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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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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글렌글라사 51년(1972년 빈티지)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소가 폐쇄 전 남긴 51년 숙성 올로로소 셰리 푼천 싱글 몰트로, 2014년 출시된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보틀링 중 하나다. 건과일·스파이스·가죽이 어우러진 복합미와 부드러운 질감, 긴 여운이 특징이며, 글로벌 소매가 127만~139만 원대로 표시되나 실재고는 거의 없고 경매 시장에서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된다. 한국 내 신품 유통은 전무하며, 해외 경매 플랫폼(Whisky Auctioneer, Sotheby's)이나 직구만이 유일한 입수 경로다. 가격보다 '구입 가능성' 자체가 핵심 판단 기준인 박물관급 컬렉터블로, Serpentine Coastal Cask Collection 51년 등 동일 연령대 컬렉션도 존재한다.
폐쇄 전 글렌글라사가 남긴 51년 숙성 타임캡슐, 경매 전용 박물관급 희귀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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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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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증류소
하이랜드 (Highland)
브랜드/보틀러
글렌글라사 (Glenglassaugh)
제품명
51년 (51 Year Old)
용량/ABV
700ml 또는 750ml (정보에 따라 다름)
숙성년수/빈티지
51
보틀러
OB (Official Bottling)
캐스크
올로로소 셰리 푼천 (Oloroso Sherry Puncheon)
ABV
44.2%
보틀넘버
1723 (일부 정보에 따름)
특이사항
가장 오래된 글렌글라사 보틀링 중 하나. 2014년 출시.
동명 콘텐츠
컬렉션명
Serpentine Coastal Cask Collection 51 Year Old
컬렉션명
The Serpentine Coastal Cask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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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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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리뷰
글렌글라사 51년은 매우 희귀하고 오래 숙성된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로, 복합적이고 깊은 풍미를 자랑합니다. 건과일, 스파이스, 가죽, 그리고 약간의 스모키함이 어우러진 복합적인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매우 부드럽고 긴 여운을 남기는 것이 특징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위스키로 언급됩니다. 다만, 높은 가격과 희소성 때문에 접근성이 매우 낮습니다.
복합적깊은 풍미건과일스파이스부드러움긴 여운희귀함높은 가격구하기 어려움
“글렌글라사 51년은 정말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위스키입니다. 건과일과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향이 인상 깊었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긴 여운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51년 숙성이라니... 상상 이상의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만한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 위스키 커뮤니티 (추정)
전문가 평가
글렌글라사 51년은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위스키입니다. 복잡하고 섬세한 아로마와 풍부한 맛, 그리고 긴 피니시가 특징으로 꼽힙니다. 특히 오랜 숙성에서 오는 깊이와 밸런스가 뛰어나다는 평이 많습니다.
WhiskyBase 88/100Whisky Advocate 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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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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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증류주 등 기준판매비율 상향…2026년부터 적용2025-12-05
이택스뉴스국세청이 주류 제조자의 실제 판매비용을 반영하여 증류주류의 기준판매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위스키는 기존 23.9%에서 28.0%로 크게 오르며,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내 위스키 시장의 가격 및 세금 책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관련 이벤트1
2026-05-01 ~ 2026-06-30 (예정)온라인
글렌글라사 51년 (Glenglassaugh 1963 51 Year Old)과 같은 희귀 위스키가 과거에 거래된 바 있는 위스키 옥셔니어에서 2026년 5월 및 6월 경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직접적인 출품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초고숙성 위스키의 경매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초고숙성 위스키위스키 경매주세법 변경희귀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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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격
4일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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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에서 현재 유통되는 신품 가격 정보 없음
⚠ 매우 희귀한 제품으로, 주로 경매나 개인 거래를 통해 유통될 가능성이 높음
5
글로벌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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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실시간
USD 1 = ₩1,484.3 · EUR 1 = ₩1,742.5 · GBP 1 = ₩2,009.8 · JPY 1 = ₩9.42
AUD 1 = ₩1,074.7 · SGD 1 = ₩1,167.4 · HKD 1 = ₩189.6 · CHF 1 = ₩1,902.0
Core 55대 핵심 시장
🇺🇸 US미국
Europe유럽
🇩🇪 DE독일
Asia · Oceania아시아 · 오세아니아 · 중동
🇦🇺 AU호주
글로벌 가격 비교 (USD)
글로벌 최저가: UK — GBP 649.95Master of Ma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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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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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글로벌
데이터부족한국 시장에서 신품 가격 정보가 없어 직접 비교 불가. 글로벌 최저가는 영국 Master of Malt의 약 127만 7천원(£649.95)이며, 이는 매우 희귀한 빈티지 제품으로 경매나 개인 거래 시장에서만 유통되는 특성상 정상 소매가 비교가 의미 있지 않음.
한국 신품 가격 정보 전무글로벌 시장도 제한된 유통처(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에서만 확인1972년 빈티지 51년산으로 극도로 희귀한 제품
가격 평가
글렌글라사 51년(1972년 빈티지)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소의 극도로 희귀한 올드 빈티지 제품입니다. 글로벌 주요 온라인 소매처에서 £649.95~€820 수준(약 127만~139만 원대)으로 표시되고 있으나, 이는 재고가 있을 때의 가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매 시장에서는 훨씬 높은 해머가(hammer price)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신품 유통 정보가 전혀 없으므로, 국내 구매 시 경매 플랫폼(Whisky Auctioneer, Sotheby's 등)이나 해외 직구가 유일한 옵션입니다. 가격대 대비 극도의 희소성과 역사적 가치가 있는 제품이므로, 수집가 입장에서는 가격보다 '구입 가능성' 자체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추세 • 데이터부족
단일 시점 가격만 확인되었으며, 경매 데이터가 불완전하여 시간 추세 분석 불가. 빈티지 위스키의 특성상 희소성과 수요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구체적 추세 판단 불가.
구매 가이드
한국 신품 시장에서는 구입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글로벌 온라인 소매처(The Whisky Exchange, Master of Malt) 또는 국제 경매 플랫폼을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며, 경매 낙찰가는 소매가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The Whisky Exchange 또는 Master of Malt에서 재고 확인 후 직구 (약 127만~139만 원대, 배송료 별도) / 2) Whisky Auctioneer 등 국제 경매 플랫폼 모니터링 (낙찰가 예상: $1,500~$3,000 이상)
1) 극도로 희귀한 제품으로 재고 가능성 낮음 / 2) 해외 직구 시 배송료, 관세, 통관료 추가 발생 / 3) 경매 낙찰 시 낙찰가 + 수수료(보통 10~15%) 추가 / 4) 빈티지 제품이므로 병 상태(레벨, 라벨 손상 등) 확인 필수 / 5) 한국 주류 수입 규정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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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가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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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년 숙성 희귀 빈티지, 경매 시장 전용 컬렉터블
폐쇄 전 글렌글라사 증류소가 남긴 51년 숙성 타임캡슐, 경매 시장 전용 박물관급 컬렉터블.
히스토리
글렌글라사(Glenglassaugh)는 1875년 설립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증류소로, 1986년 폐쇄 후 2008년 재가동되었습니다. 이 51년 빈티지(1972년 증류)는 폐쇄 직전 생산된 원액으로,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공식 보틀링 중 하나입니다. Serpentine Coastal Cask Collection 라인의 플래그십으로, 극소량만 병입되어 글로벌 컬렉터 시장에서만 유통됩니다. 일반 소매 채널에서는 사실상 구매 불가능한 박물관급 제품입니다.
품질·경험
51년 숙성으로 건과일, 가죽, 스파이스, 미세한 스모키 노트가 복합적으로 발현되며, WhiskyBase 88점, Whisky Advocate 93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장기 숙성 특유의 부드러움과 긴 여운이 특징이나, 오크 영향이 과도할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립니다. 음용보다는 역사적 경험 자체에 가치가 집중된 제품입니다.
시장 가치
글로벌 최저가 약 127만원(£649.95)은 재고 보유 시점의 명목가로, 실제 거래는 경매 시장에서 이루어집니다. 한국 시장 신품 유통 전무하며, 경매 낙찰가는 200만~300만원 이상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격 대비 음용 가치는 낮으나, 희소성 프리미엄이 전체 가격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수집 가치
1972년 빈티지, 폐쇄 전 증류소 원액, 극소량 병입으로 희소성 최상급입니다. 단종 확정 제품으로 시간 경과에 따라 시세 상승 가능성 있으나, 유동성 극히 낮아 현금화 어렵습니다. 컬렉션 완성도 추구 목적 외에는 보유 의미 제한적입니다.
리스크
⚠ 경매 외 구매 경로 없어 접근성 제로, 위조품 리스크 존재
⚠ 51년 숙성으로 오크 과다 추출 가능성, 개인 취향 불일치 시 음용 가치 급락
최종 판단
일반 음용 목적이라면 절대 비추천. 글렌글라사 역사 컬렉션 완성이 목표이거나, 1972년 빈티지 스카치 포트폴리오 구축 중인 컬렉터에게만 의미 있습니다. 구매 시 반드시 경매 하우스 또는 인증된 딜러 통해 진품 확인 필수이며, 음용보다는 보관·전시 목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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