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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arclas 105 Cask Strength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DRAM

Glenfarclas 105 Cask Strength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 싱글몰트 위스키 · 60% · 현행

글렌파클라스 (Glenfarclas) 105 Cask Strength NAS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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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는 60% ABV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로, 국내 실질 시장가 132,500원에 형성되어 있다. 글로벌 소매가 $67~$101 대비 약 45% 프리미엄은 관세·주세·유통마진으로 설명되며, 국내 스코치 시장에서는 일반적인 수준이다. 황 뉘앙스를 감수할 수 있다면 가장 저렴한 60% 셰리밤 입문작이지만, 이 특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구매를 피해야 한다.
60% 셰리밤 입문작, 황 뉘앙스 감수 필수
국내 13만원대, 글로벌 대비 45% 프리미엄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글렌파클라스 (Glenfarclas)
제품명
105 Cask Strength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NAS
캐스크
Ex-Oloroso Sherry Casks
ABV
60%
숙성
NAS (일반적으로 8~10년 숙성 원액을 사용한다고 알려짐)
특이사항
Cask Strength, Natural Colour, Non-Chill Filtered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60%의 높은 도수에서 오는 강렬한 타격감과 진한 셰리 풍미, 일명 '셰리밤(Sherry Bomb)'으로 요약된다. 가격 대비 성능, 즉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이 지배적이며 CS(Cask Strength) 셰리 위스키 입문용으로 자주 추천된다. 하지만 글렌파클라스 특유의 '황(Sulphur) 뉘앙스'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이 황 냄새는 10원짜리 동전, 쿰쿰한 향, 삶은 달걀 등으로 묘사되며, 이로 인해 재구매를 망설이는 사용자도 많다. 반면, 병을 개봉하고 오랜 시간 공기(에어링)와 접촉시키면 황 냄새가 줄어들고 맛이 부드러워져 진가를 발휘한다는 의견도 상당수 존재한다.
가성비셰리밤CS 입문진한 셰리긴 피니시황 냄새호불호거친 알코올에어링 필요
“마실만하게 만드려면 일찍 뚜따해놓고 한 반년은 황내 날리는게 좋다고 모 갤럼이 했었는데 말 잘 들을껄... n : 미약한 시트러스, 황, 플라스틱, 알콜솜... p:약한 단맛. 셰리향 한 방울. 유황달걀 느낌 가득.”
— 디시인사이드 위스키갤러리
“CS 셰리 위스키의 대표 글렌파클라스 105... 특히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면 떫은 느낌과 함께 10원짜리 동전냄새? 혹은 어렸을 적 9V 배터리를 혀에 가져다 댔을 때 나는 그 맛(?) 이 계속 올라오는데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특유의 황냄새 때문에 글렌파클라스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도 합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기록하는 공간'
“12만원이라는 가격에 60도의 알코올 도수를 가진 녹진한 셰리 위스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정말 훌륭한 위스키라고 생각합니다. 첫 개봉 직후 마시게 된다면 다소 거친 느낌이 있습니다. 이는 저숙성 및 높은 알코올 도수로 인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클렌파클라스 105의 진가는 에어링이 진행된 후에 나옵니다.”
— 네이버 블로그 '주락'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글렌파클라스 105를 강력하고 풍부한 셰리 캐스크의 영향력이 특징인 클래식한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로 평가한다.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복합적인 향과 맛의 균형을 언급하며, 특히 물을 몇 방울 추가했을 때 맛과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난다고 조언한다. 공통적으로 말린 과일, 다크 초콜릿, 견과류, 스파이스 노트가 언급된다. Whisky Advocate는 구운 오렌지 타르트, 초콜릿 몰트, 건포도, 후추 스파이스의 풍미를 높이 평가하며 크리미한 질감을 강조했다. Serge Valentin(Whiskyfun)은 여러 배치에 걸쳐 꾸준히 80점대 중반의 견고한 점수를 부여하며 신뢰도 높은 품질을 인정했다. 다만 일부 리뷰에서는 최근 배치의 셰리 영향력이 과거보다 약해졌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WhiskyBase 85.71/100Whisky Advocate 92/100Serge Valentin (whiskyfun.com) 85/100 (2017년 배치 기준)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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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Whiskymonkeys.com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가 아이코닉한 105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의 새로운 12년 숙성 버전을 출시했다. '아워글래스(Hourglass)' 한정판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되었으며, 알코올 도수는 60%이다. 이 에디션은 독일 시장 독점으로 4,200병 한정 출시되었다.
Glenfarclas Official Website
글렌파클라스가 2025년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70년산 최고령 위스키 출시, 영국 면세 시장 재진출(105 제품 포함), 신규 숙성고 건설 착공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6년 월드 위스키 어워드에서 25년산 제품이 카테고리 위너를 수상했으며, 증류소 매니저 칼럼 프레이저(Callum A. Fraser)가 '올해의 마스터 디스틸러'로 선정되었다.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주류의 기준판매비율 조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되어 세금 부과 기준이 변경된다.
The Drinks Business
글렌파클라스가 연간 한정판 시리즈인 '디캔터 시리즈'의 4번째 에디션 'The Last of the Millennium Bottling'을 출시했다. 1999년 12월 31일에 증류된 셰리 벗 캐스크 원액을 25년 이상 숙성 후 병입한 제품으로, 600병 한정 생산되었다. 마지막 5번째 에디션은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리미티드 에디션독일 한정판캐스크 스트렝스셰리 캐스크주세법 개정국내 공식 재출시
4 한국 가격
최저가₩97,800
최고가₩170,000
평균₩145,000
춘천 세계주류마켓 (리뷰 기반) ₩97,800 →
키햐 (Key-Hya)₩132,500
수도권 픽업 가능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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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샷 (DailyShot)
품절
앱을 통한 재고 확인 및 주문 필요. 가격은 제휴 판매점에 따라 상이함. 2023년 블로그 리뷰 기준 약 15~17만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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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세계주류마켓 (리뷰 기반)₩97,800
품절
2024년 3월 블로그 리뷰에 언급된 특가. 현재 가격과 상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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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리테일최저
₩132,500
리테일평균
₩145,000
리테일최고
₩170,000
⚠ 판매처에 따른 가격 편차가 큰 편
⚠ 프로모션 및 특가에 따라 최저가 변동 심함
⚠ 일부 리테일러에서 품절이 잦음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House of MaltGBP 74
US미국
CaskersUSD 100.99
Joe's Beverage WarehouseUSD 84.99
Europe독일
EUR 61.95idealo.de →
Whisky.deEUR 69.90
JP일본
JPY 9,980Rakuten →
TW대만
TWD 1,088買酒網 →
買酒網TWD 1,088
글로벌 가격 비교 (USD)
UK
$88.77
US
$84.99
DE
$67.53
JP
$66.87
TW
$33.73
최저가 지역: TW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5.2%
한국 가격(132,500원 기준)은 글로벌 평균 대비 약 40~50% 높은 수준. 영국·독일·미국 소매가보다 현저히 상승된 가격대를 형성 중.
수입 관세 및 주세(주류세) 부담한국 공식 수입사 마진율소량 수입에 따른 유통비 증가국내 주류 소매 마진 구조
한국
$105
영국 (UK)
$88.77
미국 (US)
$84.99
독일 (DE)
$67.53
가격 평가
글렌파클라스 105 캐스크 스트렝스(Glenfarclas 105 Cask Strength)는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의 현행 생산 제품으로, 글로벌 소매가는 $67~$101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132,500원(약 $105)은 글로벌 평균을 상회하지만, 국내 주류 유통 구조상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춘천 세계주류마켓의 97,800원 특가는 과거 데이터(2024년 3월)로 현재 가용성이 낮으며, 키햐의 132,500원이 현재 활성 재고 기준 실질 시장가로 평가됩니다. 글로벌 대비 약 45% 프리미엄은 관세·주세·유통마진으로 설명 가능하며, 국내 스코치 위스키 시장에서는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가격 추세 • 변동큼
한국 시장에서 판매처별 가격 편차가 97,800원~170,000원으로 매우 큼. 프로모션·특가·재고 상황에 따라 변동성 높음. 글로벌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구매 가이드
💡
현재 한국 시장에서 글렌파클라스 105는 132,500원~145,000원대가 정상 소매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직구(독일 €61.95, 미국 $84.99)가 관세·배송료를 고려하면 경제성이 낮으므로, 국내 구매가 실질적으로 합리적입니다.
🏆
키햐(Key-Hya) 132,500원 구매 권장 — 수도권 픽업 가능하고 현재 재고 확보 상태. 데일리샷은 앱 기반으로 가격 변동이 크므로 사전 확인 필수.
⚠️
춘천 세계주류마켓의 97,800원은 2024년 3월 특가로 현재 가용성 미확인. 블로그 리뷰 기반 정보이므로 직접 연락 필수. 온라인 판매처 재고 변동이 빈번하므로 구매 전 재고 확인 필수.
7 총평 · 가치 판단
가성비 셰리밤 입문작, 황 뉘앙스 감수 필수
황 뉘앙스를 감수할 수 있다면 가장 저렴한 60% 셰리밤, 아니라면 절대 사지 마라.
음용
황 뉘앙스 수용 시 60% CS 셰리 경험의 교과서적 사례. 거부 시 2점 이하로 하락. 물 희석 필수.
수집
현행 생산·NAS·배치 차이 미미로 수집 의미 없음. 증류소 라인업 완성용 외 가치 부재.
투자
2차 시장 소매가 이하 거래 빈번. 현행 제품 특성상 가치 상승 가능성 제로. 투자 부적합.
선물
CS 위스키 경험자 대상 선물로는 적합. 입문자에게는 60% 도수+황 뉘앙스가 리스크. 호불호 사전 확인 필수.
히스토리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는 1836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의 가족 경영 증류소로, 6대째 그랜트(Grant) 가문이 운영 중이다. 105 캐스크 스트렝스는 1968년 출시된 증류소의 시그니처 라인으로, 당시 영국 해군의 화약 안전 기준인 '100 프루프(57.1%)'를 초과하는 60%로 병입하여 '105 프루프'라는 이름을 얻었다. 현재까지 57년간 생산되며 CS 셰리 위스키의 대중적 기준점 역할을 수행해왔다. 독립 가족 경영 체제 유지로 대형 그룹 인수 없이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다.
품질·경험
60% 캐스크 스트렝스 원액 그대로 병입된 셰리 캐스크 숙성 위스키로, 진한 건포도·무화과·다크초콜릿 풍미와 강렬한 타격감이 특징이다. WhiskyBase 85.71점, Whisky Advocate 92점으로 평가 스펙트럼이 넓은데, 이는 글렌파클라스 특유의 '황(Sulphur) 뉘앙스' 때문이다. 이 황 냄새는 셰리 캐스크 숙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적 현상이지만, 일부 음용자에게는 성냥·고무 같은 불쾌한 냄새로 인식된다. 황 뉘앙스를 수용하는 음용자에게는 '진정한 셰리 캐릭터'로, 거부하는 음용자에게는 '결함'으로 평가가 극명히 갈린다. 물을 타면 60%의 공격성이 완화되며 복합미가 드러나지만, 황 뉘앙스 자체는 희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시장 가치
글로벌 소매가 $67~$101(독일 $67.53, 일본 $66.87, 미국 $84.99, 영국 $88.77) 대비 한국 시장 ₩97,800~₩170,000(평균 ₩132,500, 약 $105)는 40~50%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그러나 국내 주류 유통 구조(관세·주세·유통 마진)를 감안하면 비정상적 수준은 아니다. 대만 TWD1,088(약 $33.73)는 면세 특가로 추정되며 일반 소매가로 보기 어렵다. 60% CS 셰리 위스키 중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며, 경쟁작인 아베를루어 아분다(Aberlour A'bunadh, 약 ₩150,000~₩180,000)나 글렌드로낙 캐스크 스트렝스(GlenDronach Cask Strength, 약 ₩180,000~₩220,000) 대비 20~40% 저렴하다. '가성비 셰리밤'이라는 평가는 이 가격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다만 황 뉘앙스 호불호를 고려하면 '만인을 위한 가성비'는 아니다.
수집 가치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배치별 미세한 풍미 차이는 있으나 수집 대상으로서의 프리미엄은 형성되지 않는다. 단종 위험도 낮다 — 증류소의 57년 장수 라인이며 가족 경영 체제의 안정성이 높다. 빈티지 표기 없는 NAS(No Age Statement) 제품으로 연도별 가치 변동 추적 불가. 2차 시장 거래 시 소매가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 목적 매입은 부적합하다. 수집 가치는 '글렌파클라스 증류소 라인업 완성용' 정도로 제한적이다.
리스크
⚠ 황(Sulphur) 뉘앙스 호불호 극명 — 음용 전 샘플 테스트 없이 풀보틀 구매 시 전량 폐기 위험
⚠ 60% 고도수로 인한 공격성 — 물 희석 없이 스트레이트 음용 시 미각 마비 가능
⚠ 국내 가격 글로벌 대비 40~50% 고가 — 해외 직구 또는 면세점 구매 시 30~40% 절감 가능
⚠ NAS 제품 특성상 배치별 품질 편차 존재 — 최근 배치에서 황 뉘앙스 강화 보고 있음
최종 판단
황 뉘앙스를 '셰리 캐릭터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음용자에게만 매입 권장. 반드시 바(bar) 또는 샘플(30ml)로 사전 테스트 후 풀보틀 구매 결정할 것. 테스트 없이 '가성비 좋다'는 리뷰만 믿고 구매 시 후회 확률 50% 이상. 황 뉘앙스 거부감 있다면 글렌드로낙 12년(GlenDronach 12) 또는 아베를루어 12년 더블 캐스크(Aberlour 12 Double Cask)로 대체 추천. 국내 ₩97,800(춘천 세계주류마켓) 확보 가능 시 매입 가치 있음 — ₩150,000 이상 지불은 과도. 해외 직구 가능 시 독일($67.53) 또는 일본($66.87) 루트 우선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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