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반다찌 집, 찐 로컬 맛집, 청해

부산, 창원, 마산 거쳐서 통영으로 왔습니다.
부산 쪽은 워낙 정신이 없어서 그냥 스킵...
오늘은 날이 궂어서 일찍 통영쪽 일을 접고 저녁을 먹습니다.
통영은 워낙 맛집이 많습니다만... 그래도 통영 하면 다찌집이죠 ㅎㅎ
그런데 다찌집은 좀 비싸기도 하고... 같이간 직원이 '다찌집'이 뭐에요? 하길래..... 흠 그냥 동네 오마카세 같은거야~~ 했지요 ㅎ
반다찌는 다찌보다 나오는 가짓수는 적은데 비해 가성비가 좋은, 로컬화 된 선술집입니다만... 그래도 금액이 최하 4-5만원은 하는 것으로 아는데...
우연히 동네 다찌집을 보고 왔는데, 2.5만이네요...


아직 다 나온 것은 아닌데...
먹으면서 오랜 만에 글 올립니다.

음 여기 찐 로컬이네요 ㅎㅎ
이런데서 접객 서비스(?) 그런거는.. 그냥 주면 주는대로 고맙습니다~~ 하면 알아서 계속 가져다 주시네요 ㅎㅎ
내일 적어도 8군데 이상의 거래처를 돌아야 하는데...
뭔가 느낌이 좋네요... ㅎㅎ
👍 그런데 큐보드의 서치 포스트가 로컬을 완전히 반영하지는 못하는군요... 큐보드에서는 최저가가 3만원으로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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