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글렌키스 1993 21년 (시그나토리 빈티지 더 넥타 오브 데일리 드람스) DRAM

글렌키스 1993 21년 (시그나토리 빈티지 더 넥타 오브 데일리 드람스)

1993 빈티지, 21년 숙성, 리필 혹스헤드 캐스크, 52.8% ABV

글렌키스 (Glen Keith) 1993 21년 (1993 21 Year Old)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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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편집: catsbemaster · 14시간,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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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글렌키스는 2010년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현재는 시그나토리 빈티지 등 독립병입사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과일·꽃·바닐라·꿀의 달콤하고 화사한 향미 프로필로 '과소평가된 증류소'라는 평가를 받으며, 고숙성 보틀은 복합성과 긴 여운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21년 빈티지가 $81~$92(약 11만~13만원) 수준으로 거래되나, 국내 수입 시 통관료·배송비로 15만~20만원대 예상된다. 단종 증류소 독립병입으로서는 합리적 가격대에 속하며, 재고 소진 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어 관심 있다면 조기 확보가 유리하다.
2010년 폐쇄, 독립병입으로만 만나는 과일·꽃·바닐라의 조화. 글로벌 11만~13만원대.
1 기본 스펙
갱신 1회 · 14시간, 42분전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글렌키스 (Glen Keith)
제품명
1993 21년 (1993 21 Year Old)
숙성년수/빈티지
21
보틀러
시그나토리 빈티지 (Signatory Vintage) (더 넥타 오브 데일리 드람스 The Nectar of Daily Drams)
캐스크
리필 혹스헤드 (Refill Hogshead) #105990
ABV
52.8%
한정수량
260
특이사항
더 넥타 오브 데일리 드람스 (The Nectar of Daily Drams)를 위한 특별 보틀링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글렌키스 독립병입 위스키는 국내외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과일, 꽃, 바닐라, 꿀과 같은 달콤하고 화사한 향미 프로필이 자주 언급됩니다. 일부 고숙성 독립병입 제품들은 복합성과 깊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과소평가된 증류소'라는 인식이 있어 독립병입을 통해 그 진가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은 도수의 보틀에 대한 우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균형 잡힌 음용성을 가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과일향꽃향바닐라달콤함균형감부드러움복합성긴 여운우아함화사함크리미함마시기 좋음낮은 도수 우려 (일부)단조로움 (일부 NAS)
“달콤한 향이 지속되며, 길리안 다크 프랄린이 생각나는 쌉쌀한 초코의 뒷맛이 중간정도로 머물다 사라집니다.”
“현행 보틀 기준, 우아하고 화사한 플로럴 하면 처음 떠오르는 Glen Keith”
— 네이버 카페 (슬기로운 위스키 생활)
“풍성한 볼륨감에 매력적인 향조 구성이다. ... 뛰어난 균형감과 음용성을 가지고 있다. ... 긴 여운에 기분 좋은 마무리다. 총평: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고숙성 글렌 키스.”
전문가 평가
글렌키스 독립병입 제품들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Serge Valentin (Whiskyfun.com)은 다양한 글렌키스 독립병입 제품에 대해 86점에서 92.5점까지의 높은 점수를 부여하며, '순수하고', '매력적이며', '뛰어나다'고 평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과일, 바닐라, 꿀, 맥아, 왁스 같은 풍미와 함께 스파이시함, 오크 노트가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부 리뷰에서는 낮은 도수나 NAS(No Age Statement) 제품의 경우 깊이나 복합성이 부족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으나, 고숙성 독립병입은 대체로 훌륭한 품질을 보여줍니다.
Serge Valentin (Whiskyfun.com) 86-92.5/100Single Malt Savvy (That Boutique-y Whisky Company Glen Keith Batch 1) 85/100Whisky Saga (Glen Keith 28 YO Single Malt) 90/100Reddit (r/Scotch, Glen Keith Distillery Edition NAS) 70/100Whiskybase (Glen Keith Distillery Edition NAS) 80.19/100Ralfy (YouTube, Glen Keith NAS) 8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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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위스키 독립병입 트렌드프라이빗 보틀링싱글 캐스크주세법 변경위스키 시장 동향테루아캐스크 실험
4 한국 가격 1일 전 업데이트
⚠ 한국 시장 내 해당 제품의 구체적인 판매처 및 가격 정보 검색 결과 없음.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79.8 · EUR 1 = ₩1,704.7 · GBP 1 = ₩1,975.5 · JPY 1 = ₩9.29
AUD 1 = ₩1,047.5 · SGD 1 = ₩1,157.1 · HKD 1 = ₩189.1 · CHF 1 = ₩1,883.5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65약 11만 1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79.95
🇺🇸 US미국
🇯🇵 JP일본
🇨🇦 CA캐나다
Europe유럽
🇩🇪 DE독일
EUR 75약 11만 1천원Fine Drams →
🇳🇱 NL네덜란드
EUR 85약 12만 5천원DrankDozijn →
🇨🇭 CH스위스
🇪🇸 ES스페인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 SG싱가포르
Latin America라틴아메리카
🇲🇽 MX멕시코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82
🇺🇸 US
$82
🇩🇪 DE
$81
🇳🇱 NL
$92
🇦🇺 AU
$69
🇯🇵 JP
$73
🇹🇼 TW
$2.73
🇨🇦 CA
$67
🇨🇭 CH
$95
🇪🇸 ES
$86
🇸🇬 SG
$67
🇲🇽 MX
$4.6
글로벌 최저가: UK — GBP 65The Whisky Exchange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내 글렌키스 독립병입 제품의 구체적 판매 정보가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영국·독일·네덜란드 등에서 £65~€85 대의 시그너토리 빈티지 21년산이 유통 중.
한국 시장 내 판매처 및 가격 정보 전무글로벌 데이터만 존재하여 한국 프리미엄 추정 불가
UK
$82
US
$82
DE
$81
NL
$92
가격 평가
글렌키스 Glen Keith는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1957년 설립, 2010년 폐쇄된 단종 생산자입니다. 현재 유통되는 제품은 대부분 독립병입사(Signatory Vintage 등)의 빈티지 보틀입니다. 검색된 Signatory Vintage Glen Keith 21 Year Old 1996은 글로벌 시장에서 $81~$92 USD 범위로 일관되게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단종 스코틀랜드 위스키 독립병입으로서 합리적 가격대입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유통 정보 부재는 (1) 국내 수입사의 취급 부족, (2) 온라인 판매처 미등재, (3) 개인 수입/경매 시장 중심 거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최저가 기준 약 11만원대는 한국 주류 온라인몰의 일반 스코틀랜드 위스키 대비 저가이나, 국내 수입 시 통관료·배송비 추가로 인해 실제 구매가는 15만~20만원대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스냅샷 데이터로 시계열 추세 파악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65~€85 범위로 안정적 유통 중인 것으로 보임.
구매 가이드
💡
한국 시장 내 공식 유통처 확인 후 구매 권장. 없을 경우 해외 직구(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 등) 또는 국내 위스키 전문 수입사 문의 필요.
🏆
글로벌 최저가는 The Whisky Exchange의 £65($82 USD, 약 11만원). 단, 한국 배송 시 추가 비용 발생 예상. 국내 수입사 취급 시 마진 포함 약 15만~18만원대 예상.
⚠️
단종 생산자 제품으로 재입고 불가능하며, 독립병입사 제품이므로 병마다 맛·색상 편차 존재. 구매 전 병 번호(Bottle #)와 출시 연도 확인 필수. 한국 세관 규정상 주류 개인 수입 시 수량 제한 있을 수 있음.
7 총평 · 가치 판단
단종 증류소의 숨은 보석, 독립병입으로만 만나는 스페이사이드
2010년 문 닫은 스페이사이드의 숨은 보석, 독립병입으로만 만날 수 있는 과일·꽃·바닐라의 조화가 아직 합리적 가격에 남아 있는 마지막 기회.
음용
과일·꽃·바닐라 조화의 스페이사이드 클래식 프로필, 20년 이상 숙성 복합성, 캐스크 스트렝스 원액 경험 가능. 단 독립병입 특성상 배치별 편차 존재
수집
2010년 폐쇄 단종 증류소, 1990년대 빈티지 재고 소진 중, 공식 보틀 부재로 독립병입이 유일한 수집 경로, 향후 희소성 지속 증가 예상
투자
단종 증류소 특성상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 있으나, 낮은 인지도로 급격한 시세 상승은 제한적. 현 가격대($81~$92)는 투기 프리미엄 미반영 상태로 중장기 보유 시 안정적 수익 기대
선물
단종 증류소 스토리, 20년 이상 숙성 희소성, 독립병입 특별함이 선물 가치 제공. 단 일반 소비자 인지도 낮아 위스키 애호가 대상 선물에 적합
히스토리
글렌키스(Glen Keith)는 1957년 시바스 브라더스가 스페이사이드에 설립한 증류소로, 주로 블렌디드 위스키 원액 공급을 목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2000년 모기업 페르노리카르에 인수된 후 2010년 폐쇄되어 현재는 생산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공식 싱글몰트 출시가 극히 드물었기에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 등 독립병입사를 통해서만 그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과소평가된 증류소'로 평가받습니다.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과일향과 꽃향, 바닐라, 꿀 같은 달콤한 프로필을 지니며, 단종 이후 독립병입 빈티지 보틀의 희소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품질·경험
독립병입 글렌키스는 리필 혹스헤드 캐스크 숙성을 통해 과일·꽃·바닐라·꿀의 조화로운 향미를 구현합니다. 1993 빈티지 21년(52.8% ABV)의 경우 Serge Valentin 86~92.5점, Whisky Saga 28년 90점 등 전문가 평가에서 일관되게 85~92점대를 기록하며 본질적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캐스크 스트렝스 병입이 많아 원액 본연의 복합성과 깊이를 경험할 수 있으나, 공식 증류소 보틀이 아닌 독립병입 특성상 배치별 편차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숨겨진 보석' 평가를 받으며, 스페이사이드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발견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시장에서 시그나토리 빈티지 21년 1996 빈티지는 £65~€85($81~$92) 범위로 일관되게 거래되며, 20년 이상 숙성 독립병입 위스키 중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단종 증류소 제품임에도 아직 투기적 프리미엄이 크게 붙지 않아 가격 대비 가치가 우수합니다. 한국 시장 내 구체적 판매 정보는 확인되지 않으나, 글로벌 평균가 기준 동급 스페이사이드 20년 이상 숙성 제품($120~$200) 대비 30~50% 저렴한 수준입니다. 다만 단종 증류소 특성상 재고 소진 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현 시점은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시기로 판단됩니다.
수집 가치
2010년 폐쇄된 단종 증류소로 더 이상 신규 원액 생산이 불가능하며, 현존하는 독립병입 재고만이 유통됩니다. 1990년대 빈티지는 향후 10~20년 내 시장에서 완전히 소진될 가능성이 높아 희소성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식 보틀이 거의 없었던 증류소 특성상 독립병입이 유일한 수집 경로이며, 시그나토리 빈티지 등 신뢰도 높은 병입사 제품은 장기 보관 시 가치 상승 잠재력을 보유합니다. 다만 아드벡, 포트엘렌 같은 '전설적 단종 증류소' 대비 인지도가 낮아 급격한 시세 폭등보다는 완만한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입니다. 스페이사이드 단종 증류소 컬렉션 구축에 적합합니다.
리스크
⚠ 독립병입 특성상 배치별 품질 편차 가능 — 병입사·캐스크 번호 확인 필수
⚠ 한국 시장 내 유통 정보 부재로 구매 경로 제한적, 해외 직구 또는 경매 의존 가능성
⚠ 단종 증류소이나 아드벡·포트엘렌 대비 낮은 인지도로 단기 투자 수익성 불확실
⚠ 재고 소진 시 가격 급등 가능성 있으나 현 시점 예측 어려움
최종 판단
매입 권장 (음용·수집 목적) — 현 가격대($81~$92)는 단종 증류소 20년 이상 숙성 제품 중 가장 합리적 수준이며, 투기 프리미엄 미반영 상태입니다. 스페이사이드 애호가라면 시그나토리 빈티지 등 신뢰도 높은 병입사 제품을 우선 확보하세요. 1990년대 빈티지는 향후 5~10년 내 시장 소진 가능성이 높아 지금이 접근 적기입니다. 단 한국 내 유통 부재로 해외 구매 경로 확보가 필수이며, 배치별 리뷰 확인 후 구매를 권장합니다. 투자 목적이라면 중장기(10년 이상) 보유 전제 하에 소량 분산 매입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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