터 2028년 말까지 저도수 혼성주류(알코올 도수 8.5도 이하, 불휘발분 2도 이상)에 대한 주세가 30% 감면되어 소비자가격이 약 15% 인하될 예정이다. 이는 하이볼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주류의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침체된 주류시장 살린다더니…소주·맥주만 쏙 빠진 '주세 인하'2026-02-06
미주중앙일보 (Korea Daily)정부가 4월부터 저도수 혼성주류에 대해 30% 주세 감면을 시행하지만, 국내 주류업계의 주요 제품인 소주와 맥주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되어 실질적인 시장 활성화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하이볼 등 수입 저도수 혼성주에는 긍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하이볼저도수 혼성주주세 감면캐스크 숙성 진 (Cask-matured gin)고도수 진 (High-strength gin)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진정성 (Authent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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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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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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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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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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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고가+110%한국 가격(68,875원 평균)은 글로벌 기준 대비 현저히 높으며, 미국 최저가 대비 약 2.1배, 영국 공식가 대비 약 1.8배 수준입니다. 진 카테고리 특성상 한국의 높은 주세와 수입 마진이 주요 원인입니다.
한국 주세(Spirits Tax) 약 72% 부과공식 수입원 독점 마진 구조통관료 및 유통 마진 누적소량 시장으로 인한 스케일 비효율
가격 평가
더 보태니스트(The Botanist Islay Dry Gin)는 브루이클래디(Bruichladdich) 증류소의 진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32~$45 범위의 메인스트림 진입니다. 한국 시장 가격 68,875원(평균)은 USD 환산 약 $52.5로, 글로벌 최저가(미국 $31.99) 대비 64% 프리미엄입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주세 체계(약 72%)와 공식 수입원 독점 구조에서 비롯된 구조적 가격 차이입니다. 호주($55.88)와 비교하면 유사 수준이나, 미국·독일·영국 대비 현저히 높습니다. 한국 내에서는 데일리샷 지역점(61,400원~68,000원)이 온라인 소매점(73,800원~74,900원)보다 5~13% 저렴하며, 이는 매장 픽업 방식의 유통 효율성 때문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내 데일리샷 체인점 간 가격 편차는 61,400원~68,000원으로 제한적이며, 온라인 소매점(73,800원~74,900원)과의 차이는 유통 채널 특성상 예상 범위 내입니다. 글로벌 기준 환율 변동을 제외하면 구조적 가격대는 안정적입니다.
구매 가이드
한국 시장에서 더 보태니스트를 구매할 경우, 데일리샷 체인점의 지역 매장 픽업(61,400원~68,000원)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특히 경남 밀양 스몰비트호프점의 61,400원이 현재 최저가입니다.
데일리샷 스몰비트호프(경남 밀양) 61,400원 픽업 또는 강남 역삼점 68,000원 픽업. 온라인 배송을 피하면 배송비(3,000원~10,000원) 절감 가능.
글로벌 가격과의 비교 시 환율 변동을 고려하되, 한국의 구조적 주세 차이로 인해 해외 직구는 통관 불가능합니다. 온라인 소매점(73,800원~74,900원)은 매장 픽업 대비 7~22% 할증되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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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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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레이의 보태니컬, 한국 가격은 과도
아일레이의 31가지 보태니컬을 담은 완성도 높은 진이나, 한국 가격은 스토리 프리미엄이 과하다.
히스토리
더 보태니스트(The Botanist Islay Dry Gin)는 스코틀랜드 아일레이 섬의 브루이클래디(Bruichladdich) 증류소가 2010년 출시한 진으로, 위스키 증류소가 만든 진이라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다. 아일레이 섬 자생 식물 22종과 클래식 보태니컬 9종, 총 31가지 재료를 사용하며, 1860년대 제작된 로몬드 스틸(Lomond Still)로 증류한다. 출시 이후 크래프트 진 붐을 타고 글로벌 메인스트림 진으로 자리잡았으며, 현재 연간 100만 병 이상 생산되는 상업적 성공작이다.
품질·경험
보태니컬 복합성과 아일레이 테루아르를 표현한 완성도 높은 진. 감귤, 허브, 오이, 민트, 솔잎의 시트러스-허브 프로파일이 일관되게 나타나며, 46% ABV의 적절한 도수로 니트 음용과 칵테일 기주 모두 적합하다. 22가지 아일레이 자생 식물(머틀, 주니퍼, 메도우스위트 등)이 만드는 층위감은 런던 드라이 진과 차별화된다. 다만 $30대 진 시장에서 탄쿼레이 No.10, 헨드릭스와 경쟁하는 포지션으로, 절대적 품질보다는 '아일레이 스토리'가 주요 차별점이다.
시장 가치
글로벌 적정가 $32~$45(약 4.2만~5.9만원) 대비 한국 평균가 6.9만원은 64% 프리미엄으로 과도하다. 미국 $31.99는 합리적 가격이나, 한국은 주세 72%+수입 마진으로 가격 왜곡이 심하다. 동급 진(탄쿼레이 No.10 약 5만원, 헨드릭스 약 6만원)과 비교 시 한국 가격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6만원 초반 이하 구매 시에만 가격 대비 가치 성립.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으며, 빈티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진 카테고리 특성상 장기 보관 시 보태니컬 향 휘발로 품질 저하 가능성 있어 수집 가치 없음. 단, 브루이클래디 증류소 팬이라면 위스키와 함께 소장하는 상징적 의미는 있을 수 있으나, 투자 관점 가치는 전무.
리스크
⚠ 한국 가격 6.9만원은 글로벌 대비 64% 과다 — 해외직구 시 절반 가격
⚠ 진 카테고리 특성상 장기 보관 불가 — 개봉 후 1년 내 소진 권장
⚠ 보태니컬 복합성은 호불호 — 런던 드라이 진 선호자에겐 과도할 수 있음
⚠ 주세 인하 정책에서 진은 제외 — 향후 가격 인하 가능성 낮음
최종 판단
음용 목적이라면 해외직구($32) 또는 한국 내 6만원 초반 세일 시 매입. 정가 7만원대는 보류. 진토닉/마티니 애호가, 아일레이 위스키 팬에게는 경험 가치 있으나, 일반 소비자에게는 탄쿼레이 No.10(5만원)이 더 합리적. 수집/투자 목적은 완전 비추천. 선물용이라면 브루이클래디 위스키와 세트 구성 시 의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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