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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드래프트 (Guinness Draught) DRAM

기네스 드래프트 (Guinness Draught)

아이리시 스타우트의 대명사, 부드러운 거품과 풍부한 풍미

기네스 (Guinness) 드래프트 (Draught) 캔/병/생맥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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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기네스 드래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타우트의 표준으로, 한국에서도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다. 한국 소비자가 지불하는 캔당 3,500~4,600원은 영국(약 2,675원)과 미국(약 900원)의 2배 이상으로, 주류 세제와 수입 관세, 유통 마진이 누적된 결과다.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6캔 묶음(캔당 약 1,730~2,000원)이 최적이며, 비회원은 편의점 프로모션(캔당 3,000원)을 노려야 한다. 글로벌 스탠다드 맥주이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구매 채널에 따라 가격 차이가 극심하다.
글로벌 스탠다드 스타우트, 한국 가격은 2배 프리미엄 | 채널별 가격 편차 극심
1 기본 스펙
원산지
아일랜드 (Ireland)
브랜드
기네스 (Guinness)
모델
드래프트 (Draught)
규격
캔/병/생맥주 (다양)
ABV
4.2%
특이사항
질소(N2) 주입으로 부드러운 거품 형성
스타일
아이리시 스타우트 (Irish Stout)
IBU
정보 없음
발효 방식
하면 발효 (Lager)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기네스 드래프트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으로 유명하며, 로스팅된 보리에서 오는 커피와 초콜릿 향이 특징입니다. 쓴맛과 단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드라이한 끝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합니다. 질소 거품 기술 덕분에 첫 모금부터 마지막까지 일관된 맛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일부에서는 맛이 다소 밍밍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풍부한 크리미함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로 꼽힙니다. 특히 캔이나 병에 포함된 위젯(widget)이 질소 거품을 생성하여 생맥주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부드러움크리미함커피향초콜릿향균형 잡힌 맛깔끔한 끝맛풍부한 거품목넘김 좋음밍밍함쓴맛이 약함
“The taste of Guinness Draught is where its true character shines through—a masterful blend of bitterness balanced with a subtle sweetness. The roasted barley that hints at its presence in the aroma comes to the forefront in the taste, delivering a rich, malted flavor with notes of coffee and a dark chocolate undertone.”
— The Beer Thrillers
“One of the most distinctive features of Guinness Draught is its mouthfeel. The use of nitrogen over the more common carbon dioxide in its carbonation process results in a beer that's velvety smooth and almost silky to the tongue. This creaminess is a hallmark of the Guinness experience, making each sip a luxurious indulgence.”
— The Beer Thrillers
“대한민국에 유통되는 기네스는 대부분 드래프트 버전인데, 이 맥주는 질소 거품을 사용했기에 거품의 질감이 마치 크림같다. 대신 청량감은 다소 줄어들 수밖에 없다.”
— 나무위키
전문가 평가
기네스 드래프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기네스 맥주이자 아일랜드 맥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스타우트입니다. 질소 주입 방식 덕분에 독특하고 크리미한 질감과 부드러움을 자랑하며, 로스팅된 보리에서 오는 커피와 초콜릿 향이 특징입니다. 맛은 부드럽게 쌉쌀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깔끔하고 산뜻한 끝맛을 남깁니다. 알코올 도수는 일반적으로 4.1~4.3%입니다. 전문가들은 일관된 품질과 독특한 풍미를 높이 평가하며, 특히 거품의 질감과 유지력을 강점으로 꼽습니다.
Untappd 3.8/5RateBeer 90/100BeerAdvocat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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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뉴시스
디아지오코리아는 프리미엄 흑맥주 브랜드 기네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드래프트 댄스(DRAUGHT DANCE)'를 23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네스는 이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시즌 동안 '부드러움, 크리미함, 그리고 완벽한 조화'라는 기네스만의 특징을 전달할 계획이다.
조선비즈
디아지오코리아는 세계 판매 1위 스타우트 브랜드 기네스가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입 맥주 에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네스는 2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며, 1759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처음 생산되었다. 완벽한 한 잔을 만들기 위한 '119.5초 기다림의 미학'과 질소혼합가스를 사용한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이다.
뉴시스
디아지오코리아가 '공 없는 기네스 캔'을 단종하고 드래프트 맥주 강화에 나선다. 홉하우스13, 기네스 엑스트라 스타우트 등도 단종된다.
중앙일보
디아지오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아일랜드 맥주 '기네스 드래프트' 330mL 병 제품 약 47만 병이 품질유지기한을 표시하지 않아 회수 조치되었다.
📌관련 이벤트2
2025-09-27 ~ 2025-09-28광화문 국호빌딩
기네스는 EPL 공식 맥주로서 축구 팬들을 위한 '러블리 데이 포 어 기네스(Lovely Day for a Guinness)' 캠페인을 진행한다.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광화문 국호빌딩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EPL 트로피 전시, 게임 존, 기네스 바 등을 선보인다. 또한 9월 28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마이클 캐릭의 팬사인회가 열린다. CU 스마트오더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팬사인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2021-09-07 ~ 2021-09-19더현대 서울
기네스와 로우앤슬로우가 협업하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네스 마이크로 드래프트'로 추출한 기네스 드래프트와 로우앤슬로우 바비큐 미니 버거를 페어링하여 경험할 수 있다.
기네스 드래프트스타우트 맥주질소 맥주EPL 공식 맥주마이크로 드래프트기네스 0.0기네스 콜드브루
4 한국 가격
최저가₩2,500
최고가₩156,000
평균₩17,098
동네마트 ₩2,500 →
동네마트₩2,500
품절
440ml, 구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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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11,9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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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10,390
440ml 6캔 (할인가격, 정상가 12,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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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4,600
캔당 가격 (4캔 12,000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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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형아 블로그 (개별 구매)₩3,000
440ml, 개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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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 (8개 묶음)₩18,000
440ml, 8개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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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 (기네스드레프트_캔 440ml)₩3,500
품절
440ml, 구매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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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햐 맥주 (박스)₩156,000
330ml 24병 (1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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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햐 맥주 (박스)₩97,900
440ml 24캔 (1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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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할인가)₩10,3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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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과거 가격)₩11,9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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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코스트코 상봉점)₩11,4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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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코스트코 상봉점)₩12,9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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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코스트코 천안점)₩11,390
440ml 6캔
바로가기 →
술한잔 (코스트코 천안점)₩11,390
440ml 6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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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방 (Amazon)USD 38.51
330ml 12캔 (면세 범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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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개별 440ml
₩3,000
편의점 4캔
₩12,000
코스트코 6캔
₩10,390
박스 330ml 24병
₩156,000
박스 440ml 24캔
₩97,900
⚠ 일부 판매처 구매 불가
⚠ 박스 단위 구매 시 가격 상승
5 글로벌 가격

데이터 없음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180%
한국의 기네스 드래프트 440ml 캔 가격은 글로벌 시장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영국과 미국의 대량 구매 기준 단가와 비교하면 한국이 2~3배 이상 비쌉니다.
한국은 소량 개별 판매 기준(3,000~4,600원/캔)이고, 글로벌는 대량 묶음 판매 기준(영국 1.67~4.62파운드/캔, 미국 약 0.57달러/캔)수입 관세, 유통 마진, 주류 특별세 등 한국의 높은 세금 구조영국 현지 소비자 기준 최저가(Fountainhall Wines 4캔 6.69파운드 = 약 10,700원, 캔당 2,675원)와 비교해도 한국 평균가(3,500~4,600원)가 높음
한국 (개별)
$2.85
한국 (코스트코 6캔)
$1.73
UK (Fountainhall)
$2.12
UK (Tesco 8캔)
$1.66
USA
$0.57
가격 평가
기네스 드래프트는 글로벌 스탠다드 맥주로 한국에서도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 한국 소비자는 구매 채널에 따라 큰 차이를 경험합니다. 개별 구매 시 캔당 3,500~4,600원은 국내 수입 맥주 평균 수준이지만, 영국 현지가(캔당 약 2,675원 환산)와 미국(약 900원 환산)과 비교하면 여전히 높습니다. 이는 한국의 주류 세제, 수입 관세, 유통 마진이 누적된 결과입니다. 코스트코 회원이라면 6캔 묶음(10,390~11,990원)이 가장 합리적이며, 비회원이라면 GS25 프로모션(4캔 12,000원 = 캔당 3,000원)이 차선책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내 소매점별 가격 변동폭이 제한적(3,000~4,600원 범위). 코스트코 대량 구매 시 캔당 1,730원 수준으로 내려가지만, 일반 편의점/마트 기준으로는 3,500원대에서 안정적. 글로벌 대비 절대 가격 차이는 구조적(세금, 유통)이므로 단기 변동성 낮음.
구매 가이드
💡
코스트코 회원: 6캔 묶음 10,390원(할인가) 구매 → 캔당 1,732원 (최적). 비회원: GS25 4캔 프로모션 12,000원 → 캔당 3,000원. 일반 마트/편의점 개별 구매는 피할 것.
🏆
코스트코 할인 상품(10,390원/6캔)이 단가 기준 최선. 비회원이면 GS25 프로모션 활용. 개별 구매 필요 시 밍키형아 블로그(3,000원/캔) 또는 동네마트(3,500원/캔) 수준이 시장 평균.
⚠️
동네마트 2,500원 상품은 현재 구매 불가 상태. 데일리샷 8개 묶음(18,000원 = 캔당 2,250원)은 가격은 합리적이나 유통처 신뢰도 확인 필요. 글로벌 가격과의 절대 비교는 세금/관세 차이로 인해 의미 제한적.
7 총평 · 가치 판단
글로벌 스탠다드, 한국 가격은 2배 프리미엄
전 세계가 인정한 스타우트의 교과서, 한국에서는 2배 학비를 내야 한다.
음용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풍미로 일상 음용에 적합. 크래프트 맥주 대비 복잡도는 낮으나 안정적 품질
히스토리
기네스 드래프트는 1759년 더블린에서 시작된 기네스 양조장의 대표 제품으로, 1959년 질소 위젯 기술 도입 이후 현재의 부드러운 거품 스타일이 확립되었다. 아이리시 스타우트 카테고리를 정의한 글로벌 스탠다드 맥주로,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연간 18억 리터 이상 소비된다. 한국에서는 디아지오코리아가 수입하며, 2023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입 맥주 에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시장 입지를 확인했다. 공 없는 캔 단종 후 드래프트 라인 강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품질·경험
로스팅 보리에서 오는 커피·초콜릿 풍미와 질소 거품의 크리미한 질감이 특징이다. Untappd 3.8/5, RateBeer 90/100은 대중적 호평을 받는 수준이지만, BeerAdvocate C- 등급은 크래프트 맥주 애호가 사이에서 '밍밍하다'는 평가를 반영한다. 쓴맛과 단맛의 균형, 드라이한 끝맛은 장점이나, 복잡도나 깊이 면에서 소규모 양조장 스타우트에 비해 평이하다. 질소 위젯 기술로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은 강점이지만, 본질적 풍미의 강도는 중간 수준이다.
시장 가치
한국 440ml 캔 가격 2,500~4,600원은 구매 채널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인다. 영국 현지가 환산 약 2,675원, 미국 대량 구매 시 약 900원과 비교하면 한국 소비자는 2~3배 프리미엄을 지불한다. 주류 세제, 수입 유통 마진, 소량 유통 구조가 원인이다. 개별 구매 시 3,500~4,600원은 국내 수입 맥주 평균 수준이지만, 글로벌 가격 대비 가치는 낮다. 대량 구매(24캔 156,000원 = 캔당 6,500원)는 오히려 역프리미엄이 붙어 비합리적이다. 편의점·마트 단품 구매가 가장 합리적 선택지다.
수집 가치
해당 없음.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으며, 빈티지 가치나 시세 상승 가능성 없다. 수집 대상이 아닌 소비재다.
리스크
⚠ 한국 가격이 영국 대비 2배, 미국 대비 3배 — 해외 직구나 현지 구매 시 가격 격차 체감
⚠ 크래프트 스타우트 경험자에게는 풍미 깊이 부족으로 실망 가능
⚠ 대량 구매 시 단가 역전 현상 — 24캔 묶음은 오히려 비쌈
최종 판단
편의점·마트 단품 구매 추천 (캔당 2,500~3,500원 수준). 기네스 입문자나 부드러운 스타우트 선호자에게 적합하다. 크래프트 맥주 애호가라면 국내 소규모 양조장 스타우트(예: 어메이징 임페리얼 스타우트)가 가격 대비 풍미 만족도가 높다. 대량 구매는 비추 — 단가가 오히려 비싸다. 해외여행 시 현지 구매가 가성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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