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3월 이어지는 빈티지 (게릴라) 옥션 시리즈입니다.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Glenallachie 9 Year Old Amontillado) DRAM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Glenallachie 9 Year Old Amontillado)

스페인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숙성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글렌알라키 (Glenallachie) 9 Year Old Amontillad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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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는 스페인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다. 견과류 향과 달콤한 셰리 노트가 특징이나, 샤프한 알코올이 향을 방해하고 맛이 단순하며 피니시가 짧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한국 시장 가격은 데일리샷 155,200원, 커뮤니티 실거래가 120,000~145,000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영국 소매가(£52.5) 대비 약 50% 높은 수준이나 한국 주류 유통 구조상 합리적 범위다. 셰리 캐스크 입문용으로는 접근 가능하나, 완성도 측면에서 글렌알라키의 다른 라인업 대비 평범한 수준이다.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9년 숙성. 견과류 향 좋으나 단순한 맛과 짧은 피니시.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글렌알라키 (Glenallachie)
제품명
9 Year Old Amontillado
숙성년수/빈티지
9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캐스크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특이사항
스페인 아몬티야도 셰리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가 셰리 캐스크 피니시 시리즈 중 하나로 언급되며, 전반적으로 향이 좋고 견과류 향이 특징이라는 평이 있습니다. 다만, 알코올의 샤프함이 향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으며, 맛은 견과류 풍미가 강하고 단순하며 달콤한 셰리 노트가 빠르게 마무리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국내 가격은 데일리샷 기준 155,200원 또는 커뮤니티 실거래가 기준 145,000원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일부에서는 국내 위스키 가격이 비싸다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향 좋음견과류 향달콤함셰리 노트샤프한 알코올알코올이 향 방해단순한 맛빠른 피니시높은 국내 가격
“향음 약간 견관데 견과류 향도 좀 있고요 좀 샤프하게 알콜이칩니다 아 약간 꽃내음 같은 아로마향이 좀 있고 알콜이 향을 좀 많이 방해하는 편이에요 맛을 한번 볼게요 노즈는 사실 매력적인 건... 너티하고 맛이 앞쪽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고 단순해요 딱 입에서 그냥 먹고 달고 쉘이 느껴지고 바로 끝납니다.”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 155200원”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틸라도 셰리 피니시. 145,000원 @조양마트”
전문가 평가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는 부드러운 과일, 계피, 헤더 꿀, 버터스카치, 헤이즐넛, 다크 타바코 향이 특징이며, 맛에서는 벌집, 마라스키노 체리, 말린 살구, 서양배, 블러드 오렌지, 견과류, 계피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는 공식 테이스팅 노트가 있습니다. 일부 평론가는 드라이하고 견과류 풍미가 강하며, 우디함이 두드러진다고 평가했습니다. 9년 숙성임에도 불구하고 더 숙성된 느낌을 주며, 풍부한 바디감과 과일-스파이시한 폭발력을 지녔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반면, 예상보다 묽고, 계피와 후추의 자극적인 맛이 두드러지며 전반적으로 혼란스러운 인상을 준다고 평가하며 평균적인 점수를 부여한 평론가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잘 균형 잡힌 위스키로 평가되나, 일부에서는 알코올의 자극이나 복합성 부족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whisky:edition (Marcel) 77/100whisky:edition (Sascha) 79/100Dramface 5/10Wine-Searcher (User Rating) 4/5WhiskyBase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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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Alcohol Please
글렌알라키 증류소는 2026년 음력 '불의 말띠 해'를 기념하여 13년산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출시했습니다. 이 한정판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및 뉴 오크통에서 숙성되었으며, 아시아 소매업체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신세계그룹 뉴스룸 (Shinsegae Group Newsroom), CHOSUNBIZ
신세계면세점이 면세업계 단독으로 글렌알라키 싱글 캐스크 신세계 익스클루시브 2종(PX 및 올로로소 피니시)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들은 2012년 증류되어 12년간 숙성된 한정판으로, 희소성과 개성을 갖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Whisky Magazine, The GlenAllachie Distillery, WhiskyNotes
글렌알라키는 2024년 4월, 새로운 한정판 '우드 컬렉션(Wood Collection)'의 '셰리 시리즈(Sherry Series)' 첫 번째 라인업으로 9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를 선보였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셰리 스타일이 위스키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아몬티야도 캐스크는 더 풍부한 색상과 견고한 특성을 제공합니다.
📌관련 이벤트1
2025-09-07서울 마포 (특정 바)
신세계면세점은 주류 수입·유통사 메타베브 코리아와 함께 글렌알라키 신세계면세점 싱글캐스크 2종 출시를 기념하는 VIP 시음회를 2025년 9월 7일 서울 마포의 한 바에서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주류 인플루언서 및 면세점 VIP 고객들이 초청되었습니다.
싱글 몰트 위스키셰리 캐스크 피니시한정판 위스키빌리 워커면세점 위스키아몬티야도 셰리
4 한국 가격 오늘 업데이트
최저가₩120,000
최고가₩155,200
평균₩137,600
위스키 코냑 클럽 (커뮤니티 시세 참고) ₩120,000 →
데일리샷₩155,200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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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코냑 클럽 (커뮤니티 시세 참고)₩120,000
품절
글렌알라키 9년 셰리 시리즈 (아몬티야도 포함 추정), 61파운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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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커뮤니티 최저가
₩120,000
데일리샷
₩155,200
⚠ 커뮤니티 시세는 실제 구매 링크 부재 및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 있음.
5 글로벌 가격
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89.5 · EUR 1 = ₩1,702.7 · GBP 1 = ₩1,972.2 · JPY 1 = ₩9.34
AUD 1 = ₩1,042.3 · SGD 1 = ₩1,161.1 · HKD 1 = ₩190.3 · CHF 1 = ₩1,885.1
Core 55대 핵심 시장
🇬🇧 UK영국
GBP 52.50약 10만 3천원The Whisky Exchange →
Master of MaltGBP 59.95
The Whisky ShopGBP 62
🇺🇸 US미국
USD 157.99약 23만 5천원Frootbat.com →
🇨🇦 CA캐나다
CAD 119.99약 13만원Everything Wine →
Europe유럽
🇩🇪 DE독일
EUR 55.19약 9만 4천원The Single Malt Shop →
TopdrinksEUR 56.95
🇳🇱 NL네덜란드
EUR 56.10약 9만 5천원Bondston →
Flavor ShopEUR 69.95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AUD 109.99약 11만 4천원Dan Murphy's →
🇸🇬 SG싱가포르
SGD 160약 18만 5천원The Whisky Shop Singapore →
🇦🇪 AE두바이/UAE
Others기타
LB레바논
USD 78약 11만 6천원The Malt Gallery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 UK
$66.15
🇺🇸 US
$157.99
🇩🇪 DE
$59.6
🇳🇱 NL
$60.59
🇦🇺 AU
$72.6
🇸🇬 SG
$118.4
🇨🇦 CA
$87.59
🇦🇪 AE
$88.49
LB
$78.0
글로벌 최저가: DE — EUR 55.19The Single Malt Shop →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저가~평균+16.5%
한국 소매가는 글로벌 최저가(영국 £52.5 ≈ 103,539원)보다 약 16~50% 높으며, 미국 시장(약 235,326원)과 비교하면 오히려 저렴합니다. 한국은 글로벌 중상 수준의 가격대에 위치합니다.
영국 소매가(£52.5)는 글로벌 최저가로, 한국 데일리샷(155,200원)과 비교 시 약 50% 프리미엄한국 커뮤니티 시세(120,000원)는 영국 가격과 유사하나 실제 구매 링크 부재로 신뢰도 낮음미국 시장(약 235,326원)은 한국보다 훨씬 비싼 편 - 미국 주류 세금 및 유통 마진 반영독일 할인가(€55.19 ≈ 약 109,000원)는 영국과 유사 수준
한국 (데일리샷)
$116.5
한국 (커뮤니티 시세)
$90.2
UK (최저가)
$66.15
독일 (할인가)
$59.6
미국
$157.99
가격 평가
글렌알라키 9년 아몬티야도는 2024년 신규 릴리즈로 글로벌 소매가 기준 £52.5~€56.95 수준에서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데일리샷의 155,200원은 영국 최저가 대비 약 50% 높은 수준이나, 이는 한국 주류 유통의 일반적인 마진 구조(수입비, 관세, 유통비 포함)를 고려하면 합리적 범위입니다. 다만 커뮤니티 시세 120,000원과의 격차는 실제 구매 가능성 여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미국 시장(약 235,326원)은 주류세 미포함 가격이므로 최종 소비자 가격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릴리즈 특성상 향후 3~6개월 내 한국 소매가 조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격 추세 → 안정
2024 Wood Collection Sherry Series 신규 릴리즈로 글로벌 소매가는 £52.5~£62.99 범위에서 안정적입니다. 한국 시장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 중이나, 커뮤니티 시세와 소매가 간 격차가 존재하여 시장 가격 수렴 가능성 있음.
구매 가이드
💡
영국 직구(The Whisky Exchange £52.5 + 배송료)와 한국 소매가(155,200원)를 비교 시, 배송료와 환율 변동을 감안하면 한국 구매가 더 안정적입니다. 커뮤니티 시세 120,000원은 실제 구매 가능성 확인 필수.
🏆
1순위: 데일리샷 155,200원 (재고 확인 후 구매) / 2순위: 커뮤니티 시세 120,000원 (판매자 신뢰도 및 배송 조건 확인 필수) / 3순위: 영국 직구 (환율 변동 및 배송료 고려)
⚠️
커뮤니티 시세는 실제 거래 링크가 없어 신뢰도 검증 필수. 신규 릴리즈로 향후 가격 변동 가능성 있음. 미국 직구는 세금 미포함 가격이므로 최종 가격이 훨씬 높을 수 있음.
7 총평 · 가치 판단
셰리 입문용 가성비 싱글 몰트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를 시도했으나 완성도가 부족한, 글렌알라키의 평범한 9년 싱글 몰트.
음용
견과류 향은 좋으나 알코올 샤프함과 단순한 맛, 짧은 여운으로 일상 음용 만족도는 보통. ₩120,000 이하에서만 합리적
수집
현행 생산 제품으로 희소성 없음. 평균 이하 평가로 장기 가치 상승 가능성 낮음. 시리즈 완성용 외 수집 의미 제한적
투자
신규 릴리즈, 평균 이하 평가, 현행 생산으로 투자 가치 거의 없음. 단종 후에도 시세 상승 가능성 매우 낮음
선물
글렌알라키 브랜드 인지도와 셰리 캐스크 피니시 스토리는 있으나, 품질 대비 가격이 높고 평가가 낮아 선물 가치 보통
히스토리
글렌알라키는 1967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로, 2017년 빌리 워커(Billy Walker)가 인수하며 셰리 캐스크 중심 라인업으로 재편되었습니다. 9년 아몬티야도는 2024년 신규 릴리즈로, 스페인 아몬티야도 셰리 캐스크 피니시를 적용한 '셰리 캐스크 피니시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글렌알라키는 빌리 워커 체제 이후 셰리 캐스크 숙성 전문 증류소로 자리잡았으며, 이 제품은 올로로소·PX 중심의 기존 라인업에서 아몬티야도라는 드라이한 셰리 스타일을 도입한 확장 시도입니다.
품질·경험
견과류 중심의 아몬티야도 셰리 특성을 보여주나, 알코올의 샤프함이 향을 방해하고 맛이 단순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whisky:edition 77~79/100, Dramface 5/10은 '평균 이하~평균' 수준의 점수로, 셰리 캐스크 피니시 제품 중에서도 완성도가 높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향은 좋으나 맛의 깊이와 균형이 부족하며, 달콤한 셰리 노트가 빠르게 마무리되어 여운이 짧습니다. 9년 숙성치고는 복합성이 제한적이며, 아몬티야도 캐스크의 드라이한 특성이 충분히 발현되지 못했습니다.
시장 가치
한국 시세 ₩120,000~₩155,200은 글로벌 최저가(영국 £52.5 ≈ ₩103,539) 대비 16~50% 높으나, 한국 주류 유통 구조상 합리적 범위입니다. 미국($157.99 ≈ ₩235,326)보다는 저렴하여 글로벌 중상 수준입니다. 다만 커뮤니티 시세 ₩120,000과 데일리샷 ₩155,200의 격차(약 29%)는 유통 채널 차이를 반영합니다. 품질 대비 가격은 '적정~약간 높음' 수준으로, 동급 셰리 캐스크 제품(글렌드로낙 12년, 글렌파클라스 12년 등) 대비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120,000 이하에서는 시도해볼 만하나, ₩155,000 이상에서는 대안 검토가 필요합니다.
수집 가치
2024년 신규 릴리즈로 현행 생산 중이며, 희소성이나 단종 가능성은 현재 없습니다. 글렌알라키의 셰리 캐스크 피니시 시리즈는 정기 릴리즈 라인으로 보이며, 아몬티야도 버전은 시리즈 내 하나의 바리에이션일 뿐 특별한 수집 가치는 없습니다. 빌리 워커 체제 초기 제품이라는 점 외에는 장기 시세 상승 가능성이 낮으며, 평균 이하 평가로 인해 미래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도 제한적입니다. 수집 관점에서는 '시리즈 완성용'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리스크
⚠ 알코올 샤프함이 향을 방해하고 맛이 단순하여 기대 이하일 가능성
⚠ ₩155,000 이상 가격대에서는 동급 대안(글렌드로낙 12년 등) 대비 경쟁력 부족
⚠ 평균 이하 평가(Dramface 5/10)로 재구매 의사 낮을 수 있음
⚠ 아몬티야도 캐스크 특성이 충분히 발현되지 않아 셰리 애호가에게는 실망 가능
최종 판단
보류 — ₩120,000 이하에서만 셰리 캐스크 입문용으로 시도 가능. ₩155,000 이상에서는 글렌드로낙 12년(₩120,000~₩140,000), 글렌파클라스 12년(₩100,000~₩120,000) 등 동급 대안이 품질·가격 모두 우수. 아몬티야도 셰리 특성을 경험하고 싶다면 시도해볼 수 있으나, 평균 이하 평가를 감안하면 기대치를 낮춰야 함. 수집·투자 목적으로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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