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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enlivet 18 Year Old (글렌리벳 18년) DRAM

The Glenlivet 18 Year Old (글렌리벳 18년)

스페이사이드 ·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40% · 현행

글렌리벳 (The Glenlivet) 700ml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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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핵심 요약
미드
글렌리벳 18년(The Glenlivet 18 Year Old)은 글로벌 기준가 $120~$135의 스페이사이드 스탠다드 싱글몰트다. 한국 최저가 17만원은 글로벌 권장가와 동등하나 평균가 22만원은 40% 이상 할증된 수준이다. 영국 최저가 £89.9($114)와 비교 시 한국 정가는 35% 높으며, 이는 주류 세제 구조에 기인한다. 글로벌 스탠다드 입문용 싱글몰트지만 한국에서는 구조적 고가로 인해 음용 가치 대비 가격이 과다하다.
글로벌 기준가 대비 40% 할증된 스페이사이드 스탠다드
한국 세제 구조의 전형적 피해 사례
1 기본 스펙
원산지/증류소
스페이사이드 (Speyside)
브랜드/보틀러
글렌리벳 (The Glenlivet)
용량/ABV
700ml
캐스크
American Oak, Ex-Sherry Casks
ABV
40%
숙성
18년
특이사항
Chill-filtered
보틀러
OB
2 리뷰 · 평가
커뮤니티 리뷰
한국 사용자들은 글렌리벳 18년을 '밸런스가 잘 잡힌 부드러운 위스키'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셰리 캐스크에서 오는 달콤함과 과일 풍미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많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있으나, 이는 주로 일본 등 해외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피니시가 다소 짧거나 개성이 약하다는 지적도 존재하며, 신형(40%)이 구형(43%)에 비해 아쉽다는 의견도 보인다. 전반적으로 고숙성 입문용 또는 저녁 식사 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위스키로 인식된다.
부드러움밸런스과일 풍미셰리가성비 (일본 구매 시)짧은 피니시개성 부족밋밋함알코올 향 (초반)
“글렌리벳12,15년 다 넘 맛있게 마셨는데 글렌리벳 18년을 넘 좋은가격으로 가져왔네요. 상콤 매콤의 정석!”
— 데일리샷 커뮤니티
“Finish는 바닐라와 몰티, 생나무 느낌이 느껴지는데 특별하게 풍부하다 좋다는 피니쉬는 없습니다.”
— 덕덕꾼의 일상 (블로그)
“더 글렌리벳 18년은 12년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풍미가 깊고 밸런스가 잘 잡힌 위스키예요. 특히 셰리 캐스크에서 오는 달콤함과 과일 풍미가 좋아서 저녁 식사 후 한 잔 하기에 딱입니다.”
— 드링크 메모
전문가 평가
전문가들은 글렌리벳 18년을 복합적이고 균형 잡힌 스페이사이드 클래식 위스키로 평가한다. 잘 익은 과일, 토피, 오크, 스파이스의 조화가 특징으로 꼽힌다. 부드럽고 우아한 질감을 장점으로 평가하지만, 일부 리뷰에서는 도수(ABV)가 낮아 풍미의 강도가 약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특히 구형 43% 버전에 비해 현행 40% 버전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의견이 있다. 전반적으로는 잘 만들어진 안정적인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WhiskyBase 데이터 부족Whisky Advocate 88/100Whiskyfun (Serge Valentin) 데이터 부족Malt 데이터 부족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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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스 · 이벤트
이택스뉴스
국세청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새로운 기준판매비율을 행정예고했다. 위스키의 기준판매비율은 기존 23.9%에서 28.0%로 상향 조정되어, 주세 과세표준에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세계일보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더 글렌리벳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는 '이터널 컬렉션(The Glenlivet Eternal Collection)'의 첫 번째 에디션, '더 글렌리벳 55년'을 출시했다. 전 세계 100병 한정으로 국내에는 단 2병만 소개된다.
세정일보
국내 위스키 업계가 높은 주세 부담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문제를 겪고 있으며, 종가세 방식의 주세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수입 위스키인 글렌리벳을 포함한 모든 위스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규제 이슈다.
마켓인
2025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의 저도수 혼성주류에 대해 주세가 30% 감면된다. 이는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는 RTD(Ready-to-drink) 제품 및 하이볼 트렌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제 변경이다.
📌관련 이벤트1
2025-12-01 ~ 2026-03-31정보 없음
더 글렌리벳이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에서 영감을 받은 '몰트 앤 솔트' 위스키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더 글렌리벳 12, 15, 18년 제품을 천일염과 페어링하여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주세법 개정기준판매비율고숙성 한정판이터널 컬렉션몰트 앤 솔트페어링
4 한국 가격
최저가₩170,000
최고가₩262,200
평균₩220,200
데일리샷 (보틀즈) ₩170,000 →
데일리샷 (보틀즈)₩170,000
데일리샷 앱을 통한 스마트 오더 가격
바로가기 →
이마트 트레이더스₩189,800
품절
2024년 12월 기준 가격. 재고는 지점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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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220,000
현금 할인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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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류백화점₩259,000
온라인 쇼핑몰 판매가
바로가기 →
키햐 위스키₩262,200
온라인 스마트오더 가격
바로가기 →
가격 분포
앱 최저가
₩170,000
대형마트
₩189,800
주류상점
₩240,000
⚠ 판매처별 가격 편차가 큼
⚠ 대형마트 및 창고형 할인점은 재고가 유동적임
⚠ 일부 주류 전문점은 현금가를 별도로 운영
5 글로벌 가격
참고 환율 (2026-02 기준)
USD 1 = ₩1,450 · EUR 1 = ₩1,510 · GBP 1 = ₩1,830 · JPY 1 = ₩9.5
AUD 1 = ₩920 · TWD 1 = ₩44 · SGD 1 = ₩1,080 · AED 1 = ₩395
UK영국
The Whisky WorldGBP 89.90
PriceRunner UKGBP 95
US미국
Canal's Liquors PennsaukenUSD 139.09
The Glenlivet US OfficialUSD 135
JP일본
LIQUOR JOYJPY 23,000
TW대만
國泰洋酒TWD 2,450
買酒網MY9TWD 2,450
AU호주
Harry's LiquorAUD 179.99
EU유럽
AE두바이
AED 659MMI →
글로벌 가격 비교 (USD)
TW
$71.01
JP
$73.19
EU
$98.11
UK
$113.55
AU
$119.28
US
$119.99
AE
$179.41
최저가 지역: TW
6 가격 비교 · 평가
한국 vs 글로벌
고가+42%
한국 평균가(22만원)는 미국 최저가($119.99≈15만5천원) 대비 약 42% 높으며, 영국 최저가(£89.9≈11만6천원) 대비 약 90% 높다. 한국은 글로벌 대비 고가 시장에 위치.
한국 주세(Spirits Tax) 및 관세 부담공식 수입사 독점 유통 마진소비세(VAT 10%) 포함 가격 표기유통 단계별 마진 누적
한국 (평균)
$170
영국 (최저)
$114
미국 (최저)
$120
일본 (최저 추정)
$73
가격 평가
글렌리벳 18년(The Glenlivet 18 Year Old)은 스페이사이드 스탠다드 싱글몰트로서 글로벌 기준가는 $120~$135 수준이다. 한국 최저가 17만원(≈$131)은 글로벌 공식 권장가와 동등하나, 평균가 22만원은 글로벌 최저가 대비 40% 이상 높다. 데일리샷의 17만원은 앱 할인 프로모션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주류 전문점 정가는 22~26만원대가 현실적이다. 일본 시세(¥11,450≈$73)는 면세점 기준으로 보이며, 한국 일반 소매가와는 직접 비교 불가. 영국 최저가(£89.9≈$114)는 온라인 할인가로, 한국 정가 대비 약 35% 저렴하다.
가격 추세 → 안정
한국 내 판매처별 가격 편차는 크지만(17만원~26만원), 개별 점포 내 시간대별 변동은 제한적. 글로벌 시세 대비 한국 프리미엄은 구조적(세금+유통)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구매 가이드
💡
한국 구매 시 데일리샷 앱 스마트오더(17만원)가 최선이나 재고 확보 어려움. 안정적 구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18만9천원) 또는 가나주류백화점 현금가(22만원) 추천. 해외 직구는 영국 온라인(£89.9) 또는 미국(≈$120)이 가격 대비 유리하나 배송료·관세 고려 필수.
🏆
국내: 데일리샷 앱 17만원 (재고 있을 시) → 이마트 트레이더스 18만9천원 (대량 구매 시 추가 할인 가능) → 가나주류백화점 22만원 (현금 거래 확실성). 해외: 영국 The Whisky World(£89.9) + 배송료 고려 시 총 15~17만원대 가능.
⚠️
데일리샷은 앱 전용 가격으로 재고 변동성 높음.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지점별 재고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 필수. 주류 전문점 정가는 22~26만원으로 높으므로 할인 협상 여지 있음. 해외 직구 시 배송료(₩3~5만원) + 관세(미미) 포함하면 국내 최저가와 큰 차이 없을 수 있음.
7 총평 · 가치 판단
글로벌 기준가 대비 한국은 40% 할증된 주류 세제 구조의 피해자
글로벌 스탠다드 입문용 싱글몰트지만, 한국의 구조적 고가로 인해 음용 가치 대비 가격이 과다한 상품.
음용
밸런스 잡힌 부드러운 음용감으로 데일리 드람 또는 입문자 추천 수준. 다만 피니시 단순함과 개성 부족으로 위스키 애호가 기준 4점. 가격 대비 음용 만족도는 글로벌 대비 낮음.
수집
현행 제품, 단종 위험 없음, 희소성 없음. 수집 대상으로서 가치 거의 없음. 기념주 수준의 소장만 가능.
투자
재생산 가능한 현행 제품으로 시세 상승 가능성 극히 낮음. 한국의 높은 소매가는 세제 구조 때문이므로 향후 정책 변화 시 오히려 상대적 가치 하락 위험. 투자 대상 절대 비추천.
선물
브랜드 인지도 높고 패키징 우수하며, 입문자/비음주자 선물로 적절. 다만 한국 가격이 글로벌 대비 40% 할증이므로 해외 구매 후 선물이 더 효율적.
히스토리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1824년 설립된 스페이사이드의 대표 증류소로, 현대 싱글몰트 스카치의 대중화를 주도한 브랜드다. 18년은 브랜드의 핵심 라인업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위스키 시장에서 40년 이상 안정적 위치를 유지 중. 한국에서는 '입문용 고급 싱글몰트'로 인식되어 있으나, 실제 가격 구조는 국내 주류 세제(기준판매비율 상향 예정)의 영향을 직접 받는 상품.
품질·경험
Whisky Advocate 88/100 기준 중상 수준의 완성도. 셰리 캐스크 숙성에서 오는 달콤함(건포도, 꿀, 초콜릿)과 스페이사이드 특성(과일, 꽃향)의 밸런스는 우수하나, 피니시의 길이와 복잡도는 동가 경쟁 제품(Balvenie 17, Oban 14)에 비해 평이하다는 평가가 일관성 있음. 40% ABV는 현행 기준이지만 구형(43%)에 비해 수증기 손실로 인한 풍미 감소 지적 존재. 음용 경험은 '안정적이고 부드럽지만 개성 약함'으로 수렴.
시장 가치
글로벌 공식 권장가 $120~$135(약 15만5천~17만5천원)에 비해 한국 평균가 22만원은 41% 할증. 한국 최저가 17만원은 글로벌 기준가와 동등하나, 이는 데일리샷의 앱 프로모션 가격으로 일시적. 일반 주류 전문점 정가 22~26만원은 구조적 고가 시장을 반영. 국세청의 '기준판매비율 상향(2026년 적용)' 정책은 향후 소매가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 가격 대비 음용 가치는 글로벌 대비 낮음.
수집 가치
현행 제품으로 단종 위험 없으나, 수집 가치는 제한적. 글렌리벳 18년은 연도 표기가 없는 NAS(Non-Age-Statement) 제품이 아니라 정확한 18년 표기 제품이므로 빈티지 변동성은 낮음. 한국 시장에서 '입문용'으로 분류되어 희소성 프리미엄 없음. 폐쇄 증류소 제품(Rosebank, Karuizawa)과 달리 재생산 가능하므로 시세 급등 가능성 거의 없음. 소장 가치는 '기념주'(선물, 기념일) 수준.
리스크
⚠ 한국 주류 세제 구조로 인한 구조적 고가 — 2026년 기준판매비율 상향 시 추가 인상 가능성
⚠ 40% ABV 현행 제품의 풍미 감소 — 구형(43%) 대비 수증기 손실로 인한 평가 하락
⚠ 피니시 단순함 — 동가 경쟁 제품(Balvenie 17, Oban 14) 대비 복잡도 낮음
⚠ 글로벌 대비 한국 평균가 41% 할증 — 가격 대비 음용 가치 낮음
⚠ 입문용 이미지로 인한 소장 가치 제한 — 수집 대상으로서 희소성 없음
최종 판단
한국 시장에서 글렌리벳 18년은 '음용 가치'와 '가격'의 불일치가 심각한 상품. 글로벌 기준 $120 수준의 제품이 한국에서 22만원(약 $169)에 판매되는 것은 세제 구조의 결과이지, 제품 가치의 반영이 아님. (1) 음용 목적: 17만원 이하 가격에서만 구매 권장. 데일리샷 앱 할인 또는 해외 직구($120 수준) 활용. 정가 22만원 이상은 비추천. (2) 선물 목적: 브랜드 가치와 패키징이 우수하므로 선물로는 적절하나, 가격 대비 음용 만족도를 고려하면 Balvenie 12년($50~60, 한국 12만원대) 같은 대안 검토 권장. (3) 수집/투자: 절대 비추천. 현행 제품으로 희소성 없고, 한국의 높은 가격은 세제 때문이므로 투자 가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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