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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드라이 스타우트 (Guinness Draught Stout)
아일랜드 대표 드라이 스타우트 맥주
기네스 (Guinness)
드라이 스타우트 (Draught Stout)
캔/병 (일반적으로 440ml, 500ml)
이미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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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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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기네스는 260년 역사의 글로벌 스타우트 표준으로, 한국 시장에서 편의점 접근성과 프로모션 빈도가 강점이다. 개당 2,980원부터 시작하는 진입 가격대는 영국 대비 90% 수준이며, 대량 구매 시 개당 2,500원 이하로 내려가 가격 경쟁력이 양호하다. 다만 스타우트 장르 내에서 깊이와 복잡도는 크래프트 맥주에 양보하며, 글로벌 표준 음료로서의 안정성과 접근성이 주요 가치다.
260년 글로벌 스타우트 표준 | 편의점 접근성·가격 경쟁력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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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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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아일랜드 (Ireland)
브랜드
기네스 (Guinness)
모델
드라이 스타우트 (Draught Stout)
규격
캔/병 (일반적으로 440ml, 500ml)
ABV
4.2%
특이사항
질소(N2) 주입으로 부드러운 거품과 질감 구현
스타일
스타우트 (Stout)
IBU
정보 없음
발효 방식
하면 발효 (Lagered 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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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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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기네스 맥주는 볶은 보리의 고소하고 쌉쌀한 맛과 커피, 다크 초콜릿의 풍미가 특징입니다. 질소 거품(위젯) 덕분에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오리지널 기네스를 더 선호하며, 드래프트 버전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캔으로 바로 마시는 것보다 전용잔에 따라 마실 때 맛과 거품의 질감이 훨씬 뛰어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무알콜 버전인 기네스 0.0은 원본과 매우 유사하지만, 쌉쌀함이 덜하고 질감이 가볍다는 평이 있습니다.
크리미한 거품부드러운 질감볶은 보리 풍미커피향다크 초콜릿쌉쌀함드라이한 피니시풍부한 맛오리지널 선호캔으로 바로 마시면 맛 떨어짐무알콜은 쌉쌀함 덜함
“꽤 씁쓸하면서도 달콤 쌉싸름한 맛을 가지고 있다. 만들 때 보리를 볶아서 쓰기 때문에 색이 까맣고, 흑맥주의 특성을 잘 간직하고 있다. 거품의 질감이 마치 크림같고, 홉맛이 뒷맛으로 살짝 나는 것이 특징.”
— 나무위키
“The taste of Guinness Draught is where its true character shines through—a masterful blend of bitterness balanced with a subtle sweetness. The roasted barley that hints at its presence in the aroma comes to the forefront in the taste, delivering a rich, malted flavor with notes of coffee and a dark chocolate undertone.”
— The Beer Thrillers
“스타우트 인데 마시게 편은 근데 풍미는 깊어 근데 가벼워 근데 부드러 귀여운 애기가 아세요 왜 기 보다 보면 똑같은 문단에서 그 수정자 들끼리 싸우고 있는 경우가 있거든 특징 일단 그런.”
— 명품맥덕 (YouTube)
전문가 평가
기네스 드래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아이리시 드라이 스타우트입니다. Untappd에서는 약 96만 건 이상의 평가를 바탕으로 3.77점 (2024년 2월 기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BeerAdvocate에서는 82점 (2026년 3월 기준)을 받았습니다. 전문가들은 기네스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 볶은 맥아의 풍미, 쌉쌀함과 단맛의 균형을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미국/캐나다 버전의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가 오리지널보다 덜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Untappd 3.77/5BeerAdvocate 82/100RateBeer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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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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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프리미어리그(EPL) 공식 맥주 됐다2024-06-18
한국경제기네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첫 글로벌 축구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2024-25 시즌부터 4년간 공식 맥주로 지정되었습니다. 기네스 0.0은 공식 논알콜릭 맥주로 선정되었으며, 책임 음주를 장려하는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기네스도 논알콜" 디아지오코리아, 아시아 최초 '기네스 0.0' 출시2024-04-29
뉴시스디아지오코리아가 아시아 최초로 논알콜릭 맥주 '기네스 0.0'을 한국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기존 기네스 드래프트와 동일한 위젯 기술을 적용하여 부드러움과 크리미함을 살렸으며, 로스팅한 커피향과 초콜릿, 캐러멜 향이 어우러진 풍미를 제공합니다.
디아지오 '기네스', 프리미어리그 트로피 투어 팝업스토어 성료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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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아시아 최초로 신제품 '기네스 콜드브루' 출시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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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기네스가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입 맥주 에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기네스는 26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아일랜드 대표 맥주로, 특유의 깊고 진한 보리 맛과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입니다.
논알콜 맥주프리미어리그 파트너십커피 비어MZ세대 트렌드헬시플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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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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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980
최고가₩138,000
평균₩33,000
가격 분포
⚠ 다양한 용량과 패키지(캔, 병, 묶음)로 판매되어 가격 비교 시 주의 필요
⚠ 행사 및 프로모션에 따라 가격 변동 폭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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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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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최저가 지역: Belg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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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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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저가+-18.5%한국의 기네스 맥주는 글로벌 시장 대비 개당 가격이 저렴한 수준이나, 묶음 단위 구매 시 가격대가 크게 변동한다. 영국과 미국의 소매가 기준으로는 한국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 개당 최저가(2,980원 ≈ $2.24)는 미국 4팩 기준 개당가($2.25)와 거의 동등영국 Aldi 기준 1.76L(약 4캔)이 £5.65(≈$7.14)로 개당 약 $1.79이므로 한국이 소폭 고가한국은 프로모션과 묶음 구성에 따라 가격 편차가 매우 큼(2,980원~138,000원)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단가 유지
가격 평가
기네스 맥주는 글로벌 표준 가격대를 잘 따르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의 개당 가격 경쟁력은 양호하다. 영국(생산지)의 Tesco 클럽카드 가격(개당 약 £1.17)과 비교하면 한국이 약 90% 수준으로 높지만, 미국 시장과는 거의 동등하다. 한국의 강점은 편의점 접근성과 프로모션 빈도(4캔 10,000원 등)로, 대량 구매 시 개당 2,500원 이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키햐 맥주' 같은 특수 채널의 138,000원 박스 가격은 도매/소매 혼재로 인한 이상치로 보인다.
가격 추세 → 안정
기네스는 글로벌 대형 양조사의 주력 상품으로 공급이 안정적이며, 한국 시장에서도 주요 편의점과 마트에서 일관되게 2,980원~3,000원대의 개당 소매가를 유지하고 있다. 묶음 상품과 프로모션 가격의 변동은 있으나 기본 단가는 변동성이 낮다.
구매 가이드
편의점 프로모션(GS25 4캔 10,000원) 또는 동네마트 개별 구매(2,980원)가 최적. 대량 구매 필요 시 코스트코 6팩(10,390원, 개당 약 1,732원)이 가장 효율적이다.
1~2캔 필요: 동네마트 또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개별 구매(2,980~3,000원) / 4~6캔: GS25 프로모션(10,000원/4캔) 또는 코스트코 6팩(10,390원) / 정기 구매: 코스트코 멤버십 활용
온라인 세관신고가격(28,500원) 같은 특수 채널은 일반 소비자 구매 대상이 아님. 박스 단위 구매(24캔) 시 보관 공간 고려 필수. 기네스 콜드브루(29,800원/박스)는 별도 제품으로 일반 드래프트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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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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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표준 스타우트, 접근성과 가격 경쟁력
260년 역사의 글로벌 스타우트 표준, 접근성과 가격이 강점이나 깊이는 크래프트에 양보한다.
히스토리
1759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아서 기네스가 창업한 기네스 양조장의 대표 제품. 드라이 스타우트 스타일을 정의한 글로벌 아이콘으로, 260년 이상 이어진 레시피와 질소 위젯 기술(1959년 개발)로 캔 맥주에서도 드래프트 질감을 구현했다. 현재 디아지오 그룹 소속으로 1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스타우트 카테고리의 사실상 표준이자 입문자용 벤치마크 제품이다.
품질·경험
볶은 보리의 고소함, 커피·다크 초콜릿 풍미, 질소 거품의 크리미한 질감, 드라이한 피니시가 특징. Untappd 3.77/5, BeerAdvocate 82/100은 '좋은 맥주'지만 '뛰어난 맥주'는 아님을 의미한다. 일부 사용자는 오리지널 대비 드래프트 버전의 풍미 감소를 지적하며, 캔보다 전용잔 사용 시 경험이 개선된다. 대중성과 일관성은 강점이나, 크래프트 스타우트 대비 복합미는 부족하다.
시장 가치
한국 개당 ₩2,980~₩3,000은 영국 생산지(£1.17, 약 ₩2,000) 대비 약 50% 높지만, 미국($8.99/6캔, 개당 약 ₩2,200)과 유사한 수준. 4캔 ₩10,000 프로모션 시 개당 ₩2,500으로 글로벌 최저가 벨기에(€4.0, 약 ₩6,000) 대비 절반 이하. 편의점 접근성과 프로모션 빈도를 고려하면 한국 시장 가격 경쟁력은 양호하다. 다만 크래프트 스타우트(₩4,000~₩6,000)와 비교 시 품질 대비 가격 우위는 명확하지 않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빈티지 개념 부재하며, 시세 변동 없는 대량 유통 맥주.
리스크
⚠ 드래프트 버전은 오리지널 대비 풍미 감소 지적 존재 — 기대치 조정 필요
⚠ 크래프트 스타우트 경험자에게는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음
⚠ 캔 직음 시 거품 품질 저하 — 전용잔 필수
⚠ 프로모션 가격 아닐 경우 크래프트 대안과 가격 경쟁력 약화
최종 판단
매입 추천 (조건부). 스타우트 입문자, 일상 음용자, 페어링 실험자에게 적합. 4캔 ₩10,000 프로모션 시 개당 ₩2,500은 글로벌 최저가 수준으로 즉시 구매 권장. 정가 ₩3,000 이상일 경우 국내 크래프트 스타우트(세인트 어스틱, 어메이징 등) 비교 후 선택. 전용잔 보유 시 경험 개선 확실. 크래프트 애호가에게는 비추천 — 벤치마크용으로만 의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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