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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morangie The Original 10 Years Old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0년) DRAM

Glenmorangie The Original 10 Years Old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0년)

Highland · Single Malt Scotch Whisky · 40% · Core Range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The Original 10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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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엔트리
글렌모렌지 오리지널(Glenmorangie Original)은 하이랜드 입문용 싱글몰트의 교과서지만, 한국 시장 가격은 글로벌 대비 60% 이상 높다. 영국 단종 10년 제품(£34≈5만원)보다 비싸고, 미국 $32 대비 한국 최저가 68,000원은 주세와 수입 마진이 과도하게 반영된 결과다. 데일리샷 앱 픽업 68,000원이 국내 최적가이며, 대형마트 카드 할인으로 5~10% 추가 절감 가능하다. 직구는 관세·배송료로 실익이 제한적이므로, 국내 최저가 채널 활용이 합리적이다.
입문용 정석이나 한국 가격 60% 프리미엄
데일리샷 68,000원이 최적가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Highland
브랜드/보틀러
글렌모렌지 (Glenmorangie)
제품명
The Original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10
캐스크
First and Second Fill American White Oak (Ex-Bourbon)
ABV
40%
숙성
10년
특이사항
최근 12년 숙성으로 리뉴얼 됨. 이 항목은 단종된 10년 제품에 대한 정보임.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싱글몰트 입문 3대장' 중 하나로 꾸준히 언급된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화사한 과일 향, 특히 복숭아와 시트러스 계열의 캐릭터가 특징으로 꼽힌다. 질감이 '꿀물' 같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달콤하고 마시기 편해 위스키 초심자에게 적극적으로 추천된다. 일부 사용자는 하이볼로 만들었을 때 단맛이 과하게 느껴진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적고 가격 접근성이 좋아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다.
입문용 추천부드러운복숭아향꿀물 같은 질감화사한가성비가벼운 타격감단순함
“와 진짜 꿀물 그 자체... 원래 위스키를 딱 마시면은 뭔가 액체라는게 느껴지잖아요. 얘는 진짜 꿀처럼 뭔가 약간 끈덕한 그런 액체의 느낌... 그리고 이게 맛이 복숭아 맛이 더 강해요.”
— 세모술 (YouTube)
“향을 맡아본 첫 느낌은 무척 향긋하다는 것이다. 왜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지 알 것같은 느낌이랄까. 음미해보면 복숭아향과 꽃향기가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맛을 보면 첫인상은 매우 달콤하고 부드럽다.”
— 술을 기록합니다 (Tistory Blog)
“향은 바닐라향과 복숭아향이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수인 페라리 라이트에센스 향처럼 가볍고 산뜻합니다. 특히 10분 정도 에어링 후에 느껴지는 강한 복숭아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위스키에서 복숭아향이 이렇게 강하게 날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요.”
— Route46 (Tistory Blog)
전문가 평가
전문가 평가는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이 지닌 접근성과 균형감에 초점을 맞춘다. 단종된 10년산은 신선한 과일, 바닐라, 꽃 향이 특징인 상쾌하고 마시기 편한 위스키로 평가되었다. 현행 12년산은 기존 10년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도 숙성감이 더해져 복숭아, 오렌지 등 과일의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이 한층 풍부해졌다는 분석이다. 두 버전 모두 하이랜드 싱글몰트의 표준적인 스타일을 제시하는 제품으로 인정받는다.
Whisky Advocate 91/100 (12년)Serge Valentin (whiskyfun.com) 평점 없음 (10년, 2010년 바틀)WhiskyBase 데이터 부족Malt (malt-review.com) 정보 없음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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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새로운 기준판매비율을 행정예고했다.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되어, 세금 부과 기준이 변경된다.
일간스포츠
글렌모렌지가 국내 시장 최초로 '디 오리지널 12년' 350ml 하프 보틀을 2025년 12월 1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편의점 채널을 공략한다.
The Drinks Business
글렌모렌지가 25년 숙성 싱글 몰트 '디 알투스(The Altus)'를 오리지널, 인피니타 18년과 함께 코어 레인지에 새롭게 추가했다. 버번 캐스크와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에서 숙성된 것이 특징이다.
조세금융신문
2025년 7월 1일부터 위스키, 브랜디, 증류식 소주에 대한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시설 기준이 대폭 완화되었다.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국내 주류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NEWS1
글렌모렌지가 기존의 '오리지널 10년'을 '디 오리지널 12년'으로 리뉴얼하여 출시했다. 2년의 숙성 기간을 추가하여 더 부드럽고 풍부한 크리미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관련 이벤트2
2026-01-01 ~ 2026-01-31서울 내 글렌모렌지 파이어니어 바 (2곳)
세븐일레븐에서 '글렌모렌지 디 오리지널 12년 350ml' 구매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음회. 글렌모렌지의 다양한 라인업을 버티컬 테이스팅으로 경험할 수 있다.
2024-11-14신라면세점 서울점
신라면세점이 서울점에서 내국인 VIP 고객 24명을 대상으로 글렌모렌지 VIP 행사를 진행했다. 모엣헤네시의 아시아 총괄 트레이너가 참석하여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디 오리지널 12년편의점 위스키하프 보틀주세법 개정기준판매비율코어 레인지 확장
4 한국 가격
최저가₩68,000
최고가₩98,000
평균₩79,728
달달위스키 연신내점 (데일리샷) ₩68,000 →
달달위스키 연신내점 (데일리샷)₩68,000
데일리샷 앱을 통한 픽업 가격, 구형(old bottling) 제품 기준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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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69,800
2024년 10월 기준 가격. 매장별 재고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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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마트₩69,800
2024년 3월 기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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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마트₩70,500
2024년 3월 기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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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80,720
2024년 3월 기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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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89,000
1000ml 제품, 현금가 기준. 700ml 환산 시 약 6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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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91,000
2024년 3월 기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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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류백화점₩98,000
온라인 쇼핑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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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분포
최저가(스마트오더)
₩68,000
대형마트평균
₩77,173
주류전문점
₩98,000
⚠ 판매처별 가격 편차가 큼.
⚠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주류 전문점(조양마트 등)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향.
⚠ 구형 보틀과 신형 보틀이 혼재되어 유통될 수 있음.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Master of MaltGBP 39.95
Master of MaltGBP 33.99
US미국
Wine-Searcher (Hi-Time Wine Cellars)USD 44.99
JP일본
MusashiyaJPY 5,170
ShinanoyaJPY 5,720
TW대만
Wine-Searcher (Jio Group Corporation)TWD 763
AU호주
Kent Street CellarsAUD 95
AE아랍에미리트
Dubai Duty FreeAED 195
글로벌 가격 비교 (USD)
TW
$22.3
US
$32.0
JP
$33.5
AE
$38.1
UK
$42.8
AU
$60.1
최저가 지역: TW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58%
한국의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은 글로벌 평균 대비 약 2배 이상 비싼 수준입니다. 영국 최저가 £33.99(약 $42.8)에 비해 한국 최저가 68,000원($52 상당)은 20% 높으며, 미국 단종 10년 제품 $31.95 대비 60% 이상 비쌉니다.
한국 주세(주류세) 및 관세 부담공식 수입사 유통 마진 구조소비세(10%) 포함 가격 표시한국 시장 제한된 경쟁 구도
한국 (최저가)
$52
한국 (평균)
$61
UK (10년 단종)
$42.8
UK (12년 현행)
$50.3
US (10년 단종)
$32
US (12년 현행)
$45
JP (12년 현행)
$33.5
가격 평가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은 한국에서 '입문용 싱글몰트'로 위치하지만, 가격대는 글로벌 기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한국 최저가 68,000원은 영국 단종 10년 제품(£33.99≈$42.8)보다 20% 비싸고, 미국 시장 $31.95 대비 60% 이상 프리미엄입니다. 이는 한국의 높은 주세 구조(주류세 약 30~40%)와 공식 수입사 마진 때문으로 보입니다. 한국 시장 내에서는 데일리샷 앱 픽업(68,000원)이 최적가이며, 대형마트 카드 할인을 활용하면 추가 5~10% 절감 가능합니다. 글로벌 직구는 관세·배송료로 인해 실질 이득이 제한적입니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시장에서 68,000원~98,000원 범위로 안정적 유통 중. 대형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 조양마트) 최저가 69,800원이 기준선. 글로벌 시장은 단종(10년) vs 현행(12년) 제품 혼재로 직접 비교 어려우나, 현행 12년 기준 영국 £39.95~41.5, 미국 $44.99, 일본 ¥5,000~5,720 수준에서 안정적.
구매 가이드
💡
한국 시장에서 글렌모렌지 오리지널을 구매할 때는 ① 데일리샷 앱 픽업(68,000원) ② 이마트 트레이더스 카드 할인(69,800원 기준 5~10% 추가 할인) ③ 조양마트/동부마트(69,800~70,500원) 순서로 검토하세요. 주류 전문점(세계주류백화점 98,000원)은 피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데일리샷 연신내점 픽업 68,000원이 현재 최적 선택지입니다. 앱 기반 스마트오더로 구형 보틀 기준 최저가를 제공하며, 픽업 방식으로 배송료 절감 가능합니다.
⚠️
① 구형(old bottling) vs 신형 보틀 혼재 유통 중 — 데일리샷은 구형 기준이므로 확인 필요. ② 가나주류백화점 1000ml 제품(89,000원)은 700ml 환산 시 약 62,300원으로 보이지만, 실제 700ml 제품과 다를 수 있음. ③ 글로벌 직구는 관세(10~15%) + 배송료(₩15,000~30,000) + 환율 변동으로 한국 최저가보다 비쌀 가능성 높음.
7 총평 · 가치 판단
입문용 정석이나 한국 가격은 과도
입문자에게 친절하지만 한국 소비자에게는 불친절한 가격표를 단 하이랜드 교과서
음용
부드러운 목넘김과 과일향으로 입문자 음용에 최적. 단, 깊이 부족으로 숙련자에겐 3점
수집
대량 생산 코어 제품으로 희소성 전무. 수집 가치 없음
투자
현행 제품으로 시세 상승 가능성 제로. 투자 대상 아님
선물
브랜드 인지도는 있으나 68,000원 가격에 비해 체감 고급감 부족. 선물용으론 글렌피딕 15년(약 95,000원)이 더 적합
히스토리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0년은 1843년 설립된 하이랜드 증류소의 대표 제품으로, 전통적인 버번 캐스크 숙성과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은 증류기를 사용한 섬세한 증류로 유명하다. 1990년대 이후 싱글몰트 대중화 시기에 글렌피딕, 맥캘란과 함께 '입문 3대장'으로 자리잡았으며, 2018년 12년으로 리뉴얼되기 전까지 10년 제품이 코어 라인이었다. 현재 한국 시장에는 10년과 12년이 혼재되어 유통되고 있다.
품질·경험
40% ABV의 낮은 도수와 버번 캐스크 단일 숙성으로 복숭아, 시트러스, 바닐라 중심의 부드러운 프로파일을 구현한다. '꿀물' 같은 질감과 화사한 과일향은 위스키 초심자에게 접근성이 높지만, 숙련된 음용자에게는 단순하고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Whisky Advocate 91점(12년 기준)은 입문급 치고 준수하나, 복잡성이나 피니시 길이는 제한적이다. 하이볼 제조 시 단맛이 과도하게 부각되는 경향이 있어 스트레이트 음용이 권장된다.
시장 가치
한국 최저가 68,000원은 글로벌 평균 대비 60~120%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다. 영국 £33.99($42.8), 미국 $32.0, 대만 $22.3과 비교하면 한국 소비자는 주세와 유통 마진으로 2배 가까이 지불하는 셈이다. 입문용 싱글몰트로서 기능은 충분하나, 동일 가격대에서 글렌리벳 12년(약 65,000원), 글렌피딕 12년(약 70,000원)과 경쟁해야 하며, 가성비 측면에서는 일본 위스키 하쿠슈 디스틸러스 리저브(약 60,000원, 단종 전 기준)나 대만산 카발란 클래식(약 75,000원)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수집 가치
코어 레인지 제품으로 희소성은 전무하다. 10년 제품이 12년으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일부 시장에서 단종되었으나, 수집 가치나 시세 상승 가능성은 없다. 2023년 글렌모렌지가 25년 알투스를 코어 라인에 추가하고 12년 350ml 편의점 단독 출시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어, 오리지널 라인은 대량 생산 보급형으로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투자나 장기 보관 목적으로는 부적합하다.
리스크
⚠ 한국 가격 68,000원은 글로벌 대비 60% 이상 고평가 — 해외 직구 시 절반 가격
⚠ 40% 저도수와 단순한 프로파일로 위스키 경험 쌓인 후 재구매 의욕 낮음
⚠ 2026년 증류주 기준판매비율 상향 시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 12년 제품 확대로 10년 제품 단종 시 현재 재고 소진 후 가격 변동 우려
최종 판단
위스키 입문자가 싱글몰트 첫 경험용으로 68,000원 이하 할인가에 구매한다면 적정. 단, 정가 98,000원은 과도하므로 보류. 해외 직구 가능자는 대만($22.3) 또는 미국($32.0) 구매 권장 — 배송비 포함해도 한국 가격 대비 30% 이상 저렴. 이미 위스키 경험이 있다면 동일 가격대 글렌리벳 12년 또는 10,000원 추가해 글렌피딕 15년 솔레라 선택이 더 나은 가치. 선물용으로는 브랜드 인지도 대비 체감 고급감이 부족하므로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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