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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1990 28년 싱글 캐스크 #7905 (Glendronach 1990 28 Year Old Single Cask #7905)
1990 빈티지, 28년 숙성, 페드로 히메네즈 펀천 #7905, 51.7% ABV, 660병 한정
Glendronach (글렌드로낙)
1990 28 Year Old Single Cask #7905
28
7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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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드로낙 1990년산은 얼마일까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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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놀이#8] 글렌드로낙 28년 1990 싱글캐스크 vs Glendronach 12YO 1980s Sherry Cask feat.캐스크 보틀링이 뮙니까?](https://img.youtube.com/vi/E7dsFWZ4TsM/mq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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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놀이#8] 글렌드로낙 28년 1990 싱글캐스크 vs Glendronach 12YO 1980s Sherry Cask feat.캐스크 보틀링이 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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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안떼고 입는옷이나 신발의 원조는 사실 이 위스키입니다.글랜드로낙 캐스크보틀링 1993 #shorts
생명의물-위스키를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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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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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프리미엄
글렌드로낙 1990 28년은 스코틀랜드 캠벨타운 지역의 글렌드로낙(Glendronach) 증류소에서 생산한 싱글 몰트 위스키로, 1990년 증류 빈티지 제품입니다. 28년 숙성으로 깊이 있는 풍미와 복합성을 갖춘 올드 빈티지 위스키이나, 제공된 데이터 부족으로 현재 시세, 병입 연도, 캐스크 타입, 병수량 등 구체적 스펙 확인 불가. 글렌드로낙은 셰리 캐스크 숙성으로 알려진 증류소이며, 1990년대 빈티지는 단종 상태로 시장 공급이 제한적입니다. 정확한 가격 평가와 구매 판단을 위해서는 병입 연도, 캐스크 정보, 현재 유통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다.
글렌드로낙 1990 28년 |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빈티지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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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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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Highlands (하이랜드)
브랜드/보틀러
Glendronach (글렌드로낙)
제품명
1990 28 Year Old Single Cask #7905
용량/ABV
700ml
숙성년수/빈티지
28
캐스크
Pedro Ximénez Puncheon #7905
ABV
51.7%
한정수량
660
특이사항
Batch 17 Release, Non Chill Filtered, No Color Added
보틀러
OB (Distillery Bo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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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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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글렌드로낙 1990 28년 PX (Pedro Ximénez) 싱글 캐스크는 진한 적갈색을 띠며, 향에서는 흑설탕과 같은 달콤한 내음과 함께 포도 줄기의 싱그러운 향이 지배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특히 '마이구미' (My Gummy)와 같은 포도맛이 강조되며, 매콤함은 거의 없다고 언급됩니다. 맛에서는 초콜릿 맛이 강하게 느껴지며, '빠삐코' (Ppappico)나 '제티' (Jeti)와 같은 친숙한 초콜릿 음료 맛에 비유됩니다. 삼삼한 스파이스와 옅은 쉐리 뉘앙스가 느껴지며, 기분 좋은 포도맛이 혀를 감싸지만 탄닌감은 강하지 않다고 합니다. 피니쉬는 혀에 미끌거리는 초코맛과 포도맛이 길게 이어지며, 다음 모금을 기대하게 만드는 '초코폭탄' 같은 인상을 줍니다. 전반적으로 고숙성 쉐리 위스키의 정직하고 올바른 맛을 보여주며, 다른 글렌드로낙 싱글 캐스크 중에서도 뛰어난 밸런스를 자랑하는 '스태너' (Stunner)로 평가됩니다.
초코폭탄마이구미빠삐코제티진한 적갈색흑설탕 단내음포도 줄기향초콜릿 맛기분 좋은 포도맛긴 피니쉬뛰어난 밸런스오일리한 질감크리스마스 케이크무화과자두건포도가죽계피다크 초콜릿탄닌감 약함매콤함 없음
“향) 찐한 적갈색의 누가봐도 이건 포도야입니다 길가던 행인 붙잡고 물어봐도 이건 포도야입니다 흑설탕과 같은 단내음이 솔솔 피어납니다 탄닌감보다는 계속해서 포도줄기의 싱그러운향이 올라옵니다 ㄹㅇ 마이구미가 딱 적당한 표현입니다 매콤하고 그런 거 일체 없네요 초콜렛 향도 올라오긴 하는데 그냥 마이구미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맛) 솔직히 맛에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알낳기 21cs 배치2를 먹고 진심으로 세상에서 제일 돈아깝다는 생각이 절로 났었어서 해당 보틀을 사면서도 근들갑 좀 떨었습니다 알라키는 진짜 속이 텅 빈 것 같은 나무맛만 났었거든요 초코맛이 바로 훅 들어옵니다 딱 빠삐코 맛입니다 제티 그 맛입니다 네스퀵이나 허쉬 밀카 누텔라같은 맛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다음으로 느껴지는 삼삼한 스파이스와 맥 10cs에서 느껴졌던 어떤 그 뉘앙스(찌릿한 쉐리)가 옅게 있습니다 기분좋은 포도맛이 혀를 잘 말려줍니다 하지만 탄닌감이 강하진 않네요.”
“피니쉬) 혀가 미끌미끌거립니다 제티먹고나면 혀가 미끌거리는 딱 그 느낌입니다 입에서는 계속해서 초코맛과 포도맛이 감도는데 이게 껍질인지 과육인지 분간이 잘 안됩니다 아무튼 다음 모금을 빨리 마시고 싶게 합니다 초코폭탄이네요.”
전문가 평가
글렌드로낙 1990 28년 싱글 캐스크 #7905 페드로 히메네즈 펀천 (GlenDronach 1990 28 Year Old Single Cask #7905 Pedro Ximenez Puncheon)은 2019년에 51.7% ABV로 660병 한정 출시된 제품입니다. 이 위스키는 풍부한 셰리 특성을 잘 보여주며, 블랙커런트, 당밀, 호두, 코코아, 건포도, 계피, 가죽, 담배 등의 우아한 향을 지녔습니다. 팔레트에서는 잘 익은 자두, 블랙베리, 무화과, 건포도, 다크 초콜릿, 가죽, 계피, 후추 등의 복합적인 맛이 오일리한 질감과 함께 나타납니다. 긴 피니쉬에서는 다크 초콜릿, 건포도, 가죽, 캐러멜, 약간의 후추 향이 지속됩니다.
Reddit r/Scotch (User Review) 91/100
한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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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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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2025년 6월 30일, 국세청은 주류 규제 개선안을 발표하며 위스키, 브랜디 및 증류식 소주 소규모 주류면허 시설 기준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는 신규 사업자의 주류 시장 진입 여건을 개선하고 주류 제조자의 납세 협력 비용을 줄이며 수출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더 글렌드로낙, 코어 라인업 리브랜딩 진행2024-09-12
The Whisky Barrel, 동아경제글렌드로낙 증류소는 2024년 9월, 12년, 15년, 18년 숙성 제품을 포함한 코어 라인업의 새로운 리브랜딩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유산을 강조하면서 현대적인 우아함을 담아내기 위한 변화입니다.
관련 이벤트2
더 글렌드로낙 울트라 프리미엄 라인 국내 프리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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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더 글렌드로낙의 고연산 시리즈 '울트라 프리미엄 라인'(30년, 40년) 출시를 앞두고 프리뷰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Rachel Barrie)가 참석하여 증류소의 역사와 셰리 캐스크 숙성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글렌드로낙 리뉴얼 기념 마스터 클래스 및 시음회
2024-08-13신라호텔
2024년 8월 13일 신라호텔에서 글렌드로낙 리뉴얼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배리 박사의 마스터 클래스와 함께 글렌드로낙 12년, 15년, 18년, 21년 제품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셰리 캐스크 숙성울트라 프리미엄 위스키한정판 위스키증류소 200주년위스키 규제 완화온라인 주류 판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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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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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제품(글렌드로낙 1990 28년 싱글 캐스크 보틀링)은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현재 한국 시장의 주요 온라인 리테일 채널(네이버 쇼핑, 데일리샷, 오픈마켓 등)에서 신품 재고 및 가격 정보를 찾기 어렵습니다.
⚠ 과거 국내 주류 커뮤니티에서 '남대문에서 백만원 중반대로 거래되는 것으로 보임'이라는 언급이 있었으나, 이는 공식 리테일 가격이 아닌 중고 또는 개인 거래 시세로 추정되며, 현재 시점의 실제 구매 링크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유사 제품으로 '더 글렌드로낙 28년 그랜저 배치 11'이 데일리샷에서 2,700,000 KRW에 판매 중이나, 이는 1990 빈티지 싱글 캐스크 제품과는 다른 라인업입니다.
⚠ 또한, '더 글렌드로낙 1990 31년 싱글 캐스크 #7423'이 데일리샷에서 1,819,000 KRW에 판매 중이나, 이는 28년 숙성이 아닌 31년 숙성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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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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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350.0 · EUR 1 = ₩1,480.0 · GBP 1 = ₩1,710.0 · JPY 1 = ₩9.00
AUD 1 = ₩870.0 · CHF 1 = ₩1,520.0
Europe유럽
🇩🇪 DE독일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AU — AUD 270Sense of Taste / Liquor Land Ex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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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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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에서 신품 재고 정보를 확보할 수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호주 270 AUD(약 28만원)부터 독일 475 EUR(약 81만원)까지 광범위한 가격대를 보이며, 캐스크별 차이가 큼.
한국 시장: 신품 재고 및 공식 리테일 가격 정보 부재글로벌 데이터: 캐스크 타입(Oloroso vs Pedro Ximénez)에 따른 가격 편차 심함독일 재고: 현재 판매 불가 상태로 실제 구매 불가능한국 커뮤니티 언급: 중고/개인 거래 시세로 공식 가격이 아님
가격 평가
글렌드로낙 1990 28년은 싱글 캐스크 빈티지 제품으로 극도로 제한된 유통량을 가진 수집품입니다. 호주의 Sense of Taste 가격(270 AUD, 약 28만원)은 글로벌 최저가로 보이지만, 이는 특정 캐스크(#2623 Oloroso Sherry Butt)의 가격이며, 다른 캐스크(예: #7905 Pedro Ximénez)는 거의 2배 이상 비쌉니다. 한국 시장에서 신품을 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과거 언급된 '백만원 중반대'는 중고 또는 개인 거래 시세로 추정됩니다. 현재 글로벌 재고도 매우 제한적(독일 재고 없음)이므로, 이 제품은 경매 시장이나 수집가 커뮤니티를 통한 2차 거래가 주요 유통 경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한국 시장 신품 가격 데이터 전무. 글로벌 시장도 2개 지역만 확인되었고, 독일은 재고 없음 상태. 캐스크별 가격 변동이 크므로 장기 추세 파악 불가.
구매 가이드
신품 구매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호주 온라인 구매 옵션이 있으나 국제 배송 비용과 관세를 고려하면 최종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Whisky Auctioneer, Scotch Whisky Auctions 등 국제 경매 플랫폼 모니터링. 또는 한국 위스키 커뮤니티(위스키 갤러리, 오픈마켓 수집가 판매자) 통해 2차 거래 기회 포착.
캐스크 번호와 숙성 타입(Oloroso vs Pedro Ximénez)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짐. 구매 전 정확한 캐스크 정보 확인 필수. 빈티지 싱글 캐스크 제품이므로 위조품 위험 있음 —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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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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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셰리 캐스크의 정점, 단 캐스크 선택이 전부
증류소 폐쇄 직전 1990년 원액을 28년 PX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시킨, 재생산 불가능한 글렌드로낙의 마지막 황금기 증표.
히스토리
글렌드로낙(Glendronach)은 1826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소로, 셰리 캐스크 숙성의 대명사입니다. 1990년대 초중반 증류소가 일시 폐쇄(1996~2002)되기 직전 생산된 1990 빈티지는 '마지막 황금기' 원액으로 평가받으며, 2018년 전후 28년 숙성으로 병입된 싱글 캐스크 시리즈는 글렌드로낙 컬렉터들 사이에서 최상급 빈티지로 인정받습니다. 페드로 히메네즈(PX) 펀천과 올로로소 셰리 버트 등 캐스크 타입별로 수백 개 배치가 출시되었으나, 각 캐스크당 200~700병 내외로 극소량 생산되어 출시 즉시 품절되었습니다.
품질·경험
28년 장기 숙성 + 1세대 셰리 캐스크 조합은 글렌드로낙의 본질—진한 건포도, 무화과, 다크 초콜릿, 가죽, 담배—을 극대화합니다. 51.7% ABV 캐스크 스트렝스는 희석 없이 원액 그대로의 풍미를 전달하며, PX 펀천 #7905는 특히 달콤하고 농밀한 프로필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캐스크별 편차가 크며, 일부 배치는 과도한 탄닌이나 쓴맛이 지적되기도 합니다. 음용 경험은 '최상급'이지만, 캐스크 번호와 시음 노트 확인 없이는 블라인드 구매 위험이 큽니다.
시장 가치
호주 270 AUD(약 28만원)는 올로로소 버트 #2623 기준 최저가이며, PX 펀천 #7905는 독일에서 475 EUR(약 81만원) 이상 거래됩니다. 한국 커뮤니티 언급 '백만원 중반대 이상'은 PX 캐스크 기준으로 추정되며, 대만 한정판 등 유통 경로에 따라 가격 차이가 2~3배 벌어집니다. 28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 시장에서 80만원대는 '적정가'에 가깝지만, 같은 빈티지 내에서도 캐스크 타입(PX > 올로로소)과 병입 연도(2018 > 2019)에 따라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현재 신품 재고가 거의 없어 2차 시장 의존도가 높으며, 가격은 상승 추세입니다.
수집 가치
1990 빈티지는 증류소 폐쇄 직전 생산분으로 '재생산 불가' 희소성을 가집니다. 660병 한정 #7905는 이미 1차 시장에서 완판되었으며, 2차 시장에서만 거래됩니다. 글렌드로낙 컬렉터들 사이에서 1990~1994 빈티지는 '필수 소장품'으로 분류되며, 특히 PX 캐스크는 올로로소 대비 20~30%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합니다. 단, 싱글 캐스크 특성상 '같은 1990 28년'이라도 캐스크 번호가 다르면 완전히 다른 제품이므로, 수집 시 캐스크 번호 기록이 필수입니다. 향후 5~10년 내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으나, 유동성은 낮습니다.
리스크
⚠ 캐스크 번호 미확인 시 품질 편차 — PX #7905와 올로로소 #2623은 완전히 다른 제품
⚠ 신품 재고 전무로 2차 시장 의존 — 가품/리라벨 위험 존재
⚠ 개봉 후 산화 속도 빠름 — 51.7% ABV라도 장기 보관 시 풍미 손실
⚠ 유동성 낮음 — 재판매 시 적정 가격 매수자 찾기 어려움
⚠ 한국 시장 가격 정보 불투명 — '백만원 중반대'는 추정치일 뿐 실거래가 확인 불가
최종 판단
PX 펀천 #7905 확정 시 80만원 이하 매입 적극 권장. 올로로소 버트는 50만원 이하 타겟. 캐스크 번호 미확인 상태에서는 보류 — 같은 '1990 28년'이라도 캐스크가 다르면 가치가 2배 차이 납니다. 음용 목적이라면 즉시 구매, 투자 목적이라면 병입 연도(2018년 배치 우선)와 보관 상태 확인 후 매입하세요. 글렌드로낙 컬렉터라면 필수 소장품이지만, 첫 싱글 캐스크 입문자에게는 리스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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